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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235218 time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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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0 on: October 11, 2021, 05:39:29 AM »
 
우주지구자연신체 지름과 반지름의 역사적 요점
김 아담 지구의 지름사는 우주의 역사만합니다.
김 아담 없이는 생물체가 살 수 없고 역사상 김 아담 승계는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미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인간에게 전생물종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주 역사의 존재론상 프랙탈 원리는
선악과 지구 김 아담 우주 그리고 큰 大자 사람이 최소한입니다.
인간 신체의 좌우간은 형이하의 우주제작과 형이상의 유사시대의 일로 구별됩니다.
우주제작은 당연히 재산 없는 사유가들의 일로 이루어졌고
그 인증은 결론으로서의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이며
선악과를 먹은 이후로 특별하게 학문의 시대에 모두가 들어섭니다.
김 아담 머리와 매를 짼, 선악과를 뜯어먹은, 프랙탈 우주를 뜯어버린 일 때문입니다.
밖에서 힘이 들어왔으니
여러 놈 보기에는 우뇌가 존재 합니다.
여러 놈은 김 아담 머리의 프랙탈 작은 문양들입니다.
김 아담은 펑크났고 그 분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많은 학문이 분업으로 발생합니다.
천지인 순서 상으로
아담을 만들기 이전에 다른 생물종들을 먼저 만들었고
그들의 인수, 축은 상호적으로 교차하여 아담의 제작에 기여했습니다.
아담까지 만들었을 때에 모든 생물종은 하나의 단위였습니다, 모든 축과 인수가 평등했습니다.
이것은 해부 전에는 사실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일은 해부입니다.
선악과 하나만이 인간의 한계 밖으로 나가는 외연 일점이었습니다.
하나님에게 우주가 일점이듯, 아담에게도 에덴 동산은 아직 일점이었습니다.
현재 인간의 신체를 보면
우주가 없던 오른쪽 귀에서부터 우주를 최대치로 만든 왼쪽귀에까지 지름이 있고
그 지름이 우주의 지름입니다.
단지 연식이 다른 피조물마다 역사의 길이가 다릅니다.
한효주는 머리통 지름이 10억 년이었습니다.
한효주를 분해해 먹은 이후로 필름이 짧습니다.
줌 인을 하였습니다.
지름이 작은 식인종들은 지름 큰 한효주에게 시달립니다.
귀신 한효주는 죽지 않습니다.
김 메타트론 김성훈 배우 하정우 씨의 머리통 지름은 우주 전역사입니다.
수천 억 년이 넘습니다.
노래하는 임영웅 씨의 머리통 지름도 그 쯤 됩니다.
현재 머리통 지름에 대한 교훈은 쉽게 한 가지가 최소한입니다.
빛과 어둠입니다.
색으로 즉 오른쪽 여러 놈 실존 고뇌의 차원에서 치면 흑백입니다.
명명백백 일시간축 일방적이고 보편적이고 무조건적인 명령체계 신호등체계 이세계라는 수리 세계는 흰점 이내이고
여러놈 세계는 분산과 편차가 팽만하게 천차만별입니다.
예수만 혼자 평준화시켜 주었습니다.
그러한 오른쪽 귀의 형편은 창조주 앞의 피조물입니다.
절대평가 창조주 앞의 피조물이어야 창조주의 기준상 자기 정체를 정확하게 압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유무지간 변함이 없는 믿음의 기준이신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존재를 설정하지 않으면 결국 구구단이 무용지물이 되고 모든 물증이 간과되어 자연법칙을 벗어나서 죽습니다.
법칙적인 자연은 창조주의 거울입니다.
여러 놈 우리 각자도 창조주의 거울을 봅니다.
자기 한계 이내에서는 물리적인 거울을 보고
자기 한계 이상으로는 예수의 거울을 봅니다.
예수는 먼저 구해야 하는 그 나라와 의의 그 나라 한국의 막내입니다.
그 나라 한국은 머리통 속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머리통도 거울이기에 깨면 없어집니다.
한국인과 말한다는 일이 가능했을 때에 마치 한국과 연결된 듯하였습니다.
한국은 보이는 세계가 아닙니다.
한국은 영혼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독서하는 자입니다, 최초의 발현태 영혼은 김 메타트론입니다.
김 메타트론은 그야말로 오브제, 러프하게 모두가 부러워하는 존재입니다.
육신과 정신 공식이 모두 들어있는 빅뱅 특이점의 대표입니다.
우주의 성문법과 문법과 제도상 대표입니다.
우주의 모든 역사의 기록을 읽는 존재가 김 메타트론입니다.
그러므로 오로지 현재 시대에 집착하면 손해입니다.
김 메타트론의 얼굴 아래로 모든 얼굴이 들어있습니다.
왜냐하면 얼굴은 역사를 운전하는 운전대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인 순서 상으로
인간 신체의 좌우는 천지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늘이 보이는 땅으로 최대한 발현하는 과정입니다.
아직 사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한국의 영혼들만 존재합니다.
영혼은 죽지 않습니다, 영혼은 하나님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독서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늦게 사람도 가시 우주에 출현했습니다.
머리통의 반지름만큼 출현했습니다.
예수가 2천 년 전에 제대로 만든 머리통의 왼쪽 절반은 한국에만 있습니다.
이번에 수십 년 전에 제대로 만든 머리통의 왼쪽 절반도 한국에만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천지를 만든 좌뇌입니다.
천지와, 사람보다 먼저 만든 다른 생물종들을 지켜줘야 하는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천지를 만든 자동법칙 좌뇌를 황인종이 갖고 다녀야 합니다.
무엇이든 동선은 값의 지속이고 그 두께는 인구수입니다.
줌 아웃해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우주유무지간 자연법칙을 압축해서 안겨주었어도 머리통이 굵습니다.
원래 아담이 온구, 이브가 흰 빛이었는데
지금 인류는 머리통이 굵으니, 지구에 정착한 증거입니다.
원래 굵었어도 안보였던 때가 있습니다.
현재의 가시광선으로 기준해 말하였습니다.
지구, 온구였던 김 아담은 황인종이었고 이브는 백인이었습니다.
이브는 뼈 없고 지구가 없습니다.
아담의 누런 뼈에 아담의 눈을 통해서 흰 빛이 들어온 것 뿐이었습니다.
사람도 임신하여 배가 불룩해지는 일은 혼혈잡종의 식인종인 쭈쭈쭈쭈쭈쭈 때문일 뿐입니다.
지금까지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해왔는데
그러한 모든 천체의 이동하는 동선이 인간 신체의 매 윤곽에 기여합니다.
계속 아담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인간신체의 매 윤곽은 지구보다 작습니다.
창조 제 4일 째에 일했던 김 메타트론에게 있는 큰 大자의 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합니다.
별빛도 큰 大 자요 사람도 큰 大 자입니다, 같습니다.
불덩어리인지 뜨거운 개스인지 옛 지구 아담도 큰 大 자입니다.
현재까지 아담의 우뇌 속에서 머리통과 매의 분열을 극복하며 학문 분업을 지속중인 인류는
메타트론과 함께 큰 大 자인 자신을 기준하여 그러한 모든 학문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책 한 권과 같은 독서를 한 바퀴 끝내면 자기의 큰 大 자가 프랙탈 하나를 추가로 입습니다.
최소한 인류는 23개 생물종의 신체교과서를 모두 큰 大 자로 입어야 합니다.
색이 다 다를 지라도 그렇게 입어
여자가 결혼하여 22명까지는 애를 낳아도 됩니다.
육신을 잊은 영혼이 되고 싶은지?
아무튼지, 여러 놈 세상을 인간 머리통 반지름의 세상이라고 부릅니다.
유사 시대를 일컫습니다.
남의 역사가 자기 반지름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에너지 수준에서.
이러한 상호간섭을 피하지 못하여 지옥도 갑니다.
인간 머리통 좌우 흑백이 서로 공통으로 지니는 것은 중심의 김 메타트론입니다.
최초 발현태 영혼, 독서하여 문장을 기억하는 역사의 주체입니다.
김 메타트론과 같이 영혼인 모든 한국인이 이러한 독서하는 영혼의 점을 지닙니다.
이 점에 두께는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인 영혼의 나라 한국이 머리통의 좌우간 흑백 최대치 지름을 가시 세계에 구현했을 때에
김 메타트론에게 첫 번째 안정적인 본성이 나타나고
그것은 사랑 김동욱입니다.
막 태어난 신생아가 부모 사이에서 세상을 배울 때의 사랑하는 그 본성, 김동욱입니다.
김 메타트론은 이때 부모의 사이 하나님 분신 신생아입니다.
요즘 세포가 그득한 인류 시대에는
그러한 김 메타트론 신생아 신체 내부의 세포수를 세는
모든 발현태 세포들인, 발현태 세포 랑그값인 임영웅이 있어서
여러 놈 세상에서 세포의 건강을 원한다면 세포 임영웅을 아껴줍니다.
노래하는 임영웅 씨는 세포의 역사체입니다.
모든 집 자식 임영웅 씨는
유사시대 인류의 머리통 반지름이 가치의 위계임을 압니다.
보이는 존재로서 인간의 신체는
물신-육신-귀신-심신-정신 상에서
머리통의 반지름 만큼 다른 놈들과 섞여있습니다.
나머지 반지름은 자연과 더 비례합니다.
그러니까 절반은 다른 종차놈들과 상호간섭 중이고
다른 절반은 부동산과 비례합니다.
부동산 지구 자연은 하나님의 거울상입니다.
거울입니까, 거울상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머리통의 지름을 보며 오로지 하늘 생각을 하고
한국놈 흰이 김고태는 머리통의 지름을 보며 오로지 땅을 잠재울 생각을 합니다.
보통은 한국놈은 보이는 세상을 관심있어 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옛날 우주의 시작 이전에 무질서를 잠재워 모든놈을 일점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두가 서로 색깔이 달랐습니다, 색은 우선은 정치색입니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 보시기에 일관되고 옳은 자의 빛깔이 김 메타트론이었습니다.
그 때는 창조의 시작 때였습니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시작을 기억하고 싶어하십니다, 이승에서.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그 기억이 우리 이승의 일점으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우주가 일점으로 보이시는 창조주에게 우리 모두에 대한 옛 기억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아무튼지
세포의 운전수는 귀신입니다.
고등생물의 작은 것일수록 귀신이 많습니다.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를 파랗게 물들여서 임영웅 씨를 감시한 것들이 있습니다.
천국을 원한다는 자들은
먼저 세포를 놔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머리통 지름을 깨고 세포 속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귀신들의 눈금은 자연수가 못 됩니다.
그들 간에 길고 짧음을 비교 한다고 그들 사이가 자연수이지는 않습니다.
시간은 자연수입니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주 유무지간에 차이가 없으시고 우주에 갖혀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어 집의 벽에라도 집착한다면 창조주와 동일률을 지닌다 말할 수 없습니다.
상식으로 모든 사람은 창조주와 예수의 고유한 본성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놈 세상에서 누구든 죽어서도 다른놈들과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여러놈이 함께 머리를 굴리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피조물과 창조주 사이 동일률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선 해석의 대상입니다.
여러놈이 하극상 하는 가치체계로 예수를 포위하는 일은 불경한 일입니다.
인간 신체의 머리통 반지름의 가치위계를 어떠하게 완성하여야 하는가?
문장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부터 시작해 보십시다.
그리고 다음 겹으로 두께 자체를 순리적인 경지로 돌려놓읍시다.
그러므로 문장은 두께의 유무지간입니다.
이상으로 흰이 김고태가 말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nofa/222532659202
 
 
뵈기싫은인갼이대꾸와가헛쏘리씨부린다저군상뵈기싫야특별한이벤트읍씨믄당분간댓글은자중할테니그른줄알구올해는글른거같꾸무탈하다믄내년이나내후년쯤에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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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2 on: October 11, 2021, 03:43:42 PM »
 
11613강 윤석열 전 총장의 퇴임날짜를 천공스승님께서 정해주셨다는 논란[홍익인간 인성교육]
https://www.youtube.com/watch?v=NyJjQR44QHw

이 사이비 인간드론 때문에 절름발이 尫 잘하면 썩은고목나무처럼 쓰러지겠구나
와중에 사이비가 제 잘났다구 자기피알도하는구나
미련한 윤석열이 사이비 만나고도 안만났다 위증한게 확실해졌다.
최순실처럼 도매금으로 넘겨라
공천 사이비 저느마 말투가 7시 즐라도 출신같다
절름발이 尫 팔자도 참 드럽게 사납구나
 
 
 
[조용헌 살롱] [1317] 초자연적인 힘, 주술

조용헌 건국대 석좌교수·문화컨텐츠학
입력 2021.10.11 00:00

초자연적인 힘, 그러니까 상식을 뛰어넘는 어떤 힘을 부리는 능력이 주술(呪術)이다. ‘주(呪)’의 사전적 의미는 저주하다, 빌다, 다라니라는 뜻을 지닌다. 주문을 외우거나 기도하는 행위도 주술에 포함된다. 신라 문무왕 때 신라로 쳐들어왔던 당나라 수군을 감포 앞바다에서 풍랑을 일으켜 수장했던 방법이 ‘문두루 비법’이었다. 밀교 신인종(神印宗)의 고단자인 명랑 법사가 낭산 언덕에다 임시로 제단을 설치하고 제단을 빙 둘러서 유가명승(瑜伽明僧) 12명을 배치하였다. 이 승려들로 하여금 주문을 외우게 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바다에서 풍랑이 일어나서 당나라 수군이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주술로 당나라 해군을 격파한 셈이다. 주문을 외우자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서 적군의 배가 난파되는 모습을 낭산 언덕 위에서 신라의 문무왕을 비롯한 수많은 군인과 승려가 두 눈으로 바라다보았을 것이다. 축구 경기장 관중석에서 선수들 뛰는 모습을 바라다보는 것처럼 말이다.

삼국지 제갈공명이 자신의 명이 짧다는 것을 알고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서 제단을 쌓고 하늘의 별 28개에 기도했다는 대목도 주술에 속한다. 고려 시대에도 불교 승려 중에 특별히 주금사(呪噤師)가 있었다는 기록도 보인다. 주문 주특기 승려다. 국가적 재난이 있으면 이 주금사들이 파견되었다. 불교에서 많이 외우는 ‘천수경’도 신묘장구대다라니다. 주문이다. 알타미라, 라스코와 같은 3만~4만년 전 동굴 벽화에 그려져 있는 야생 소를 비롯하여 여러 동물 그림도 주술적 용도라고 해석한다.

프랑스의 쇼베 동굴은 입구에서 들어가면 중간에 수십 미터의 절벽을 내려가야 벽화가 있는 지점에 접근할 수 있다고 한다. 칠흑 같은 어둠이 아가리를 벌리고 있는 수십 미터 절벽을 어떻게 내려갔을까. 원시인들에게 죽음의 공포를 겪게 하는 극기 훈련 코스였다고 짐작된다. 그 죽음의 공포를 통과한 다음에 벽화가 그려진 장소에 도착하여 거대한 소를 창이나 돌도끼로 때려잡는 퍼포먼스를 한 공간으로 이해된다. 이 동굴들은 원시인의 신전이었다. 동물을 잡을 수 있는 초자연적인 힘을 얻기 위한 훈련장이자, 주술사 양성 코스였다고 이해된다. 현재까지 이 주술적 전통을 보존한 종교가 바로 부두(voodoo)교다. ‘살아있는 시체’라는 뜻의 좀비(zombie)가 부두교 용어다. 내가 좋아하는 UFC 정찬성 선수의 별명이 ‘코리안 좀비’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10/11/USTXWDXXUNBMLNIMGMCPKRZINQ/

 
 
 
 
직관으로도 파악이 안되고 긴가민가 의심이 갈때는 보류가 아니라 부결, 불가동으로 판단한다.
그것이 확실한 진리-빛을 대하는 현자들의 평가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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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2 on: October 11, 2021, 03:43:42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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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3 on: October 11, 2021, 04:14:54 PM »
속보) 이낙연 지지세력들, 이재명 당선은 자유당 시절의 사사오입 개헌이다. 당장 철회하라 ㅋㅋㅋ ;D ;D ;D ;D
https://www.ilbe.com/view/11372025378

공중부양은 간을 상하지 허허허 허허허허?? ;D ;D ;D ;D
https://www.ilbe.com/view/11372025250

허경영이 백번 낫겄다 ....그챠? 상수야? ;D ;D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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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4 on: October 11, 2021, 07:14:34 PM »
Please don't waste time on tesla transmitter and tesla receiver circuit of Akula.It isn't kapanadze and this device takes up the largest space in Akula room.
There was discussion about this i/c:K55TB9 it was 4029 or 4013 i can't fully recall. cmos definately which i can recall clearly.
The reason i am not a believer of Ruslan was because he was using pll.Base on my experiment it work merely lighting bulbs and efficiently lighting one if tune right.
If it's too good to be true.Please run away.
PWM generator did produce result which defy logic base on L/C resonance.
Last experiment conducted months back.I can't fully remember what value of capacitor i was using was it 0.47ufx2 in parallel wima or 4x0.33uf induction heater capacitors.
Anyhow the resonance at full brightness which i believe many of you will fall under this category is below 20khz if reasonable capacitor value is used.
For me the resonance was at 14.4xkhz which i clearly recall.But the abnormality was discovered at 28.8khz which the bulb was lit as well.But as part of experiment i merely switch off power to
my kacher-tesla transponder circuit using nanosecond generator(Oleg-Ruslan design 74HC132.But this was a single pulse back then).
This is where i discovered the effect similar to URFA.
Which means no kacher resulted no light.This part i was lost on how it tamper with L/C resonance.
I also discovered with or without 60watt bulb the power reading still stays at 54watt.Attempt to loopback failed as i tried to use a 90watt(90volts-240volts wide range) multi-voltage adapter set at
12volts to battery.This cause the bulb to flicker at 1 or 2 times per second.
----------------------------------------------------
Mistake learned not to use single nanosecond pulse base on old faked Ruslan oleg.I will use sergey approach to implement interrupter and the additional ability to position pulse something like the oleg's.
-------------------------------------------------------------
I need to assemble a robust pwm generator with 1.2kv SIC mosfet(For efficiency and low switching lost) to drive toroid(3 turns) with the previous assemble kapanadze coil in order to work on the latest circuit i am working on with the use of LM393 OR tlc272.
Back to square one.
------------------------------------------------------------
I will still use my tesla transponder coil shown in my youtube since it's assembled for High "Q" in order to produce really notable current reading to Earth.
You will know outcome if you compare head to head typical tesla coil with my high 'Q' coil (base on observation/Reverse engineered version of Akula coil in yellow tape as zoomed in clearly pasted in my old posting).In both cases apply interrupter pulse and set to 100...200volts.
The coil spacing given between each winding is similar those classic coil winded on huge see through wooden bobbin.Can't remember the old word. ;D
-------------------------------------------------------------
If anyone bothered to download Sergey.He is using super high end audio wire OFC -Oxygen free copper as shown in the picture on the huge roll.
Akula did mention about this wire which will effect the length needed for kapanadze winding a long time ago.
I have enough copper wire run me entire home because of kapanadze .No plans for OFC.But i am jealous. :D :D :D
--------------------------------------------------------------------------------
I have just completed testing sergey interrupter circuit as attached.
Take note of C1 original value 10nf (tested up to 19khz) changed to 1.5nf (test to over 30khz but not suitable for below 20khz.Take note of the interrupter pulse position) or leave it at around 6.8nf.Up to individual needs.I use 74HC132 instead of 74HC00.
Theory and practical aspect of sergey interrupter circuit is workable as intended.That's all.
https://overunity.com/12736/kapanadze-cousin-dally-free-energy/msg472549/#msg472549
 
 

=======================
 
 
I would like to mention more, but my English is very poor because I depend on Google Translate. Posted for referenc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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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칠충장이란 쉐끼가 무당이나 만나러 댕기구
니기 이명박이냐 게쉐꺄
https://www.youtube.com/watch?v=yyKL8UMBaxY
거긴 왜가냐 게쉐꺄
거진 무당집 아니냐 게쉐꺄
하나만해라 게쉐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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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4 on: October 11, 2021, 07:14:34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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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5 on: October 11, 2021, 07:38:41 PM »
결벽증가진 천공이가 눈깔을 잠시도 가만못두고 삼지사방 교활하게 굴려대는 것은 자신감이 없다는 뜻이고, ::)
결벽증이 가진 영업비밀이란게 고작해야 뉴스에서 들은 정보가 전부란게고,  ::)
명분이 어쩌고저쩌구, 사내대장부가 어쩌고저쩌고 버럭버럭 소리지는 건 씹선비 기질만 디룩디룩찬 돈무당이란 얘기지 뭐.... ;D ;D
요즘 유튜브 널린게 돈무당들이잖여... ;D ;D
윤석열이 그때 결벽증한테 복채는 얼마나줬나 그거나 알아봐라... ;D ;D

천공스승님의 남북통일론에 대한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eYv7jwQgJxM&t=614s

도때비는 국민핵교 문턱도 못넘어봤는디, 결벽증이는 국민핵교 2학녕 댕기다가 때려챴단다 ;D
근디 무식한건 도때비보다 한 수 위다 ;D ;D ;D ;D
결벽증이 씨부리는 의도로봐서는 이 시대 조건없는 남북통일 위해서 윤석렬이 대권에 나가믄 걸림돌돨테니 통일은 물건너갈테구 이쯤서 尫때랴치라는 언질 준거같다 ::) ::)
결벽증이 햇빛정책 김돼중 팬인건 확실한거 같구 ::) ::)
인간백정 김일성 원쑤 좃대감지빨아대는 세기와 더불어 민주당 결벽증 무당을 윤석열이 이유없이 만났다믄 뭔가 꿍꿍이 있다는 야그잖여 ::) ::) ::) ::)
그러나 앙그러나 인선아 ;D ;D

Michael Jackson - Remember The Time
https://www.youtube.com/watch?v=dUdvSPCO3pI
 ;D ;D ;D ;D 8)
« Last Edit: October 11, 2021, 09:38:42 PM by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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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6 on: October 11, 2021, 07:50:53 PM »
 
Free Energy motionless generator- very simple
https://www.youtube.com/watch?v=tli3d2WIrHY

Anyone who knows what Ivo does here is very likely to predict Ivo's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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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6 on: October 11, 2021, 07:50:53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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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7 on: October 13, 2021, 06:37:53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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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retation
« Sent to: color on: October 12, 2021, 11:51:04 AM »ReplyQuoteDelete
I give the "deutsch"-language  sentence to google translator for transduction,deutsch to Chinese (traditionel) :
mit stil reitet der hexer auf dem stiel [ gram(m)atical right I would have to write : mit Stil reitet der Hexer auf dem Stil ]

獵魔人優雅地騎在把手上                                            I assume : written,Image
Liè mó rén yōuyǎ de qí zài bǎshǒu shàng              I assume : the above pictograms spoken,words

I regive the above sentence " Liè mó rén yōuyǎ de qí zài bǎshǒu shàng ",without language indication,automatique "capture/definding",and got : Vietnamesisch-Erkannt  ;) my translation german-englis(c)h : Vietnamesic-Detected

Really "brave" automatism !?  :o ??? ::) :) Vietnam : sino ? (Tiger-estate) ,North-/South-territories ? Malakka-/Thai languages influences ?

I give this "sino-vietnamesic " sentence to DeepL :

https://www.deepl.com/translator#en/de/Li%C3%A8%20m%C3%B3%20r%C3%A9n%20y%C5%8Duy%C7%8E%20de%20q%C3%AD%20z%C3%A0i%20b%C7%8Esh%C7%92u%20sh%C3%A0ng

Automatic : "English-Detected"  ??? ::) ;) :) The "boat-people" influence in Great-Britain ?!

DeepL Chinese-Deutsch("German")
https://www.deepl.com/translator#zh/de/Li%C3%A8%20m%C3%B3%20r%C3%A9n%20y%C5%8Duy%C7%8E%20de%20q%C3%AD%20z%C3%A0i%20b%C7%8Esh%C7%92u%20sh%C3%A0ng

                                               Automatic translator syn(apsis)-tax(is) ?

                                                 In "neuronal transmitter" we trusts !?
Next trial : deutsch-english(UK)
https://www.deepl.com/translator#de/en/Mit%20Stil%20reitet%20der%20Hexer%20auf%20dem%20Stiel
                  deutsch-english(US)https://www.deepl.com/translator#de/en/Mit%20Stil%20reitet%20der%20Hexer%20auf%20dem%20Stiel
Next trial,DeepL english(US)-deutsch
https://www.deepl.com/translator#en/de/With%20style%20the%20sorcerer%20rides%20the%20stalk
Mit Stil reitet der Zauberer auf der Pirsch
Ja wonach jagt der denn,der Zauberer ?

  Ist Zauberei Hexerei oder Hexerei Zauberei ?
https://www.deepl.com/translator#de/en/%20Ist%20Zauberei%20Hexerei%20oder%20Hexerei%20Zauberei%20%3F

https://www.deepl.com/translator#de/zh/%20Ist%20Zauberei%20Hexerei%20oder%20Hexerei%20Zauberei%20%3F                       with some given Ur-Alternatives  8)
https://translate.google.com/?sl=de&tl=ko&text=%20Ist%20Zauberei%20Hexerei%20oder%20Hexerei%20Zauberei%20%3F&op=translate
                 only 1 lingual monolog  ::) in that language region,North-/South corean to take as same !?  ;)
Sincere
OC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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獵 사냥 hunting
魔 마귀 the devil
人 사람 people, man
優 뛰어나다 excellent
雅 올바르다 is correct
地 땅 earth land
騎 말을 타다 ride a horse
在 있다, 존재한다 exist
把 잡다 catch
手 손 hand
上 위(아래의 상대 개념) up (relative concept below)
 
 

Let lancaIV combine these letters to make an English sentence.
By the way, people who write Chinese characters do not use these sentences very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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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rocana
https://en.wikipedia.org/wiki/Vairo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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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bini pillar inscription
....................
Discovery of the inscription (1896)

In December 1896, Alois Anton Führer was making a follow-up survey of the nearby Nigali-Sagar pillar, discovered and investigated by him the previous year, in March 1895.
According to some accounts, Fuhrer found the Lumbini pillar on December 1st, and then asked the help of local commander, General Khadga Samsher Rana, to excavate it. According to other accounts General Khadga Samsher Rana knew the location of the pillar and led Führer to it. Reportedly, Fuhrer was not present when the inscription was discovered, as he arrived only "a little later", but Ricketts was witness to it. Initially, only the top of the pillar was visible, with a Medieval inscription on it. The Nepalese authorities dug around the pillar, to find the ancient Brahmi inscription, which therefore had remained underground, hidden from view.

The Brahmi inscription on the pillar gives evidence that Ashoka, emperor of the Maurya Empire, visited the place in 3rd-century BCE and identified it as the birth-place of the Buddha. The inscription was translated by Paranavitana:

𑀤𑁂𑀯𑀸𑀦𑀁𑀧𑀺𑀬𑁂𑀦 𑀧𑀺𑀬𑀤𑀲𑀺𑀦 𑀮𑀸𑀚𑀺𑀦𑀯𑀻𑀲𑀢𑀺𑀯𑀲𑀸𑀪𑀺𑀲𑀺𑀢𑁂𑀦
Devānaṃpiyena Piyadasina lājina vīsati-vasābhisitena
𑀅𑀢𑀦𑀆𑀕𑀸𑀘 𑀫𑀳𑀻𑀬𑀺𑀢𑁂 𑀳𑀺𑀤𑀩𑀼𑀥𑁂𑀚𑀸𑀢 𑀲𑀓𑁆𑀬𑀫𑀼𑀦𑀺𑀢𑀺
atana āgāca mahīyite hida Budhe jāte Sakyamuni ti
𑀲𑀺𑀮𑀸𑀯𑀺𑀕𑀥𑀪𑀺𑀘𑀸𑀓𑀸𑀳𑀸𑀧𑀺𑀢 𑀲𑀺𑀮𑀸𑀣𑀪𑁂𑀘 𑀉𑀲𑀧𑀸𑀧𑀺𑀢𑁂
silā vigaḍabhī cā kālāpita silā-thabhe ca usapāpite
𑀳𑀺𑀤𑀪𑀕𑀯𑀁𑀚𑀸𑀢𑀢𑀺 𑀮𑀼𑀁𑀫𑀺𑀦𑀺𑀕𑀸𑀫𑁂 𑀉𑀩𑀮𑀺𑀓𑁂𑀓𑀝𑁂
hida Bhagavaṃ jāte ti Luṃmini-gāme ubalike kaṭe
𑀅𑀞𑀪𑀸𑀕𑀺𑀬𑁂𑀘
aṭha-bhāgiye ca

— Adapted from transliteration by E. Hultzsch,

When King Devanampriya Priyadarsin had been anointed twenty years, he came himself and worshipped (this spot) because the Buddha Shakyamuni was born here. (He) both caused to be made a stone bearing a horse (?) and caused a stone pillar to be set up, (in order to show) that the Blessed One was born here. (He) made the village of Lummini free of taxes, and paying (only) an eighth share (of the produce).

— The Rummindei Edict, one of the Minor Pillar Edicts of Ashoka.

Aftermath

Following the discovery of the pillar, Führer relied on the accounts of ancient Chinese pilgrims to search for Kapilavastu, which he thought had to be in Tilaurakot. Unable to find anything significant, he started excavating some structures at Sagarwa, which he said were stupas of the Shakyas, and was in the process of faking pre-Mauryan inscriptions on bricks, when he was caught in the act by Vincent Arthur Smith.

Soon after, Alois Anton Führer was exposed as "a forger and dealer in fake antiquities", and had to resign from his position in 1898. Führer's early archaeological successes had apparently encouraged him to inflate his later discoveries to the point of creating forgeries. Vincent Arthur Smith further revealed in 1901 the blunt truth about Führer's Nepalese discoveries, saying of Führer's description of the archaeological remains at Nigali Sagar that "every word of it is false", and characterizing several of Führer's epigraphic discoveries in the area, including the inscriptions at the alleged Shakya stupas at Sagarwa, as "impudent forgeries". However Smith never challenged the authenticity of the Lumbini pillar inscription and the Nigali Sagar inscription.

Führer had written in 1897 a monograph on his discoveries in Nigali Sagar and Lumbini, Monograph on Buddha Sakyamuni's birth-place in the Nepalese tarai which was withdrawn from circulation.

Issues of authenticity

Although generally accepted as genuine, this inscription does raise a few issues in terms of authenticity:
●The Lumbini inscription is in the third person, written by someone reporting a past visit of Devanampriya Priyadarsi, and is not written in Devanampriya Priyadarsi's own name contrary to all known edicts. So, by its own internal evidence, it may have been written at any time in history after the ruler's visit. In effect, ancient Brahmi was still understood until the beginning of 4th century CE before being rediscovered in the 19th century.
●The qualifier used for the Buddha in the inscription is Sakyamuni (𑀲𑀓𑁆𑀬𑀫𑀼𑀦𑀺), which is normally a Sanskritized form of the Prakrit Sakamuni (𑀲𑀓𑀫𑀼𑀦𑀺 "Sage of the Sakas), although the fully Sanskritized form would be Śakyamuni (𑀰𑀓𑁆𑀬𑀫𑀼𑀦𑀺, pronounced "Shakyamuni"). The problem is that the rest of the inscription is entirely in Prakrit, and Sanskrit inscriptions are not otherwise attested before the 1st century BCE-1st century CE. "Sakyamuni" first appears in the Lumbini inscription, the other known forms being "Sakiya" in the Piprahwa inscription, "Sakka" in the Pali literature, "Sakka" and "Śakka" in Prakrit literature, "Saka" (Bharhut) and "Śaka" in the epigraphic record.
●The Buddha is never mentioned in the Major Pillar Edicts nor in the Major Rock Edicts, and only appears once in the Bairat Temple inscription.
●The inscription was discovered by Nepalese General Kadga Shameshar, which the famous Anton Fuhrer was not there and arrived shortly after it was discoverd.The engraving is in extremely good condition and seems fresh: the reason is this pillar was partly (portion which contain the inscription) underground for so long. when Rhys Davids made a copy of the inscription in 1900, he noted that it was "almost as if freshly cut". Following re-examination fifty years later, academics commented: "The pillar bears an inscription of Asoka, very well preserved. The lines are straight and letters very tastefully written. It appears as if the inscription has been very recently incised."

This issue was popularized in 2008 by British writer Charles Allen.
Lumbini was made a World Heritage Site by UNESCO in 1997.
https://en.wikipedia.org/wiki/Lumbini_pillar_inscription#cite_note-translation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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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dharva
https://en.wikipedia.org/wiki/Gandharva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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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8 on: October 13, 2021, 07:20:17 AM »
 
https://www.youtube.com/watch?v=QEunlLacODc
Je suis curieux de savoir quelle est la puissance maximale de votre générateur.
Est-ce environ 2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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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8 on: October 13, 2021, 07:20:17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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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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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89 on: October 13, 2021, 07:37:12 AM »
푸들 강아지 발전기 용량? ;D ;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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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90 on: October 13, 2021, 07:58:56 AM »
 
아빠 발전기 용량이야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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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90 on: October 13, 2021, 07:58:56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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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justaw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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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91 on: October 13, 2021, 06:15:46 PM »
https://youtu.be/vWq5MSDV8NQ

He has used only this circuit with flyback transformer.
Device is 220 v 40 Watts

Offline Alien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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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92 on: October 14, 2021, 04:26:37 PM »
Hi Just a watt, not true whitch of the modules drives the grenade then,  and where is the modified circuit for that ?

If my memory serves  ::) some where around page 98 is a link to a very similar circuit  that might me usefull
but i haven't spent any time on it so let us all know if it works  :) ;) :D ;D thats if you find the link!

Regards Sil
« Last Edit: October 15, 2021, 01:40:43 AM by AlienGrey »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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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93 on: October 14, 2021, 06:49:33 PM »
 
[도올김용옥] 동경대전 64 수운의 사상은 '엘랑비탈(생명의 약동)'을 바르게 구가하는 사상 - 같지 않은 놈들이 왜 이리 급급한가?
https://www.youtube.com/watch?v=RdYMCZkfpiA

김용옥은 십여년전부터 하도 까대서 더 깔 것도 없다만 전통의 동네북이라 정기적으로 깐다.
어느시기부터 명맥 끊겨 이 시대뿐 아니라 김용옥도 태극와 무극의 본질이 무엇인지 무식이라 참고로 올린다.

도덕경(道德經)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는 빛과 어둠이 늘 교차하는 달(月)이 주제다.
그래서 빛과 어둠 모두가 도(道)다.
태극의 흰 것이 道可와 有名이고, 검은 것이 道非와 無名이다.
해서 道可道가 한 단락이 아니라, 道可道非를 한 단락으로 해석한다.
일반적으로 道可는 달의 밝은 부분이지만,
검을 玄자 쓰는 현장(玄奘) 법사가 인도에서 들여 온 삼신불은 세 어둠이 주제라 道可가 어둠이다.
또 하나는 삼신불이 어둠이 아닌 희랍신 제우스처럼 번개로 이해된 경우다.
기독교 성서도 예수를 번개로 재림시킨 이상 도교에 흡수된 네스토리우스 경교에 번개가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된다.
신라역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뱀들은 경교의 번개다.
중국에서 네 음절의 사자성어가 발달한 것은 태양신전 때문이다.

《서유기》(西遊記)는 중국 명나라 시기의 장편소설이다. 전 100회로, 오승은(吳承恩, 1500-1582)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오승은은 회안(淮安) 사람으로서 그의 시문집도 남아 있으며, 서유기 작가라는 증거가 충분한 것은 아니다.
삼장법사(三藏法師)가 천축(天竺)으로 가는 길을 답파하여 중국에 경전을 구하여 온다는 이야기의 골자는 당의 고승인 현장(玄奘, 600-664)의 역사적 장거 실록으로 현장의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 혜립(慧立)의 〈대자은사 삼장법사전〉 (大慈恩寺三藏法師傳) 등에 따른 것으로, 소설의 대부분(제13-100회)은 요마(妖魔)에서 발을 씻은 손오공(孫悟空), 저오능(猪悟能), 사오정(沙悟淨)의 세 제자가 연달아 나타나고 기상천외의 요마들과 갖가지 싸움을 벌이는 '81난(難)'의 이야기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C%A0%EA%B8%B0

현장(玄奘, 602년 4월 6일 ~ 664년 3월 7일)은 당나라 초기 고승이자 번역가이며, 흔히 현장삼장(玄奘三藏)으로 불린다. 10세 때 형을 따라 낙양의 정토사에서 불경을 공부했고, 13세 때 승적에 이름을 올려 현장이라는 법명을 얻었다. 그를 부르는 또 다른 명칭은 삼장법사인데, 삼장(三藏)이란 명칭은 경장(經藏) · 율장(律藏) · 논장(論藏)에 능해서 생긴 별칭이다.
현장은 당시의 한문 불교 경전의 내용과 계율에 대한 의문점을 팔리어와 산스크리트어 원전에 의거하여 연구하려고 627년 또는 629년에 인도의 푸슈야브후티로 떠났으며 645년에 귀국하였다. 그는 귀국 후 사망할 때까지 만 19년에 걸쳐 자신이 가지고 돌아온 불교 경전의 한문 번역에 종사하였다. 그 번역은 원문에 충실하며 당시 번역법이나 번역어에 커다란 개혁을 가져왔다. 이 때문에 종래 번역을 구역(舊譯)이라 부르고, 현장 이후 번역을 신역(新譯)이라고 부른다. 현장은 중국 불교의 법상종 · 구사종(俱舍宗)의 개조이다.
또 그는 자신의 인도 여행의 견문기를 《대당서역기》에 통합 정리하여 태종에게 진상하였다. 이 책은 당시 인도나 중앙아시아(서역)를 알기 위한 제1급의 사료다. 또한 문학적으로는 현장의 천축 여행을 모티브로 하여 명나라 시대에 《서유기》라는 소설이 생겼다.
https://ko.wikipedia.org/wiki/%ED%98%84%EC%9E%A5
 

현장이 다녀온 인도 푸슈야브후티 지역은,
https://ko.wikipedia.org/wiki/%ED%91%B8%EC%8A%88%EC%95%BC%EB%B8%8C%ED%9B%84%ED%8B%B0
 
그리스 알렉산더 대왕 침공으로 유명해진 간다라 지역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0%84%EB%8B%A4%EB%9D%BC

현장이 627년 또는 629년에서 645년까지 머물던 간다라 지역은 사산제국이 지배하던 떄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82%B0_%EC%A0%9C%EA%B5%AD

현장이 방문했던 이유도 당나라와 교류하던 막강한 사산제국 때문에 갔던 것이지, 우후죽순처럼 수십개 왕국이 난립하는 인도를 방문할 목적이 아니였다.
651년 사산왕조가 멸망하기 전에 현장이 당나라로 돌아왔기에 현장이 당나라에 가지고 온 삼장의 의미는 희랍의 제우스와 조로아스터교적인 것이 뒤섞인 것이지만, 큰 어둠 현장(玄奘) 이름 뜻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둠 또는 번개가 내제한다.

현장이 팔리어와 산스크리트어를 연구할 목적으로 인도를 방문했다는 말은 627년 또는 629년에는 말이 안된다.
강성하게 번영하는 북아메리카 대륙을 방문하는데 미국 영어가 아닌 멕시코인들이 쓰는 스페인어를 연구했다고 우기는 것과 같다.
그래서 중국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팔리어와 산스크리트어는 후대의 개입이란 뜻이다.
사산제국이 멸망한 651년 이후부터 이슬람의 뱀문자와 인도의 산스크리트어, 팔리어가 당나라 불교에 영향을 줬다는 뜻이다.
현장 이름도 이 떄문에 뜻 자체가 바꿨을 가능성이 크다.
당나라나 신라에서 만들어진 부처상들은 죄다 희랍인들이 모델인 간다라 영향의 불상들이다.
해서 인도 불상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태양신전과 아펩신전에서 기독교 예수와 유대교 여호와가 동시에 출발했듯이,
태양신전과 아펩신전에서 인도 석가모니가 홀로 출발하면서 빛과 어둠이 뒤섞여 버렸다.
아펩신전 고개 숙인 뱀은 빛과 어둠이 뒤섞인 달과 개념적으로 같다.
예수와 대립하는 여호와가 인도 석가모니 불교에는 없다.
힌두교의 수많은 신들을 불교가 수억 수십억의 부처들로 흡수한 정도다.
여호와가 유일신 표방했듯이 부처 홀로 유일신적인 요소다.
뱀처럼 구불거리는 팔리어, 산스크리트어에서 알 수 있듯이 불교의 바탕은 번개신 제우스와 어둠신 아펩이다.
산스크리트어 여의봉 작대기는 누워있는 아펩뱀의 변형이며 태양신전 헤드젯이 아니다.
인도 원숭이가 나무에 메달린 원숭이 꼬리 형태도 아니다.
서유기 손오공이 휘두르는 여의봉이 산스크리트어적인 의미지만,
브라만들에 의해 만들어진게 산스크리트어다.
인도의 고전 산스크리트어 체계화시킨 파니니는 브라만이고 사마리아 후손 사두개인이다.
인도의 네 계급은 Djed이 원류다.
희랍어, 라틴어, 영어, 한글은 태양신전이 원류지만, 히브리어, 아랍어, 산스크리트어는 아펩신전이 원류다

Lumbini pillar inscription
https://en.wikipedia.org/wiki/Lumbini_pillar_inscription

카이사르가 암살당하고 클레오파트라 7세가 급하게 로마에서 이집트로 피신했던 프톨레미 15세의 어린시절 사건이, 헤롯을 피해 이집트로 도망친 요셉과 마리아, 나사렛 아기 예수의 사건들로 둔갑한 것처럼, 석가모니도 실존인물이 아니지만 자존심 쎈 인도인들이 불경 속의 싯다르타를 실존 인물로 만들어야 필요성을 느껴 룸비니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에 테러짓 한게다.

예수의 동생을 자처하며 태평천국의 난 일으킨 홍수전이 태양신전 쌍낫배와 달을 알고서 난을 일으킨 것이 아니듯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도올이 말하는 최제우-최시형-전봉준으로 이어지는 동학도,
기독교/도교/불교/토속신앙이 짬뽕된 테러의 전형이지, 태양신전이나 아펩신전을 알아서 발생한 것이 아니듯이,
초등학교 2학년 중퇴인 결벽증 무당 천공처럼 신도수 점점 많아지면 홍수전이나 정명석, 이만희, 조희선, 문선명, 안상홍, 장길자처럼 그들식 동학 만든다.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은 같은 원류에서 시작한다.
전시대냐 후시대냐의 차이일 뿐이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달을 태극으로 이해하는 것이 보편이지만
그러나 태극은 빛의 정점이며 음양의 점점이 아니다.
태극과 무극을 합한 것을 태극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니들은 황극을 태극으로 이해(오해)하고 있는거다.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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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94 on: October 14, 2021, 07:12:38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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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d also had experience running flyback transformers for TVs with this schematic.
This is a circuit diagram that can operate a Tesla coil with fer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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