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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468529 times)


  • Guest
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0 on: February 04, 2022, 06:39:57 AM »

Floor :
If you do not disclose your generator, it will be considered as a friendly comment among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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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1 on: February 04, 2022, 06:42:01 AM »

This is not my own video...

If you want to make money with YouTube, you need aggressive marketing.

The video from 10 years ago..........................Ummmmmmmmm......................It is very rural.


ванговать не вредно....))) в том то и суть чтобы поле первички имело возможность изменять свое направление не изменяя индуктивное сопротивление всей системы . но снять можно только третью часть. если два транса,то две трети.
так что попробуем рассмотреть эту схе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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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2 on: February 04, 2022, 06:59:51 AM »
This post was respectfully removed by me for what I consider to
be in the best interest of the topic and those involved.

« Last Edit: February 04, 2022, 05:03:25 PM by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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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3 on: February 04, 2022, 12:40:47 PM »
선거 조작으로 당선된 미국의 가짜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언론이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가짜의 옥체신변은 한국에서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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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4 on: February 04, 2022, 01:37:28 PM »
Floor :

We are not interested in the opinions of the members of this cafe.
We are always in a position to announce. Anything.
Because research is always an iteration of trial and error, and there is much more we can learn in the process.
There is no such thing as perfect research achievements in the world.
There is only the process of developing or regressing day by day.
So, the conversation applies only to members who are able to learn.
Protection of other people's technology may also be a consideration for the public.
There are weapons that can be used in war and there are weapons that cannot be used.
The use of nuclear, bacterial and chemical weapons is condemned.
The YES and NO weapons that some members use recklessly are like nuclear weapons.
This is because from the moment you answer 'YES', you are under pressure to disclose it.
So I will not answer questions from members who use nuclear weapons.
My dad is always being watched by the Korean government.
In South Korea, which faces North Korea, we need to be cautious about our remarks.
The Russians have similar remarks and positions in their own country.
please understand.


some thing wrong here in this circuit
Try changing the 74hc14 with a 74HC00
It is also possible that the presenter did the trick, like Ruslan did.
Logic gates can be easily repla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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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5 on: February 04, 2022, 01:46:11 PM »
Please see

We americans in some ways live in a very small perspecive of the world.
I offer my apologies for not having previously understood.

Thank you.

        Best wishes
            and regards
« Last Edit: February 04, 2022, 05:12:11 PM by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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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6 on: February 05, 2022, 07:44:02 AM »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12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14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The name of the first is Pishon; it flows around the whole land of Havilah, where there is gold.
The gold of that land is good; the bdellium and the onyx stone are there.
The name of the second river is Gihon; it flows around the whole land of Cush.
The name of the third river is Tigris; it flows east of Assyria And the fourth river is the Euphrates.
Then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to the garden of Eden to cultivate it and keep it.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From any tree of the garden you may eat freely;
but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you shall not eat, for in the day that you eat from it you will surely die."

17   이스마엘은 향년이 일백 삼십 칠세에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하였더라
These are the years of the life of Ishmael, one hundred and thirty-seven years; and he breathed his last and died,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
They settled from Havilah to Shur which is east of Egypt as one goes toward Assyria; he settled in defiance of all his relatives.

여호와는 그리스 테르마이코스 만(Thermaikos Gulf)의 진흙으로 아담을 만들었다.
Jehovah made Adam out of the clay of Thermaikos Gulf in Greece.

여호와는 그리스 트라키아 해(Thracia Sea)의 진흙으로 아담을 만들었다.
Jehovah made Adam out of the mud of the Thracian Sea, Greece.
여호와는 그리스 에게 해(Aegean Sea)의 진흙으로 아담을 만들었다.
Yahweh made Adam out of the mud of the Aegean Sea in Greece.
여호와는 흑해의 진흙으로 아담을 만들었다.
Yahweh made Adam out of the mud of the Black Sea.

그리스 진흙으로 만든 사람이 흑인이겠는가 백인이겠는가?
Was the man made of Greek clay black or white?

갑돌의 바리새인 유대인에게 맞춰진 창세기 창조론이 아니라 이집트인들이 표현한 그리스인에 대한 인식이다.
유대인들이 창조론에 도입하면서 그들 것이된다.
It is not the creationism of Genesis that was geared towards the Jews, the Pharisees of Capdol (Crete), but the perception of the Greeks expressed by the Egyptians.
As the Jews introduced it to creationism, it became theirs.
그렇다면 로마제국에 끌려간 유대인 노예들이 인식하는 아담의 에덴동산은 어디에서 발원하겠는가.
If so, where does Adam's Garden of Eden begin, as perceived by Jewish slaves taken to the Roman Empire?


The Danube was once a long-standing frontier of the Roman Empire and today.....
도나우강은 한때 로마제국의 오랜 국경이었고 오늘날에는.....

이탈리아 반도는 악어와 Djed의 기원이다.
Djed 역활하는 이스마엘의 후손들이 하윌라까지 퍼졌다.
모래를 뜻하는 하윌라(Havilah)는 태양신전 염주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The Italian peninsula is the origin of crocodiles and Djeds.
The descendants of Ishmael, who acted as Djed, spread to Havilah.
Havilah, meaning sand, refers to the sun temple beads.

하윌라에 대한 기존의 인식과 기록
(Havilah) [모래]
1.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에서 갈라진 네 강 가운데 하나인 비손 강이 “돌아 흐른” 지역. 이 지역은 또한 좋은 금과 브델륨 고무와 줄마노가 나는 땅으로도 언급되어 있다. (창 2:10-12) 비손 강이 어디에 있는지는 더 이상 알 수 없으므로, 하윌라 땅의 위치도 불확실하다. (비손 참조) 일부 학자들은 하윌라의 산물을 묘사하는 내용이 전형적인 아라비아의 산물을 묘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또한 어떤 사람들은 하윌라가 아라비아의 한 지역과 관련이 있다고 여긴다. J. 시몬스는 성서에서 “하윌라 온 땅”이라고 표현한 것을 근거로, “하윌라”라는 표현이 아라비아 반도 전체를 통칭할 수 있다는—비손 강이 어떻게 그러한 지역을 ‘돌아 흐를’ 수 있었는지 이해하기는 어렵지만—견해를 제시한다.—「구약의 지리학적·지지학적 본문들」(The Geographical and Topographical Texts of the Old Testament), 라이덴, 1959년, 40, 41면.
2. 창세기 25:18에 의하면, 이스마엘 사람들은 “이집트 앞의 술 근처 하윌라에서부터 아시리아까지 장막을 쳤다.” 그렇다면 하윌라나 적어도 그 지역의 일부는 술 광야가 자리 잡고 있었을 시나이 반도나 그 근처까지 뻗어 있었어야 했을 것이다. (술 참조) 그 성구는 유목 민족인 이스마엘 사람들의 활동 범위가 시나이 반도에서부터 아라비아 북부를 곧장 가로질러 메소포타미아까지 이르렀음을 지적하는 것 같다. 그와 비슷하게, 사울 왕이 “하윌라에서부터 이집트 앞에 있는 술까지” 아말렉 사람들을 친 것에 관한 기록에서(삼첫 15:7), “하윌라에서부터”라는 표현은 아말렉 사람들이 집중되어 있던 지역의 한쪽 경계가 되는 아라비아 반도의 한 부분—아마도 북서쪽 가장자리—을 가리키고, 시나이 반도에 있는 술 광야는 그 반대쪽 경계를 나타냈던 것 같다. 다시 말해서, 「해설자의 성서 사전」(The Interpreter’s Dictionary of the Bible)의 표현을 빌리자면, “북아라비아 네지드의 내륙 사막에서부터 이집트에 있는 현대의 수에즈 북쪽 지역까지”였던 것이다. (G. A. 버트릭 편, 1962년, 1권, 101면) 따라서 거기에는 적어도 아라비아 반도 북서부가 포함되었던 것 같으며, 어쩌면 훨씬 더 넓은 지역이 포함되었을 것이다.
3. 함의 아들인 구스의 아들. (창 10:6, 7) 많은 학자들은 이 구절에 나오는 하윌라라는 이름도 한 지역을 가리킨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 이름이 구스의 이 아들의 자손들이 정착한 지역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바벨에서 흩어지는 일이 있은 뒤에(창 11:9) 구스의 자손들 대다수는 아프리카와 아라비아로 이주한 듯하므로,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견해는 구스 사람 하윌라의 자손들을 고대 사바 사람들의 비문들에서 하울란이라고 불린 지역과 관련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지역은 오늘날 예멘의 북쪽, 아라비아 남서 해안에 위치해 있었다. 그에 더하여, 시간이 흐르면서 이 부족의 이주민들이 홍해를 건너 아프리카에서 현재 지부티와 소말리아로 알려진 지역으로 갔으며, 그 고대의 이름은 아우알리스라는 지명 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일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성서 사전」 A Dictionary of the Bible, J. 헤이스팅스 편, 1903년, 2권, 311면) 그러한 이주가 역방향으로 즉 아프리카에서 아라비아 쪽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똑같이 존재한다. 아프리카의 지부티와 아라비아를 갈라놓고 있는 바브엘만데브라고 불리는 홍해의 해협은 폭이 32킬로미터 정도에 불과하다.
4. 욕단의 아들이자 셈의 자손으로서 아르박삿 계통인 사람. (창 10:22-29) 욕단의 아들 가운데 다른 몇몇 사람, 이를테면 하살마웻과 오필 같은 아들들의 이름은 아라비아 남부에 있는 지역들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따라서 셈족의 하윌라와 그의 자손들 역시 꼭 그 남부 지역은 아니더라도 아라비아에 정착했을 것으로 보인다. 어떤 사람들은 구스 사람 하윌라가 정착한 지역과 동일한 곳에 셈 사람 하윌라도 정착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단지 이름이 같다는 점만으로는, 그들이 인종학적으로 서로 다른데도 두 사람 다 동일한 지역으로 가서 살았을 것이라고 추측할 근거가 전혀 되지 못한다. 구스 사람 하윌라를 아라비아 남서부의 하울란(3번에 언급됨)으로 알려진 지역과 연관 지을 만한 증거가 결정적이지 않으므로 하울란을 셈족의 하윌라와 연관 지을 여지도 있기는 하지만, 하울란이 아프리카와 관련이 있었고 에티오피아(구스 땅)와 가까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그곳이 구스 사람 하윌라와 관련이 있었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 같다. 이 점에 근거하여 생각해 볼 때, 셈의 자손 하윌라는 아라비아에서 좀 더 북쪽에 있는 영토를 차지했던 것 같으며 아마도 그 때문에 1번에 언급된 땅의 이름이 생겨나게 된 것 같다.

Existing perceptions and records of Havilah
(Havilah) [Sand].
1. The region where the Pison, one of the four rivers forked from the river that flowed out of Eden, “flowed around”. This area is also mentioned as a land of good gold, bdelium rubber, and onyx. (Ge 2:10-12) Since the location of the River Pison is no longer known, the location of the land of Havilah is also uncertain. (See BISON.) Some scholars consider the description of Havilah's produce to be typical of Arabian produce, while others view Havilah as related to a region of Arabia. Based on what J. Simmons said in the Bible as “all the land of Havilah,” the expression “Havilah” could refer to the entire Arabian Peninsula—understanding how the River Pison was able to 'flow around' such a region. is difficult—but offers an opinion.—The Geographical and Topographical Texts of the Old Testament, Leiden, 1959, pp. 40, 41.
2. According to Genesis 25:18, the Ishmaelites “encamped from Havilah near Shur before Egypt to Assyria.” If so, Havilah or at least part of that area would have stretched to or near the Sinai Peninsula, where the Wilderness of Sul would have been situated. (See wine.) The text seems to indicate that the nomadic peoples of the Ishmaelites extended their activities from the Sinai Peninsula straight across northern Arabia to Mesopotamia. Similarly, in the account of King Saul striking the Amalekites “from Havilah to Shur before Egypt” (1Sa 15:7), the expression “from Havilah” refers to one boundary of the area where the Amalekites were concentrated. It denoted a portion of the Arabian Peninsula that became —probably the NW edge—and the Wilderness of Sul on the Sinai Peninsula evidently represented its opposite boundary. In other words, as The Interpreter’s Dictionary of the Bible puts it, “from the inland desert of Nejid in northern Arabia to the region north of modern-day Suez in Egypt.” (Edited by G. A. Buttrick, 1962, Vol. 1, p. 101) It thus appears to have included at least the northwestern part of the Arabian Peninsula, possibly a much larger area.
3. Son of Cush, son of Ham. (Ge 10:6, 7) Many scholars believe that the name Havilah in this verse also refers to an area, and it is quite possible that the name was actually used to refer to the area settled by the descendants of this son of Cush. have. Since the majority of the descendants of Cush appear to have migrated to Africa and Arabia after the scattering from Babel (Gen. 11:9), the generally held view is that the descendants of Havilah the Cushite are called Haulan in ancient Sabanese inscriptions. It has to be related to the called area. This region was located on the southwestern coast of Arabia, north of present-day Yemen. In addition, some suggest that, over time, the tribe's settlers crossed the Red Sea from Africa to what is now known as Djibouti and Somalia, an ancient name that may still remain in the name Aualis. (A Dictionary of the Bible, edited by J. Hastings, 1903, Vol. 2, p. 311) It is equally possible that such migrations occurred in the reverse direction, from Africa to Arabia. The strait of the Red Sea called Bab el Mandev, which separates Arabia from Djibouti in Africa, is only about 32 kilometers wide.
4. A son of Joktan and a descendant of Shem, descended from Arphaxad. (Ge 10:22-29) The names of some of Joktan's sons, such as Hasalmawet and Ophir, appear to be associated with regions in southern Arabia. Thus, it appears that the Semitic Havilah and his descendants also settled in Arabia, if not necessarily in the southern regions. Some believe that Havilah the Shemite may have settled in the same area where Havilah the Cushite settled. However, the mere fact that they have the same name is no reason to infer that they both lived in the same area despite their racial differences. Haulan was associated with Africa and Ethiopia, although the evidence to associate Havilah the Cushite with the region known as Haulan (mentioned in No. 3) in southwestern Arabia (mentioned in No. 3) is inconclusive and thus linking Haulan to the Semitic Havila is possible. (Land of Cush), it seems more likely that it was related to Havilah the Cushite. On this point, it is evident that Havilah, a descendant of Shem, occupied the territory further N of Arabia, and perhaps this gave rise to the name of the land mentioned in No. 1.

신화 전반에 대한 밑바탕 연구가 없이 다뉴브강을 비손(Pishon)으로 지목하면 강한 비판을 받겠지만,
아담이 트라키아 해(Thracia Sea), 에게 해(Aegean Sea), 흑해(Black Sea)의 진흙에서 태어난 이상 에덴의 첫째 강의 발원도 로마제국 영토로 확장될 수밖에 없다.
바벨론유수에서 유대인들의 역사가 재창조됐듯이,
앗시리아유수에서 유대인들의 역사가 뒤바꿨듯이,
베드로(하드리아누스)와 바울이 로마로 끌고간 유대인 노예들로 구성된 기독교도들이 로마제국의 역사를 창세기 신화에 도입한 이상 이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집트 파라오 '바울'이 쓰는 '서신-신화'에 로마와 그리스 지역이 없었다면 모를까 버젓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유대인과 가나안 땅에 맞춰진 창세기만 따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Designating the Danube River as a Pishon without a thorough study of the myth will receive strong criticism, but
Since Adam was born from the mud of the Thracia Sea and the Aegean Sea, Black Sea, the source of the first river of Eden has no choice but to extend to the Roman Empire.
Just as Jewish history was recreated in the Babylonian captivity,
As the history of the Jews was changed in the Assyrian exile,
This is hard to deny, since the Christians, made up of Jewish slaves taken to Rome by Peter (Hadrian) and Paul, introduced the history of the Roman Empire into the Genesis mythology.
In a situation where Rome and Greece exist in the 'Essay-myth' written by the Egyptian pharaoh 'Paul', there cannot be a separate Genesis that is tailored to the land of Jews and Canaan.

땅의 사건 신화와 하늘의 사건 신화는 두 개이면서 또한 하나다.
The earth event myth and the heavenly event myth are two and yet one.


여자 공기신에게 선악과 태양은 뱀의 피할 수 없는 유혹이다.
내일의 태양은 늘 그렇게 다시 떠오를테니.
For the female air god, good and evil and the sun are inevitable temptations of snakes.
Tomorrow's sun will always rise again like that.

"I will never be hungry again" scene - GONE WITH THE WIND
"I'll Never Be Hungry Again" in 7 languages - "Gone With The Wind" (Scarlett's Ple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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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7 on: February 05, 2022, 07:58:00 AM »
5 февраля 2022 г.

116 дальше

러시아 '광대'와 'tuk-tuk'이는 '오늘도' 유튜브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 '늘' '그렇게' '다시' 열일중이다. ;D ;D ;D ;D 8)

조주청의 사랑방 이야기 (392) 검은 호랑이

천석꾼 부자 박 대인이 오십리나 떨어진 외삼촌 상가(喪家)에 문상을 갔다가 늦은 밤 집으로 향했다. 대한(大寒)이 코앞이었지만 날씨가 봄처럼 포근해 오십리를 걷는 것은 식은 죽 먹기였다.
구름에 달 가듯 설렁설렁 까치고개를 오르는데 비를 몰아오는 흘레바람이 불더니 북쪽 하늘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고갯마루는 멀었는데 흩날리던 눈발이 금세 커졌다. 바람까지 불어 두루마기 위에 입은 누비덧옷 옷깃을 여몄다.
설상가상 박 대인이 지름길을 택한 것이 잘못이었다. 북풍한설이 박 대인을 가로막았다. ‘어어’ 하는 사이 눈이 무릎까지 쌓이며 좁은 길이 사라졌다. 길을 잃자 박 대인은 덜컥 겁이 났다. 어둠살마저 덮기 시작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밤, 박 대인은 소백산 자락 산속에 갇혀 허우적거렸다.
‘사람이 이렇게 객사하는구나.’ 박 대인은 몽롱한 가운데도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눈이 허리춤을 휘감아 꼼짝할 수 없었다. 늑대떼가 그를 둘러쌌다. 바로 그때, 쌍초롱이 주위를 밝혔다.
“누구시오? 사람 살려주시오. 흑흑.” 박 대인이 흐느꼈다. ‘어흥’ 산천초목이 진동하자 늑대들이 혼비백산 흩어졌다. 호랑이였다. 검은 호랑이(黑虎·흑호). 호랑이 꼬리를 잡고 눈 속에서 빠져나온 것까지는 꿈처럼 희미하게 기억이 났다.
박 대인이 눈을 떴을 땐 따뜻한 방에 누워 있었고, 관솔 불빛 아래 할머니가 걱정스럽게 자신을 내려다봤다. 이것이 꿈인가 생신가. 박 대인은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해가 중천에 떴을 때쯤 박 대인이 일어났다. 너와집 할머니가 “어르신이 무슨 적선을 베풀었기에 호랑이가 목숨을 살려주었소?” 하고 물었다. 박 대인은 눈을 끔뻑이며 기억을 더듬었다.
“옛날 보부상을 했을 적에 장마철에 도롱이를 쓰고 까치고개를 넘을 때였어요. 미친 듯이 흐르는 계곡물에 고양이 한마리가 빠졌지 뭡니까. 내가 뛰어들어 고양이를 건졌지요. 그랬더니 어디선가 집채만 한 검은 호랑이가 나타나 고양이를 물고 가며 나를 뚫어지게 쳐다봅디다. 그게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 새끼였어요.”
가만히 듣던 할머니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호랑이는 영물이라 보은을 하지요.”
박 대인 얘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몇해 전 나이가 오십줄에 접어드니 한평생 혹사한 다리가 시큰거리더군요. 마지막으로 소백산 허리를 돌며 앞으로 살 궁리를 하는데 그 검은 호랑이가 또 나타났어요.” 박 대인이 빙긋이 웃었다. “그때는 무섭지 않았어요. 호랑이를 따라 숲속을 얼마나 걸었나, 호랑이가 온 산이 떨리게 포효하더니 바람처럼 사라지더군요. 껄껄.” 박 대인이 크게 웃었다. “제가 산삼밭 한가운데에 서 있는 거예요.” 박 대인은 고향 마을에 다리를 놓고 서당을 세우고도 천석꾼이 됐다.
“내 은인은 둘이요. 하나는 호랑이고 또 하나는 할머니요.” 박 대인 말에 할머니는 수줍게 웃었다.
너와집에 혼자 사는 할머니는 팔자가 사나웠다. “피붙이라고는 열일곱살 손녀가 하나 있는데 도회지에서 남의집살이를 하고 있지요. 일년에 한번 그믐날, 내가 좋아하는 깨엿을 사들고 옵니다.” 할머니는 손가락을 꼽았다.
박 대인은 너와집에서 하룻밤을 더 자고 돌아갔다. 산을 내려가며 길을 확실히 알아두려고 길목마다 두루마기를 찢어 나뭇가지에 달았다.
집에 도착한 박 대인은 방 한칸을 깨끗이 정리하고 군불을 지폈다. 또 눈이 삼일이나 내려 길을 나설 수가 없었다. 거의 장이 두번 열리는 터울이 지난 후에야 사인교를 멘 머슴들과 함께 산을 올랐다. 너와집에는 저녁나절이 돼서야 다다랐다.
방엔 불이 꺼져 있었다. 문을 열었더니 할머니는 빳빳하게 동사해 자는 듯이 누워 있었다. 손가락을 꼽아본 박 대인은 머슴들과 나흘을 그 집에서 기다렸다.
그믐날 저녁, “할머니!”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싸리문을 열고 손녀가 들어왔다. 할머니를 껴안고 대성통곡하는데 유지에 싼 깨엿이 흩어졌다.
박 대인이 자초지종을 말하고 할머니 시신을 모시고 내려가 자신의 선산에 봉분을 올리겠다고 했더니 손녀가 고개를 저었다. 너와집이 내려다보이는 산자락에 생전 할머니가 묘 터를 잡아놓았다는 것이다.
머슴들이 내려가 상례음식을 장만해오고 하인들까지 올라와 땅을 파 입관을 마쳤다. 장례를 치르고 나자 손녀가 박 대인에게 큰절하며 “이 은혜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고 눈물을 떨궜다.
꽃 피는 춘삼월, 박 대인네 마당에서 혼례식이 거창하게 치러졌다. 신랑은 박 대인 외아들이요, 신부는 너와집 할머니 손녀였다.
 ;D ;D ;D ;D 8)
« Last Edit: February 05, 2022, 11:15:38 AM by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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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18 on: February 05, 2022, 08:17:26 AM »
뻑가 자살당할 때까지 돌아오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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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2319 on: February 05, 2022, 11:17:09 AM »
피코(Pico) ;D 8)

 8) ::)
Syncretism in the West : Pico's 900 theses (1486)

«[...] Già il Sommo Padre, Dio Creatore, aveva foggiato, [...] questa dimora del mondo quale ci appare, [...]. Ma, ultimata l'opera, l'Artefice desiderava che ci fosse qualcuno capace di afferrare la ragione di un'opera così grande, di amarne la bellezza, di ammirarne la vastità. [...] Ma degli archetipi non ne restava alcuno su cui foggiare la nuova creatura, né dei tesori [...] né dei posti di tutto il mondo [...]. Tutti erano ormai pieni, tutti erano stati distribuiti nei sommi, nei medi, negli infimi gradi. [...]»

(Giovanni Pico della Mirandola, Oratio de hominis dignitate)

It was the opinion of the ancient theologians that divine subjects and the secret Mysteries must not be rashly divulged... the Egyptians had sculpted sphinxes in all their temples, for no other reason than to indicate that divine things, even when they are committed to writing, must be covered with enigmatic veils and poetic dissimulation... How that was done... by Latin and Greek poets we shall explain in the book of our Poetic Theology.

— Commento, Libro Terzo, Cap. xi, Stanza Nona

If they agree with us anywhere, we shall order the Hebrews to stand by the ancient traditions of their fathers; if anywhere they disagree, then drawn up in Catholic legions we shall make an attack upon them. In short, whatever we detect foreign to the truth of the Gospels we shall refute to the extent of our power, while whatever we find holy and true we shall bear off from the synagogue, as from a wrongful possessor, to ourselves, the legitimate Israelites.

— Heptaplus, Proem to 3rd exposition

피코에 대한 우리 신조덜 평가? ;D 8)

어준이떠중이덜 섭외해 쓰레기나 싸지르는 한걸레가 또 코피터져봐야 알것어? 8) ::)

"divine Providence ... caused certain books to fall into my hands. They are Chaldean books ... of Esdras, of Zoroaster and of Melchior, oracles of the magi, which contain a brief and dry interpretation of Chaldean philosophy, but full of mystery."

남의 마누라와 바람피우다가 거덜날뻔한 구라쟁이 피코의 '999 논제'가 사실이였다면 교황이 피코를 차기 교황으로 낙점했을테지 이단으로 몰아서 출판금지 시켰것어? ;D ;D ;D ;D 8)

뻑가 궤변 8)
그나저나 뻑가녀석 니 언젠가 사고칠 줄 내 알았다. 8)
네 녀석땜에 삼룡이 파업헌단다~............. 8)

인쟈 고작에 1/100 끝냈는디 ..............  8)

하..........걱정이 태산이다..... 8) ::)
삼룡이 고집도 보통고집이 넘는디 워쩐다냐..... ;D 8)

뻑가 언넝 자살시켜라 안되것다........ 8)...... 우리의 신조덜 출동~ 8) ::)
Dutch journalist pulled away by Chinese Security Guards during live broadcast Beijing 2022 Olympics

환상적인 세계다. ;D ;D ;D ;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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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20 on: February 05, 2022, 11:44:01 AM »
Famous orangutan driving a golf cart.
뻑가예수 부활승천 번쩍번쩍 3초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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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21 on: February 05, 2022, 12:31:27 PM »
카파나제가 나쁜늠여.... 8) ::)

영국 웨일즈 꼬마돼지가 돈 많이 소비하는 수력발전 고집하는게 친환경은 좃빠지게 아니잖어?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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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22 on: February 05, 2022, 11:49:07 PM »
We know :

aluminium as torpedo fuel
the Cornish water-/aluminium engine

that for 1 Kg pure aluminium we need in average  today 15 KWh energy input (heat,electricity)
alternatively,an input power saving option  :
The power consumption with the inert anode of the invention is half that with a carbon anode.

what does this all means for the future,conditioning :
For example, we have calculated that one kilogram of aluminum powder can produce 220 kilowatts of energy in just three minutes.”
220 KW x 3 min /60 min (= hour ) = 11 KWh " of energy" per Kg aluminium/water

Kind of energy converter if as heat :
Epoch-making breakthrough electric generator ( a thermionic principle)


ridiculous or based by real world overcapacity facts :
how deep 3d/4d print technology can bring down the Kg e-mobile price (?!) :
(they claim to be the world greatest etrike producer/manufacturer )

                                            fob factory 2,5 US$/Kg (> 5000 units : 477 US$/22o Kg curb weight )

liquid plastics,liquid glass,liquid wood (strong as steel),liquid metals :             with 1 US$/Kg  price   preview !?
Digitize/Scan2C.A.D. C.A.D.2-3dprinter-C.N.C. : exposition/prototype as replication models ! remembers me the Lavenami
for experiments some pioneers their published work results :
there are probably people who laughs about :
knowing the developper behind  8)  ;) beside to has been "a house ,errected in 3 days" designer)

0:10 0.0KB/s ©
ull 6
C98). 4
Павел, Facebook Lite занимает всего
2 МБ.
фото из публикации Alex Ко в группе ...
Тариэль Каланадзе
Alex Ko - NIKOLA TESLA-Free Energy -Tartaria Добрый день! К сожелению умер самый гениальный человек в области альтернативной энергетики. TARIEL KAPANADZE. 18DEC1951 - 20NOV2021 Фото из публикации Alex Ко в группе "NIKOLA TESLA-Free Energy -Tartaria" - 22 ноя 2021 г. - Facebook для Android : 0 Полноразмерное фото - Дополнительные параметры
Напишите комментарий...


My girl is on strike, so it will be difficult for me to comment for the time being. 8)
The reason is that a famous Korean YouTuber criticized another girl YouTuber and a girl committed suicide yesterday. 8)
The reason was that he attacked by using common words from the chatter of the girls, and the girl who could not stand the insult took her own life. 8)
And even more sadly, the mother of the girl who committed suicide for the same reason committed suicide about a year ago for the same reason. 8)
When the famous YouTuber who attacked the girl attacked the girl in the same way, the girl's mother was shocked to see it and committed suicide. 8)
When my girl saw this, she got angry and put a suicide curse on the man. 8) ::)
It's sad. 8)

December 18, 1951 - November 20, 2021

And an article was posted on a Russian cafe saying that Kapanadze died between December 18, 1951 - November 20, 2021, and we need confirmation. 8)
« Last Edit: February 06, 2022, 02:07:32 AM by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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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23 on: February 06, 2022, 01:08:33 AM »
뻑까 잼미 관련 사건 정리해본다
2022-02-06 10:09:05

1. 감스트 외질혜 남순이 방송에서 장난치다 잼미 언급한 게 성희롱 논란 됨
2. 논란되자 윗놈들 사과, 잼미 측 고소 검토, 고소 안하기로 함
3. 잼미가 방송에서 꼬카인 드립, 웃으면서 장난침
(꼬카인:남자가 꼬긁하고 냄새 맡는 습관)
4. 불편충 새끼들 그거 남자 성희롱 아니냐며 지적질
5. 위 외질혜 사건에서 고소검토 했던 잼미가 꼬카인 드립쳤으니 내로남불 아니냐며 지적질 심화
6. 잼미가 여초발 단어 썼던 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히면서 페미논란 불거짐
7. 잼미는 사과하고 해명함
8. 뻑까를 비롯한 사이버 렉카들 잼미사건 다루기 시작
9. 당시 페미까기 1등인 윾튜브 채널 폭파 당하고 뻑까가 그 대체제로 떡상중이었음
10. 잼미 사건을 다뤘던 렉카들 중 현재 뻑까만 채널유지, 100만 이상 유튜버 됨
11. 디시 인방갤, 펨코 등에서 잼미 계속 언급하며 패드립, 라방 댓글창 테러 이어짐
12. 당시 뻑까는 총 4번의 잼미 관련 언급 영상 올림
13. 잼미 떡밥이 인사이트, 인스티즈 같은 SNS언론에도 언급되기 시작함
14. 2013-14부터 시작된 페미니즘 국내현상은 2018년에 정점을 찍음
15. 13-14년도는 소수 커뮤니티였던 페미가 16년을 기점으로 몸집이 커졌고
16. 페미니스트를 자처한 대통령, 매갈 후원받은 여성부장관 2017년 시작
17. 2017년 전국 대학에 페미 대자보가 붙고, 한국도 미투현상 시작
18. 2018년에는 중고등학교 스쿨미투도 터지며 미투, 페미 자체가 성역화됨
19. 남초커뮤니티가 여초, 페미에 대한 염증으로 단결하기 시작한 게 2019년임
20. 페미논란만 불면 우르르가서 린치하는 병신들 대거 발생
21. 페미에 대한 분노가 순진한 한 여성 스트리머에게 집중됨. 그게 잼미임.
22. 잼미 어머니 자살
23. 뻑까는 잼미 언급 영상 모두 비공개함
24. 어머니가 죽었음에도 패드립, 댓글테러하는 놈들 여전함
25. 잼미 마지막 방송에서 거북이 인형 언급하며 자살암시하며 죽음에 대해 이야기함
26. 그 방송에서마저 비아냥거리는 새끼들 댓글창 지분 50프로
27. 잼미 자살
28. 뻑까 사생팬이라는 채널이 뻑까가 잼미 다룬 영상들 편집해서 올리며 저격
29. 복귀한 윾튜브도 쌍욕하며 뻑까 살인자라고 저격
30. 어제 뻑까는 자기도 잘못이 있지만 다른 커뮤니티 등에서 이미 시작된 일이었고 자신의 영향이 그리 크지 않았다며 해명함
31. 영향력 큰 유튜버가 비꼬며 여론몰이를 하여 모녀가 죽게되었다며 까이는 중

결론: 조선반도에서는 유명하고 잘나가면 꼬투리 잡혀서 멍석말이 당함

뻑까 잼미언급 원본영상 링크건다 판단은 각자 할 것


[도올숏강] 오르페우스 "인간은 죽지 않는다" - 피타고라스와 윤회
김용옥이 거짓말하는 수법은 수박겉핥기식으로 취집한 정보를 마치 정답인냥 확신하는 듯한 "입니다" 말투에서 나온다. 8)
자신도 확신하지 못하면서 선생들이 애들 가르치는 식의 습관적인 말투다. 8)
오르페우스는 태양신전 달이 모티브라 3일의 명계 여행이 가능하다. 8)
오르페우스가 연주하는 악기 '리라'도 달의 쌍낫배다. 8)
롯의 마누라처럼 뒤를 돌아본 것은 상현달 하현달 관계다. 8)

지옥문을 지키는 3두 케로베로스는 테살로니카 삼지창이고, 지옥은 흑해와 터키땅 황소가 아니라 염주알로 스페인까지 이어지는 그리스 본토와 로마 북방이다. 8)
님프족인 에우리디케가 북방에 살고 있어서다. 8)
오르페우스 본거지는 아프리카 카르타고고 태양이 강한 하늘이 오르페우스에게는 지옥이다. 8)
태양 아래에서 존재하기 어려운 대상들에게 태양의 영역은 지옥이다. 8)
지옥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태양은 그래서 거의 모든 대상들의 지옥이 됐다. 8)

제우스 허벅지에서 자란 디오니소스는 고개숙인 아펩뱀이다. 8)
멜기세덱의 허벅지에 있는 포도주 컵은 스페인쪽 태양신전으로 비롯된 디오니소스의 또 다른 모습이다. 8)
춤추는 자는 태양과 번개를 함께 숭배하는 신화에 종사하는 자들이라 구분이 모호할 수밖에 없다. 8)
합체신전에서는 더 복잡해진다. 8)
이것이 디오니소스다. 8)

오르페우스적 사고방식이나 디오니소스적 사고방식은 현대식의 해석이라 개념이 있는 것이 아니다. 8)
오르페우스는 달이나 좀 더 길게 살고, 디오니스스는 번개라 짧다는해석이 의미없다. 8)
빛과 어둠 어느 한쪽의 개념이 될 수 없는 대상들을 해석하는 것은 이집트의 보편적 신들처럼 상대신의 능력치 흡수하는 합체신의 개념이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평가될 수 없는거다. 8)
그런만치 둘 모두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타입들이라 삶과 죽음에 대한 개념도 모호하다. 8)
부활이 보편적인 신화에 대해 철학이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은 허무맹랑한 믿음을 까는 일밖에 사실상 없다. 8) ::)

사람이 죽은 후 모든 장래를 극복하고 천상으로 오르는 법을 알아냈다고 해서 오르페우스 종교가 생겼다고 한다.
오르페우스의 제자와 추종자들이 보존해 전해 내려온 성서에는 태초에 밤의 신 닉스가 있었는데 닉스는 우주의 알을 만들어내고 그 알이 둘로 갈라져 하늘과 땅이 되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오르페우스가 디오니소스 신자 여성들에게 찢겨죽은 것처럼 이들의 의식에는 짐승들을 찢어죽이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다.(끝)

그믐달 삼일은 어둠의 개입으로 죽음이 자연적이지만,
2초 번개의 어둠은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서 고개숙인 뱀은 설정된 천적에 의해 어둠이 개입한다. 8)
아직까지는 개구리와 악어가 번개뱀의 천적이다. 8)
바람신은 약방의 감초 MSG처럼 자연스럽게 개입해 거의 모든 신화대상들에 생명력을 제공한다. 8)

신화를 신화로 이해하지 못하고 역사적 예수라고 사기치는 자들이 작금 한국의 유사 철학자들이고 문사철들이다. 8)
책장사가 종교인들 믿음에 기대 책을 비지니스하는 것은 제마음이지만,
한국에 제대로된 철학자가 어디있든?
진짜 자살해야 할 자들이 큰소리치고 있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8)
고대부터 그랬듯이 사이비교는 철학이 아니라 푸틴 습근평 북괴처럼 정치가 개입해야 할 문제다. 8)
신을 믿는 종교란 처음부터 현상계에 없는 환상으로 시작하는 믿음을 필요로하는 사유체계다. 8)
여기에 현상계 자칭 무오류 철학이 개입하면 신화를 믿는 사람들은 더다욱 믿음을 붙잡는다. 8)
알고서 믿는 사람들이다. 8)
죽음은 철학이 개입하지 못하는 영역이다. 8)
죽음을 느끼지 못하고 죽는다는 일부 철학자들의 확신은 철학이 줄 수 있는 한계지만 믿음은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수천년전 사유나 지금의 사유나 똑같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는 것이 철학이 줄 수 없는 믿음이다.

그리고 영혼은 없다. 8)
영혼이 있다는 믿음만 있다. 8)

자살하는 철학자들이 있고 자살을 부추기는 철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믿음영역에 대해 돈이 개입한 자본주의식 철학의 잣대는 세상의 초등학문이다. 8)
철학이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바울시대나 지금이나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다. 8)
철학자는 생각안에 갇힌 자들이다. 8)
늘 깨어 공부하고 스스로 정보부재를 안타까워해야 할 사람들이 제 일들은 팽개치고 믿음종교에 훈수질은 오만중에 오만이다. 8)
내가 지금까지 기독교 성서를 제대로 이해한 철학자는 고대부터 단 한명도 못봤다. 8)
성서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이 태반이고, 그나마 읽지도 않은 자들도 있다. 8)
유튜브로 돈벌고 싶거든 철학말고 다른 걸 해라. 8)
김용옥 너부터. 8) ::)

여캠하는 BJ들은 비록 몸빵으로 돈벌어먹고 살지만 염치도 있고 자신의 감정에는 비교적 솔직하다. 8)
하나남은 마지막 양심인 염치(廉恥)조차 팔아먹은 한국의 유사철헉자들은 제 알고있는 정보가 최고인냥 으시대는 병신들이라 제 감정에 솔직할 수가 없는게다. 8)
하늘높은줄 모르는 찰학환자들이 남에게 지적당했으니 좋아하겠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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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324 on: February 06, 2022, 03:15:02 AM »
Баловство с ОЭДС.

Vladimír Kruľ
 @xsidmax  Haha i make this setup 5 years ago work without any probl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