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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414667 time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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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0 on: January 19, 2022, 07:43:56 AM »
 
꽃미남 재벌2세를 사랑한 사기꾼 남자, 그런데 약혼녀가 있자 그만... (결말포함 영화리뷰)
https://www.youtube.com/watch?v=t4jgGWPyG1k


아빠가 90년대초 인터넷 막 보급될 때 컴퓨터 사서 지금까지 한국통신에 납부한 요금이 30년 곱하기 매월 35,000원이다.


하이텔 [ High Telecommunication ]
한국전기통신공사에서 제공했던 종합 인터넷 서비스망.
정식 명칭은 한국통신하이텔이다. 1991년 12월 9일 한국전기통신공사 산하 온라인 PC통신 서비스 업체로 출발하였다. 한국전기통신공사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근간으로 하며, 1992년 5월부터 회원 중심의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 1월부터는 인터넷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면서 인터넷 '메뉴 서비스'는 무료로 전환되었다.
2001년에 5,000여 종의 콘텐츠와 5,000여 개의 커뮤니티, 교육정보 등을 보유했으며 '하이텔 2000', 웹과 온라인을 통합한 'www.hitel.net', '하이텔 IBC 오픈', 'www.ehitel.com', 'iman' 메신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04년 한미르와 통합되어 파란이 되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08851&cid=40942&categoryId=32854

건데는 아빠글 어떻게 알고 왔니?
일베?
알만한 애들이 어떻게 아빠글 알고왔는지 아빠도 몰라.
근데 아빠글 관련 얘기를 개들이 하는거야 건데 너처럼 돌리고 돌려서.
아빠가 논제로 올린거 개들이 우회적으로 얘기하는거야 건데 너처럼.
그래서 아빠도 개들이 아빠얘기한다고 말하는거야.
지금도 아빠글 눈팅하는 애들 많아.
아빠를 처음으로 언급한 것은 한겨레였다.
박미향 기자(별명 먕먕이).
고마운 이름이지.
우리의 신조를 해병대로 오인한 사진...
비슷한 시기에 조선일보 기자도 언급하더라.
이어서 다른 신문사 기자들도.
아빠가 음모론 카페에 가입한 것이 화근이였다.
그 카페에 눈팅하는 기자들과 일베충들 좀 많았다.
딱보니까 이거 물건이다 싶으니까 바로 떡감.
네이버에 유태자본론카페 치면 바로 나온다.
지금은 폐쇄되서 읽기만 가능하다.

1000광년 크기의 거대한 공허가 태양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YdW0tMzibo
공허는 뭐 니들 은하와 함께 돌지않고 기다려주고 있었다든?
언젠가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리은하가 충돌하는다는 가설도 공허충돌로 설명하면 된다든?
가능성의 문제는 추론의 영역이며, 추론도 기존 추론을 바탕으로한 추론이라 추론 자체가 의미없다.
밀도가 낮은 것은, 다른 우주도 마찬가지다.
국부거품은 니들만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행성계도 마찬가지다.
국부거품이 초신성 폭발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우주에는 밀도가 낮은 행성계가 무수하게 많다.
[원래 그렇다]는 가설만큼 완성된 가설은 아직 없다.
설명이 안되는 것을 설명하려고 진화론을 도입했다면 다른 생물도 환경에 적응한 진화론을 도입해야한다.
너거들만 진화하고 다른 생물은 원래 거기에 고정되어 있었다고 말하는거와 뭐가 달라.
양자론도 관측하면서 결정된게 아니라, 원래부터 결정되어 있었다.
어둠은 빛의 부재일뿐 어둠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눈을 자극하는 빛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평범한 가설.
어둠은 느끼는 것이 아니라 [느낄 것이 없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어둠은 있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느낄 것이 없어 존재하는 것처럼보이는 허무다.
국부거품이 왜 존재하는가를 니들 시각에서 보면 [우주에 널린게 국부거품이다]라는 평범한 가설은, 니들이 관측한 우주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발생한 [데이터 오차값 범위다]가 더 그럴듯한 가설이다.
 
https://realstrannik.com/forum/feniks/1483-elektricheskij-i-magnitnyj-tok-v-drugom-izmerenii?start=3470#177655
니들은 뒤엉킴의 지구열순환 법칙을 우주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우주 넘어에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다.
니들 우주의 크기가 지구의 모래알 크기라면 다른 우주는 지금 관측되는 우주의 끝보다 더 먼곳에 존재할 가능성은 있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우주에서 시간은 무의미할 정도로 오래됐다가 통하지 않는다.
우주는 무한 전에도 있었고 [무한은 무한]이라 시간이 무의미하다.
중력 또한 무한전부터 존재해서 다른 우주를 허용할 만큼 물질을 무방비로 놔두지 않는다.
무한전부터 무한으로부터 끌려온 것이 우주의 물질들이다.
우주에는 니들 우주 하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는거야.
운동법칙이 중력법칙을 이긴다든가 벗어날 수 있다든가하는 문제는 모두 중력문제다.
별 개지랄 다해도 중력이 일으킨 힘 안에서는 중력을 벗어날 수 없다는 뜻이야.

SpinLaunch Suborbital Accelerator - First Launch
https://www.youtube.com/watch?v=Z6esOcWrrEE
빅뱅 폭발력도 중력우주를 벗어나지 못한다.
생물의 운동 즉, 물질로부터 자유하기 위한 몸부림을 중력을 이긴 것으로 착각한다.
우주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빅뱅 폭발력을 이긴 중력의 힘이다.
서로가 끌어당기는 힘이 존재하는 곳에서 우주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빅뱅이 존재한 것이 아니다.
우주의 시간 끝에서 모든 별들을 잡아먹은 블랙홀들이 서로를 잡아먹으며 더더욱 거대한 크기의 블랙홀이 드디어 폭발했다.
이 블랙홀의 크기만큼의 공동이 국부거품으로 축소된 가설?

어느시점 우주를 몽땅 삼킨 초거대한 블랙홀이 알 수 없는 원인으로 대폭발 빅뱅을 일으켰다는 가설을 완성하려면 일반 블랙홀이 우주에 에너지를 절대 빼앗기지 않는다는 가설이 우선되야하고, 그러나 아쉽게도 블랙홀은 우주에 엄청난 에너지를 별을 삼키는 것만 큼 빼앗긴다는 가설이 더 설득력이 있다는거야.


‘우주 진화의 열쇠’ 블랙홀에 관한 상식 5가지
블랙홀이 은하 진화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 중 하나로 여겨지면서 최근 많은 관측 연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밝혀야 할 많은 수수께끼를 지니고 있다.
■ 태양질량의 100억 배까지
블랙홀은 엄청나게 강한 중력 때문에 어떠한 것도 빠져나올 수 없는 시공간이다. 흔히 거대한 별(항성)이 자기 중력을 견디지 못해 급속히 붕괴해 생성되는데, 우주 초기엔 이와 다른 경로로 생성됐을 수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거대한 블랙홀은 태양 질량의 100만~100억 배에 달한다. 물질이 탈출할 수 없는 블랙홀의 경계지대를 ‘사건지평선’이라 부른다. 사건지평선에선 대부분의 물질이 블랙홀에 빠져들지만 일부는 에너지로 변환해 ‘제트’로 분출된다. 블랙홀에서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은하 전반에 영향을 주는데, 초대형 블랙홀의 경우엔 그 영향이 백만 광년 넘게도 전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빛의 속도로 회전하기도
“블랙홀은 매우 빠르게, 때로는 빛의 속도로 회전을 하기도 합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회전할 때 팔을 오므리면 속도가 빨라지듯이, 회전하던 거대 천체가 매우 작은 공간으로 급속 붕괴할 때 엄청나게 빠른 회전력을 얻습니다. 이런 회전 블랙홀 주변에서는 광자들이 일정한 방향으로 회전하는데 이때에 독특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물론 회전하지 않는 블랙홀도 있어요.”(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
■ 은하 전체 질량의 0.2%
“그동안의 블랙홀 관측 데이터를 종합하면 은하 중심 블랙홀의 질량은 은하 전체 질량의 0.2%로 늘 일정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은하 규모가 크건 작건 블랙홀 질량과 그 비율이 ‘1000 대 2’로 대체로 유지된다는 거죠. 특히 은하의 형성과 진화 과정에서 0.2%라는 숫자는 어떤 의미일까요? 흥미로운 숫자입니다.”(우종학 서울대 교수·천문학)
■ 가장 어둡지만 가장 밝기도
“블랙홀은 빛조차 빨아들이는 우주에서 가장 어두운 천체로 꼽힙니다. 그렇지만 우주에서 가장 강력하고 밝게 에너지를 내뿜는 천체도 또한 블랙홀입니다. 블랙홀로 물질이 빨려들어갈 때 사건지평선 지대에서는 엄청난 물질 마찰과 격동이 있고 블랙홀의 회전 에너지까지 더해져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은하 전체에서 나오는 빛보다 더 밝은 빛이 은하 중심 블랙홀에서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빛나는 블랙홀’이란 표현도 사실 맞는 셈이지요.”(손봉원 연구원)
■ 언제나 배가 고프다
“흔히 블랙홀은 언제나 배고프다, 이런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현재로서는 블랙홀의 질량에 한계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계속 물질을 빨아들이죠. 흥미로운 건 현재 우리은하 근처에서 가장 큰 블랙홀이 태양 질량의 100억배 규모라는 겁니다. 블랙홀 질량이 2배 되는 데 걸리는 긴 시간을 역산하면 이 블랙홀은 우주 초기에도 존재했다고 계산되지요. 그렇다면 우주 최초의 블랙홀은 거대 항성의 붕괴에서 비롯한 게 아닐 수도 있지요.”(우종학 교수)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85556.html#csidx17d99a5627ce12fa784509b389b3b49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John 장 [NASB]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All things came into being through Him, and apart from Him nothing came into being that has come into being.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comprehend it.


1절의 하나님과 말씀 정체가 5절에서 드러났다.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은 하나가 아니라 둘의 관계다.
빛의 하나님과 어둠의 하나님.
The true nature of God and the Word in verse 1 is revealed in verse 5.
Since it is said that the Word is God, God is not one, but a relationship of two.
God of light and God of darkness.


영어NIV,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영어NASB,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영어MSG,1  The Word was first, the Word present to God, God present to the Word. The Word was God,
영어NRSV,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헬라어신약Stephanos,1 εν αρχη ην ο λογος και ο λογος ην προς τον θεον και θεος ην ο λογος
라틴어Vulgate,1 in principio erat Verbum et Verbum erat apud Deum et Deus erat Verbum
히브리어Modern,1 בראשית היה הדבר והדבר היה את האלהים ואלהים היה הדבר׃

영어NIV,5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but the darkness has not understood it.
영어NASB,5 An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comprehend it.
영어MSG,5  The Life-Light blazed out of the darkness; the darkness couldn't put it out.
영어NRSV,5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overcome it.
헬라어신약Stephanos,5 και το φως εν τη σκοτια φαινει και η σκοτια αυτο ου κατελαβεν
라틴어Vulgate,5 et lux in tenebris lucet et tenebrae eam non conprehenderunt
히브리어Modern,5 והאור בחשך זרח והחשך לא השיגו׃


5절로해서 빛의 신, 어둠의 신, 빛과 어둠의 혼합신 셋이 탄생했다.
빛을 어둠이 깨닫지 못하는 것은 여전히 어둡다는 뜻이다.
어둠이 빛에게 지지않고 어둠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합체신전이 아직 없었다는 뜻이지만, 신전이 원래부터 셋인데 부정되면 신화의 문제가 아니라 신박과학처럼 해석의 문제다.
In the fifth verse, three gods were born: the god of light, the god of darkness, and the mixed god of light and darkness.
When the darkness does not understand the light, it means that it is still dark.
Because it means that the darkness is not losing to the light and is maintaining the darkness.
It means that the combined temple did not exist yet, but if it is denied that there are three temples from the beginning, it is not a matter of myth, but a matter of interpretation like Shinbak Science.

 
빌리보서 5장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Philippians 2 [NASB]
Have this attitude in yourselves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who, although He existed in the form of God, did not regard equality with God a thing to be grasped,
but emptied Himself, taking the form of a bond-servant, and being made in the likeness of men.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바울이 이끌고온 노예들에게 복종을 강요하며 십자가(Djed)를 강조했으니,
바리새인처럼 부활해서 돌아오든가, 사두개인처럼 천국에 영구 배치되는가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 자체인 Djed-십자가 자체가 부활이 없다.
합체신전에 부활이 존재할 수 없다.
믹스는 혼돈 또는 사라짐이다.
부활은 춤추는 자가 독립하면서 발생한 과거로의 회귀, 원리주의로의 재회귀다.
Djed은 어둠만 허락된 물건이였지만 그리스 정복자들이 Djed을 그들신을 떠빋드는 하급신으로 만들면서 빛도 떠받들게 됐다.
모세는 부활이 없었지만, 출애굽기에서 드러난 모세의 정체는 번개를 떠받드는 그리스의 하급신 Djed이다.
모세가 먼저 시작했지만, 예수에 의해 Djed이 눈을 뜨고 번개를 섬겨서 부활예수가 재림하는 사태는 그리스와 로마의 입맛대로 해석이 섞인 후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재개입이다.
Paul emphasized the cross (Djed) by forcing the slaves to obey him.
I'm not talking about a resurrected return like the Pharisees, or permanent assignment to heaven like the Sadducees.
Djed, which is Jesus himself - the cross itself has no resurrection.
Resurrection cannot exist in the united temple.
The mix is ​​chaos or disappearance.
Resurrection is a return to the past that occurred when the dancer became independent, and a return to fundamentalism.
Djed was an object permitted only in darkness, but as the Greek conquerors made Djed a sub-god that worshiped their gods, it also supported light.
Although Moses was not resurrected, the identity of Moses revealed in Exodus is Djed, a Greek subordinate god who supports lightning.
Although Moses started it first, the situation in which Djed is awakened by Jesus and serves lightning and the resurrection of Jesus comes again is the re-entry of the later Pharisees and Sadducees with interpretations according to the tastes of Greece and Rome.


마태복음 24장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Matthew 24 [NASB]
"So if they say to you, 'Behold, He is in the wilderness,' do not go out, or, 'Behold, He is in the inner rooms,' do not believe them.
"For just as the lightning comes from the east and flashes even to the west, so will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Wherever the corpse is, there the vultures will gather.
"But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AND THE STARS WILL FALL from the sky,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will be shaken.
"And then the sign of the Son of Man will appear in the sky, and then all the tribes of the earth will mourn, and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THE CLOUDS OF THE SKY with power and great glory.
"And He will send forth His angels with A GREAT TRUMPET and THEY WI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the sky to the other.
"Now learn the parable from the fig tree: when its branch has already become tender and puts forth its leaves, you know that summer is near;
so, you too, when you see all these things, recognize that He is near, right at the door.


바리새인 세리 마태는 춤추는 자라서, 예수가 번개로 재림하기 바라는 자다.
Matthew, the tax collector, a Pharisee, is a dancer, hoping that Jesus will return with lightning.


누가복음 9장
28   이 말씀을 하신 후 팔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30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31   영광 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할쌔
32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곤하여 졸다가 아주 깨어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
33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34   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저희가 무서워하더니
35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고
36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시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
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Luke 9 [NASB]
Some eight days after these sayings, He took along Peter and John and James, and went up on the mountain to pray.
And while He was praying, the appearance of His face became different, and His clothing became white and gleaming.
And behold, two men were talking with Him; and they were Moses and Elijah,
who, appearing in glory, were speaking of His departure which He was about to accomplish at Jerusalem.
Now Peter and his companions had been overcome with sleep; but when they were fully awake, they saw His glory and the two men standing with Him.
And as these were leaving Him, Peter said to Jesus, "Master, it is good for us to be here; let us make three tabernacles: one for You, and one for Moses, and one for Elijah"--not realizing what he was saying.
While he was saying this, a cloud formed and began to overshadow them; and they were afraid as they entered the cloud.
Then a voice came out of the cloud, saying, "This is My Son, My Chosen One; listen to Him!"
And when the voice had spoken, Jesus was found alone. And they kept silent, and reported to no one in those days any of the things which they had seen.
.........
When His disciples James and John saw this, they said, "Lord, do You want us to command fire to come down from heaven and consume them?"
But He turned and rebuked them, [and said, "You do not know what kind of spirit you are of;
.........
But Jesus said to him, "No one, after putting his hand to the plow and looking back, is fit for the kingdom of God."


모세와 엘리아를 예수와 함께 소환하고,
예수가 하늘의 불을 거부하며,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뱀을 잡고 있는 Djed이고 뱀이 뒤를 돌아보는 것이라 합체신전은 하나님 나라에 적합하지 않다는 말이다.
루가의 정체는 모세파 사두개인이라 부활이 필요하지 않아 그리스와 로마에서 이스라엘로 돌아오지 않는다.
머리 둘 곳 없는 인자는 머리가 없는 Djed의 신세한탄이다.
Summon Moses and Elias with Jesus,
Jesus rejects the fire of heaven,
The one who puts his hand to the plow and looks back is the Djed holding the snake, and the snake looks back. This means that the united temple is not suitable for the kingdom of God.
Luke's identity is a Mosaic Sadducee, and he does not return to Israel from Greece and Rome as he does not need a resurrection.
Headless Son of Man-Jesus is the headless Djed's lament.

 
누가복음 10장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Luke 10 [NASB]
And He said to them, "I was watching Satan fall from heaven like lightning.


어둠을 섬기는 루가에게 번개는 배척의 대상이다.
그래서,
Lightning is the target of rejection for Luga, who worships darkness.
therefore,

 
마태복음 10장
10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or a bag for your journey, or even two coats, or sandals, or a staff; for the worker is worthy of his support.
마가복음 6장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Mark 6 [NASB]
and He instructed them that they should take nothing for their journey, except a mere staff--no bread, no bag, no money in their belt--
누가복음 9장
3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주머니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Luke 9 [NASB]
And He said to them, "Take nothing for your journey, neither a staff, nor a bag, nor bread, nor money; and do not even have two tunics apiece.


마태는 춤추는 자라 지팡이를 허용하지 않았고,
마가는 합체신전 숭배파라 지팡이를 허용했고,
루가는 뱀지팡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모세를 뱀을 잡았는데, 왜 루가는 지팡이를 허용하지 않았는가?
그 이유가 출애굽기에 자세하게 나온다.
Matthew was a dancer and did not allow a staff,
Mark allowed the staff of the united temple worship para,
Luke did not allow snake sticks.
He killed Moses, but why didn't Luke allow the staff?
The reason is detailed in Exodus.


누가복음 18장
3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로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32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33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일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34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추였으므로 저희가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더라
35   여리고에 가까이 오실 때에 한 소경이 길 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36   무리의 지남을 듣고 이 무슨 일이냐고 물은대
37   저희가 나사렛 예수께서 지나신다 하니
38   소경이 외쳐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39   앞서 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저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0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명하여 데려오라 하셨더니 저가 가까이 오매 물어 가라사대
41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42   예수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43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좇으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Luke 18 [NASB]
Then He took the twelve aside and said to them, "Behold, we are going up to Jerusalem, and all things which are written through the prophets about the Son of Man will be accomplished.
"For He will be handed over to the Gentiles, and will be mocked and mistreated and spit upon,
and after they have scourged Him, they will kill Him; and the third day He will rise again."
But the disciples understood none of these things, and the meaning of this statement was hidden from them, and they did not comprehend the things that were said.
As Jesus was approaching Jericho, a blind man was sitting by the road begging.
Now hearing a crowd going by, he began to inquire what this was.
They told him that Jesus of Nazareth was passing by.
And he called out, saying, "Jesus,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Those who led the way were sternly telling him to be quiet; but he kept crying out all the more,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And Jesus stopped and commanded that he be brought to Him; and when he came near, He questioned him,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And he said, "Lord, I want to regain my sight!"
And Jesus said to him, "Receive your sight;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Immediately he regained his sight and began following Him, glorifying God; and when all the people saw it, they gave praise to God.


루가는 지팡이 허용하는 문제를 능욕으로 해석했다.
예수가 능욕을 당하는 과정안에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한다.
예수가 마지못해 억지로 소경의 눈을 뜨게 만든 것은 능욕이라고 해석했다.
모세가 뱀을 잡은 것은 이집트 Djed으로서가 아니라 그리스가 차출한  Djed이라서다.
Luke interpreted the issue of allowing a cane as an insult.
In the process of being humiliated, Jesus opens the eyes of the blind.
It was interpreted as insulting that Jesus reluctantly forced the blind to open their eyes.
It was not because of the Egyptian Djed that Moses caught the serpent, but because of the Greek Djed.
 

출애굽기 4장
1   모세가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Exodus 4 [NASB]    
Then Moses said, "What if they will not believe me or listen to what I say? For they may say, 'The LORD has not appeared to you.'"
The LORD said to him, "What is that in your hand?" And he said, "A staff."
Then He said, "Throw it on the ground." So he threw it on the ground, and it became a serpent; and Moses fled from it.
But the LORD said to Moses, "Stretch out your hand and grasp it by its tail"--so he stretched out his hand and caught it, and it became a staff in his hand--


모세는 처음부터 합체신전 Djed이였다.
그래서 처음부터 지팡이를 잡고 있었다.
Moses was a united temple Djed from the beginning.
So he was holding the cane from the beginning.


출애굽기 5장
4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5   또 가로되 이제 나라에 이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로 역사를 쉬게 하는도다 하고
6   바로가 당일에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7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 소용의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로 가서 스스로 줍게 하라
8   또 그들의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로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자 하나니
9   그 사람들의 고역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하라
10   간역자들과 패장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바로의 말씀에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11   너희는 짚을 얻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2   백성이 애굽 온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13   간역자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가로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당일 일을 당일에 마치라 하며
14   바로의 간역자들이 자기들의 세운바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을 때리며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15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가로되 왕은 어찌하여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
16   종들에게 짚을 주지아니하고 그들이 우리더러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종들이 매를 맞으오니 이는 왕의 백성의 허물이니이다
17   바로가 가로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자 하는도다
18   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찌라도 너희가 벽돌은 여수히 바칠찌니라
19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너희의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줄 알고
20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선것을 만나
2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그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Exodus 5 [NASB]
 But the king of Egypt said to them, "Moses and Aaron, why do you draw the people away from their work? Get back to your labors!"
Again Pharaoh said, "Look, the people of the land are now many, and you would have them cease from their labors!"
So the same day Pharaoh commanded the taskmasters over the people and their foremen, saying,
"You are no longer to give the people straw to make brick as previously; let them go and gather straw for themselves.
"But the quota of bricks which they were making previously, you shall impose on them; you are not to reduce any of it. Because they are lazy, therefore they cry out, 'Let us go and sacrifice to our God.'
"Let the labor be heavier on the men, and let them work at it so that they will pay no attention to false words."
So the taskmasters of the people and their foremen went out and spoke to the people, saying, "Thus says Pharaoh, 'I am not going to give you any straw.
'You go and get straw for yourselves wherever you can find it, but none of your labor will be reduced.'"
So the people scattered through all the land of Egypt to gather stubble for straw.
The taskmasters pressed them, saying, "Complete your work quota, your daily amount, just as when you had straw."
Moreover, the foremen of the sons of Israel, whom Pharaoh's taskmasters had set over them, were beaten and were asked, "Why have you not completed your required amount either yesterday or today in making brick as previously?"
Then the foremen of the sons of Israel came and cried out to Pharaoh, saying, "Why do you deal this way with your servants?
"There is no straw given to your servants, yet they keep saying to us, 'Make bricks!' And behold, your servants are being beaten; but it is the fault of your own people."
But he said, "You are lazy, very lazy; therefore you say, 'Let us go and sacrifice to the LORD.'
"So go now and work; for you will be given no straw, yet you must deliver the quota of bricks."
The foremen of the sons of Israel saw that they were in trouble because they were told, "You must not reduce your daily amount of bricks."
When they left Pharaoh's presence, they met Moses and Aaron as they were waiting for them.
They said to them, "May the LORD look upon you and judge you, for you have made us odious in Pharaoh's sight and in the sight of his servants, to put a sword in their hand to kill us."
Then Moses returned to the LORD and said, "O Lord, why have You brought harm to this people? Why did You ever send me?
"Ever since I came to Pharaoh to speak in Your name, he has done harm to this people, and You have not delivered Your people at all."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 소용의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로 가서 스스로 줍게 하라
"You are no longer to give the people straw to make brick as previously; let them go and gather straw for themselves.


모세가 합체신전 Djed이라 파라오가 히브리 노예들에게 짚을 스스로 줍게했다.
Djed이 뱀의 목을 잡고 있는 것을 파라오가 히브리 노예들이 짚을 스스로 줍게 만든 것이다.
히브리 노예들이 짚을 줍게 만든 사건은 뱀의 목을 잡고 있던 Djed로부터 시작된 신전만의 에피소드이며 실체가 없다는 뜻이다.
번개나 전기를 이용한 특별한 제조기술이 존재했다면 모를까, 피라밋을 건조하는데 석회시멘트 제조기술에 짚은 불필요하다.
모세와 만난 여호와의 사자 정체가 번개였다.
이것이 모세가 처음부터 지팡이를 들고있었던 이유다.
블레셋은 모세보다 선대인 아브라함 시대에 존재했으니 모세로부터 또는 그 이전에 어둠과 번개가 합체을 시도한 것은 이집트로 팔려간 야곱의 아들 요셉으로부터 시작된다.
예수의 아버지 이름도 요셉이다.
합체신전은 모세로부터 시작한게 아니라 아브라함이 이집트로 들어간 제15왕조부터 이집트에 존재했다는 뜻이다.
이집트의 번개 기원(이집트 신화는 모세에 의해 차단됨)은 블레셋이 전달자였지만 아브라함과 모세가 번개를 가로채서 첫 조우하게 만든다.
Since Moses was a united temple Djed, the pharaoh had the Hebrew slaves gather straw for himself.
Djed holding the serpent's neck, the pharaoh made the Hebrew slaves gather straw for themselves.
The incident that caused the Hebrew slaves to gather straw is a temple-only episode that started with Djed, who was holding the snake's neck, meaning that it has no substance.
If there was a special manufacturing technology using lightning or electricity, straw is unnecessary in lime cement manufacturing technology to dry the pyramid.
The angel of the Lord who met Moses was a lightning bolt.
This is why Moses was holding a staff from the beginning.
The Philistines existed in the time of Abraham, an ancestor of Moses, so the attempt to combine darkness and lightning from Moses or before that begins with Joseph, the son of Jacob, who was sold to Egypt.
Jesus' father's name was Joseph.
It means that the Temple of Unity did not start with Moses, but existed in Egypt from the 15th Dynasty, when Abraham entered Egypt.
The origin of lightning in Egypt (Egyptian mythology was interrupted by Moses), though the Philistines were the messengers, intercepted the lightning by Abraham and Moses, leading to their first encounter.

 
출애굽기 6장
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Exodus 6 [NASB]
But Moses said before the LORD, "Behold, I am unskilled in speech; how then will Pharaoh listen to me?"


모세가 Djed이라 입이 없지만 춤추는 자 아론은 블레셋이라 입이 있다.
Moses was a Djed and had no mouth, but Aaron the dancer was a Philistine and had a mouth.
 

출애굽기 7
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가져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들도 그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Exodus 7 [NASB]
"When Pharaoh speaks to you, saying, 'Work a miracle,' then you shall say to Aaron, 'Take your staff and throw it down before Pharaoh, that it may become a serpent.'"
So Moses and Aaron came to Pharaoh, and thus they did just as the LORD had commanded; and Aaron threw his staff down before Pharaoh and his servants, and it became a serpent.
Then Pharaoh also called for the wise men and the sorcerers, and they also, the magicians of Egypt, did the same with their secret arts.
For each one threw down his staff and they turned into serpents. But Aaron's staff swallowed up their staffs.


블레셋인 춤추는 자 아론의 뱀이 바로의 박사(wise men)와 박수(sorcerers)의 뱀을 잡아먹는다.
파라오의 어둠신을 아론의 번개신이 잡아 먹었다.
빛은 늘 어둠을 이긴다.
어둠이 빛에게 질 수밖에 없는 싸움이다.
이 싸움에서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합체신전이 완성된다.
아는 사람만 아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 지점이지만 출애굽 사건과 홍해사건에 가려 유명해지지 않았다.
The serpent of Aaron the Philistine Dancer devours the serpents of Pharaoh's wise men and sorcerers.
Pharaoh's dark god was eaten by Aaron's lightning god.
Light always overcomes darkness.
It is a battle in which darkness cannot but lose to light.
In this battle, a united temple where light and darkness coexist is completed.
It is a very important point known only to those in the know, but it did not become famous because of the Exodus incident and the Red Sea incident.


15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너는 하숫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16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어 이르시되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였으나 이제까지 네가 듣지 아니하도다
17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볼찌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하수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18   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Go to Pharaoh in the morning as he is going out to the water, and station yourself to meet him on the bank of the Nile; and you shall take in your hand the staff that was turned into a serpent.
"You shall say to him, 'The LORD, the God of the Hebrews, sent me to you, saying, "Let My people go, that they may serve Me in the wilderness. But behold, you have not listened until now."
'Thus says the LORD, "By this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behold, I will strike the water that is in the Nile with the staff that is in my hand, and it will be turned to blood.
"The fish that are in the Nile will die, and the Nile will become foul, and the Egyptians will find difficulty in drinking water from the Nile."'"
 

물(빛)이 피로 변한 것은,
빛이 어둠을 이겼지만 빛은 붉은 색으로 변했다.
태양신 숭배하는 세계관에서 빛이 어둠을 이기고 있는 때는 아침이나 저녁이다.
The water (light) turned into blood,
The light conquered the darkness, but the light turned red.
In the worldview that worships the sun god, it is morning or evening when light overcomes darkness.
 

마태복음 16장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
Matthew 16 [NASB]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ame up, and testing Jesus, they asked Him to show them a sign from heaven.
But He replied to them, "When it is evening, you say, 'It will be fair weather, for the sky is red.'
"And in the morning, 'There will be a storm today, for the sky is red and threatening.' Do you know how to discern the appearance of the sky, but cannot discern the signs of the times?
"An evil and adulterous generation seeks after a sign; and a sign will not be given it, except the sign of Jonah." And He left them and went away.


빛이 피로 변한 것은 빛과 어둠이 싸우고 있는 절정이고 완전한 빛도 아니고 완전한 어둠도 아닌 대립항의 지점이다.
모세가 잡고있는 고개꺾이고 뒤돌아보는 뱀은 빛도 아니고 어둠도 아닌 기묘한 신체를 가진 붉은 뱀이다.
이것이 붉은 바다를 가른 복선 메타포고 전제다.
홍해는 뿔뱀을 닮았다.
The transformation of light into blood is the climax of the battle between light and darkness, and it is a point of opposition that is neither complete light nor complete darkness.
The snake that Moses is holding with his head bent and looking back is neither light nor darkness, but a red snake with a strange body.
This is the premise of the double-track metaphor that cuts the Red Sea.
The Red Sea resembles a horned snake.


출애굽기 14장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28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었더라
30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31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Exodus 14 [NASB]
Then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the LORD swept the sea back by a strong east wind all night and turned the sea into dry land, so the waters were divided.
The sons of Israel went through the midst of the sea on the dry land, and the waters were like a wall to them on their right hand and on their left.
Then the Egyptians took up the pursuit, and all Pharaoh's horses, his chariots and his horsemen went in after them into the midst of the sea.
At the morning watch, the LORD looked down on the army of the Egyptians through the pillar of fire and cloud and brought the army of the Egyptians into confusion.
He caused their chariot wheels to swerve, and He made them drive with difficulty; so the Egyptians said, "Let us flee from Israel, for the LORD is fighting for them against the Egyptians."
Then the LORD said to Moses, "Stretch out your hand over the sea so that the waters may come back over the Egyptians, over their chariots and their horsemen."
So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the sea returned to its normal state at daybreak, while the Egyptians were fleeing right into it; then the LORD overthrew the Egyptians in the midst of the sea.
The waters returned and covered the chariots and the horsemen, even Pharaoh's entire army that had gone into the sea after them; not even one of them remained.
But the sons of Israel walked on dry land through the midst of the sea, and the waters were like a wall to them on their right hand and on their left.
Thus the LORD saved Israel that day from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Israel saw the Egyptians dead on the seashore.
When Israel saw the great power which the LORD had used against the Egyptians, the people feared the LORD, and they believed in the LORD and in His servant Moses.


하토르신전 누트와 게브로 홍해 두 물벽 만들어 낸 것은,
사우디아라비아반도의 본래 위치며 어떤 역활이다.
모세는 홍해를 가른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을 갈라놨다.
홍해가 하늘 천국과 땅을 가르는 경계선이라고 모세가 확정했지만 모호하다.
히브리인들은 가나안 땅이 하늘나라 천국이라고 믿고싶겠지만 땅신 게브는 사우디아라비아 반도를 모티브로한다.
그렇게 큰 동풍 바람의 신 Shu의 고유권한을 여호와가 강탈하며 모세는 바람이면서 바람의 힘을 잃었다.
The two water walls of the Red Sea were created by Nut and Gebro of the Temple of Hathor,
It is the original location of the Saudi Arabian Peninsula and what role it plays.
Moses did not part the Red Sea, he parted heaven and earth.
Moses confirmed that the Red Sea was the dividing line between heaven and earth, but it was vague.
Hebrews would like to believe that the land of Canaan is the kingdom of heaven, but the earth god Geb has the motif of the Saudi Arabian peninsula.
When the Lord usurped the authority of Shu, the god of the wind, Moses lost the power of the wind as well as the wind.



 “이것이 알코올중독이 작가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식이다. 처음엔 연금술 같은 마력을 발휘해주다가, 중노동을 떠안기고, 마지막엔 작가 자신의 어느 정도의 거들먹거리는 타락성과 어느 정도의 끔찍한 측면을 부추겨 벽난로 바닥, 중심부의 불길 속에 집을 짓게 만들어 아직 끝내지 못한 과업의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27851.html#csidxd1692794c03f88eb5ab5647bba3facd


아빠 인트로 쓴지도 벌써 18년 지났다....
It has been over 18 years since my Daddy wrote the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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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1 on: January 19, 2022, 08:07:58 AM »
 
Низкое потребление.
https://www.youtube.com/watch?v=qU0TGpDpAvw

110 Двух каналов мало ....
Любопытное изменение модуляции, при совмещении горбов тока гранаты и индуктора Во время дедтайма (подстройка совмещения ёмкостью на гранате 660 Нф. а выравнивание высокой частоты ёмкостью в цепи индуктора на 8 витках 800 пкф) А у теслы планируется 4...6 импульсов. Ну пока граната не раскачается

 
아빠가 지금은 사라진 모전기자동차 주식 멸망당하는 바람에 열받아 건달바성 꼬득여 세상 멸망시키기로 작정하고 시작된 종말프로그램중 하나라 남은 시간들 행복하게 즐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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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2 on: January 19, 2022, 08:15:11 AM »
 ;D ;D ;D ;D 8) ::)
SpaceX passes 2,000 Starlink satellites launched
https://spacenews.com/spacex-passes-2000-starlink-satellites-launched/

첫 컴퓨터 살때가 엇그제같은디..... 벌써 30년여....? 오래도 됐네... 8)

 8) 8)

쥴리창녀 팬카페 ;D ;D ;D ;D ;D ;D 8) ::)
https://cafe.naver.com/gunsarang
 
일베 니들두 참 할일읍따.... ;D ;D ;D ;D ;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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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3 on: January 19, 2022, 12:09:59 PM »
 
굿힘당 샤먼쥴리
https://www.youtube.com/watch?v=KdNclLsU3RM

야, 땡초 너도 참 징하다.
쥴리창녀 허벌난 믿구녕빨아야 떡이나오니, 술이 나오니.
땡초 니가 불교 땡중들 욕쳐먹이는거 알면서 사주팔자가지고 땡초짓거리하는거보면 불교에 한이 많은게로구나.
옛날에 너 키운 주지애비가 불경못외운다구 쿠사리많이주든?
글구 니 사주풀이 오류많은거 아니모르니?
니 좃꼴리는대로하는게 무슨 사주풀이니.
누구한테 배웠니 애비주지한테 배웠니?
오늘부로 구독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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Эфирный приемник электричества. Практика.
https://www.youtube.com/watch?v=Voqn-dhAtC8

Браво! Брав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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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4 on: January 19, 2022, 12:46:11 PM »
 
물과 섞이면 좃빠지게 뜨거운 석회시멘트 배합에 짚이 들어가야 하는 것은 당연해. ;D ;D ;D ;D

아래 그림에 짚이 있나 함 찾아봐. ;D ;D ;D ;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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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5 on: January 19, 2022, 01:15:35 PM »
 
내가 오늘 쓰려는 바는 보지들의
"초음파 공격"이다.
일단 "소녀들의 심리학" 이라는 책의 표지로
널리 알려진 짤방의 사진을 보자.
당신은 위 표정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
얼마나 알 수 있는가??
보통의 게이라면 ?? 정도로 끝나겠고
조금 예민한 게이는
"누군가를 은근히 깔보는 표정같다"
라고 할 것이다.
나는 보다 정확히 알고 있다.
보지들간에 누군가 한명을 집어 따시키려는
공론을 마친 뒤에
그 대상인 보지가 등장했을때
그 주모자들이 짓는 표정이 저런식이다.
저걸 보지들은 전부 알고 있다
아마 타겟이 된 보지는 영점 몇초만에
씨발 좆됐다라는 절망감을 느꼈을것이다
이쯤되면 내가 왜 처음에
초음파라는 단어를 썼는지 이해했을 것이다.
남자들은 알 수 없는
보지만의 잔인한 공격방식.
이 보음파 공격은
아주 미묘한 말투와 뉘앙스 표정으로
사람이 많이 모인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차
당사자만 알 수있는 공격이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이게 위험한 이유는
부당한 공격의 표적이 된 당사자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게 만드는
공격방식이라는것.
또한 개인이 아닌 단체에 의해 행해진다는것
이런 보음파 공격을 단체에게, 지속적으로 당하는것.
이게 보지들 간 왕따의 본질이다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보지는 관계가 전부이기에
이걸 당한 보지는
자신의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기분과 함께
치욕감,모멸,무력감 등등의 감정으로 인해
자살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된다
남자들은 이걸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난 이로인한 트라우마로 매일 악몽을 꾼다는
지인을 셋이나 알고 있다.
그들의 내면은 이로 인해 피폐해 졌으며
동시에 필요 이상으로 시니컬 해졌다.
내가 봤을땐 회복이 불가능하다.
왕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따를 당한 사람은 그 트라우마로 인해
더 위축됨으로써 다음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진다는것.
이러한 악순환은 아무 결여 없던 사람을
진짜로 병신으로 만듬으로써 인생을 망쳐버린다.
성폭행은 영혼의 살인이란 말이 있다.
나는 왕따역시 같은 정도로 상대방을
파괴하는 폭력행위라 생각한다.
보지들은 자신의 비신체적 폭력이 얼마나
사악하고 잔인한 행위인지 깨달아야 한다.
기쎈 보지들한테 어수룩하게 대하면 깔본다. 지들보다 약한 줄 알고.. 빡쳐서 너처럼 제대로 대해주면 피해자 행세함. 아주 전형적 패턴이다.

자나깨나 보지조심

Quicklime and Water Reaction
https://www.youtube.com/watch?v=yg1FYLx7AU4

히브리 노예들이 생석회와 물이 반응하며 발생하는 뜨거운 가스를 짚으로 오인했다고 모세의 무덤이 발견되는 것은 아니다.
The tomb of Moses was not discovered because the Hebrew slaves mistaken for straw as the hot gas produced by the reaction of quicklime with water.

여호와처럼 헛소리-말씀의 짚을 히브리 노예들이 스스로 구하게 만들었다는게 파라오의 조크다.
It is the pharaoh's joke that, like Jehovah, he made the Hebrew slaves save the straw of the nonsense-word for themselve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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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6 on: January 19, 2022, 01:25:42 PM »
헛바람 모세는 무덤도 못찾았는디, 같은 헛바람 예수무덤이 존재한다는게 좃빠지게 신기하잖어? ;D ;D ;D ;D 8) ::)
예수 무덤자리 못잧았다구? ;D ;D 8) 8)

열린공감TV ;D ;D
https://www.youtube.com/c/%EC%97%B4%EB%A6%B0%EA%B3%B5%EA%B0%90TV/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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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7 on: January 19, 2022, 01:46:13 PM »
 
нащяльникэ щаботица а нас..
https://www.youtube.com/watch?v=OYL1i-TyHmo

Как долго нам ждать твоего странного выступления в гараже?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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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8 on: January 19, 2022, 02:29:53 PM »
 
To summarize the issue with determining the tesla coil frequency, Ruslan has stated
several times (as I understand it) that the frequency of the tesla coil is not dependent on any 'LC resonances'
that the grenade coil may have, that it is based on the grenade coil wire length. Now here
is the problem. If the above statement is true, then the frequency of the tesla coil should
be some exact multiple or sub multiple of 2MHz, 4MHz, or 8 MHz (depending
whether you take the grenade coil as a quarter wave, half wave, or full wave). 
Certainly 1.5 MHz to 1.6 MHz does not divide as a whole number into any of those
frequencies, nor is it 1/3 of any of those frequencies. What Ruslan has been saying
is just not consistent with the actual frequency he says he is tuning the tesla coil to and with the 
grenade coil wire length Ruslan said he has been using (37.5m for the 12V device, not sure for the 24V device).

It is not related to the tesla coil being resonant at say 2 MHz unloaded, and a lower frequency
when loaded, as that is not what Ruslan has been saying at all. Ruslan has said (or at least implied)
the operating frequency that the tesla coil is tuned to is dependent on the grenade coil wire length.
A tesla coil operating frequency of 1.5MHz to 1.6 MHz does not have any obvious relationship to a
grenade coil wire length of 37.5m that I can see. Something is just wrong there.
All the best...

Don't worry about the frequency.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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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29 on: January 20, 2022, 08:08:59 PM »
 
Colombans CriCri
https://en.wikipedia.org/wiki/Colomban_Cri-cri  2-motors !

to only 9 sqm starting-/landing area needing plane
https://www.kittyhawk.aero/                  6-motors !
from home to work-place becomes easier
------------------------------------------------------------------------------------------------------------------------------------------------------
floating on river to work ? https://www.youtube.com/watch?v=S3yg9J9FVqY

from havn/landing point the last km/mile to work-place with mono-wheel ?! https://www.youtube.com/watch?v=K_ES5YAb6G0
or other portable mobility solutions https://www.youtube.com/watch?v=P5FvarVt3us
https://www-postfossilemobile-de.translate.goog/?_x_tr_sch=http&_x_tr_sl=de&_x_tr_tl=en&_x_tr_hl=de&_x_tr_pto=wapp
The solar and e-scooters presented here use only about 1% of the energy and about 1% of the material used in an automobile to offer about 80% of the use of a car:

Because 80% of all car journeys in the city only transport one person and end after 5 to 6 km ...

When for 25 Km/h max. velo-mobiles a 250 W electric drive is sufficient then

https://worldwide.espacenet.com/publicationDetails/biblio?DB=EPODOC&II=1&ND=3&adjacent=true&locale=en_EP&FT=D&date=19951107&CC=US&NR=5463914A&KC=A#
would mean 1/10 the electric power consume :

" ....only transport one person and end after 5 to 6 km ..." is 1/3-1/4 the fractional part from the 20-25 Km 1 hour drive range
250 Wh x 1/10 = 25 Wh / 3-4 = < 10 Wh capacity storage need per 5-6 km drive

as capacitor : less than 1 minute charging time !

rotoverter,divided as generator-motor couple or motor with generator coil  (Hector, Trinitymotors.net https://web.archive.org/web/20100412115122/http://www.trinitymotors.net/ ,

http://www.ettridgeorbitalengine.com/Gemini-Electric-Motor.php )
30% recuperation from 100% electric input
54% recuperation by roto-verter improvement with better generator concepts

the motor with capacitive coils circuit or  or the https://worldwide.espacenet.com/publicationDetails/originalDocument?FT=D&date=20190122&DB=EPODOC&locale=en_EP&CC=US&NR=10186920B2&KC=B2&ND=4# capacitive loop/circuit
A very small copper coil wound on New Free Electron Wire will act as a connector which will make the fans and motors as user friendly as that of copper coil fans and motors but will be several hundred times energy efficient than any normal copper coil, fans and motors of its kind, currently available in the market.
this condition would/will make each roto-verter couple a net-zero consume drive for each kind of mobility/rotation
on street,in air,on sea
HVAC,fridges,atmospheric water generator et cet. ...

But let us calculate the motor improvement by 50% with conventional capacitive winding circuit and
the 54% electricity recuperation serves the 50% motor consume ,idem net-zero-electricity drive

4x net zero roto-verter coupled

https://worldwide.espacenet.com/publicationDetails/biblio?DB=EPODOC&II=0&ND=3&adjacent=true&locale=en_EP&FT=D&date=20001020&CC=FR&NR=2792258A1&KC=A1#
Le couple de sortie à l'arbre 25 à 6000 tours minute,est le même que le couple de sortie du dispositif intérieur en mouvement,volant inerte. Ce dispositif équipé de quatre moteurs de 500 wats,soit 2000 wats, avec une gestion électronique,est susceptible des mêmes performances de couple et de puissance qu'un moteur

    thermique de 50 ch
,tout en assurant les services annexes dont le chauffage et le préchauffage du véhicule.5 La consommation moyenne est de l'ordre de IOOO wats heure.
and manned drones/one-person planes or helicopters/ultralights https://www.vortechonline.com/g1/index.html

                                                  Engine (typical): Kawasaki/Rotax, 40+ hp or 40ch
wmbr
OCWL


아브라함과 모세의 시대에 젖이 흐르는 땅은 키프로스 섬을 포함하는 터키 남부지만, 꿀이 흐르는 땅은 누트의 성기를 지칭하기에 그 지역이 유프라테스강, 티그리스강, 페르시아만, 오만만, 인도의 인더스강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된다.
현재 이스라엘이 일으키고 있는 이라크와 이란 분쟁도 여호와와 모세의 계약에 따라 진행하는 [현재진행형]의 재정일치 계획이다.

그래서 모세는 여호와가 약속한 땅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와 바울이 하나님과 약속한 천국에 포로된 유대인들은 노예의 신분으로 들어갔지만,

In the days of Abraham and Moses, the land flowing with milk was southern Turkey including the island of Cyprus, but the land flowing with honey refers to the genitals of Nut, so the region was the Euphrates River, Tigris River, Persian Gulf, Gulf of Oman, and the Indus River in India. broadly extended to
The Iraq-Iran conflict that Israel is currently causing is also a [current ongoing] financial agreement plan that proceeds according to the covenant between Jehovah and Moses.

So Moses could not enter the land the Lord had promised.
The captive Jews entered the kingdom of heaven promised by Jesus and Paul as slaves, but

 
로마서 8장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For you have not received a spirit of slavery leading to fear again, but you have received a spirit of adoption as sons by which we cry out, "Abba! Father!"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children of God,
and if children, heirs also, heirs of God and fellow 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uffer with Him so that we may also be glorified with Him.


로마로 끌려간 유대인 노예들은 바울에 의해 양자(adoption as sons)로 승격된다.
[젖이 흐르는 땅]으로 끌려간 유대인 노예들이 양자(adoption as sons)로 승격됐다면 부활을 믿는 바리새인처럼 가나안땅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가?
그 이유를 바티칸에게 물어보면 교황은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십자군 전쟁을 일으킨 역대의 교황들과 이후의 교황들은 심판에 매몰되어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Jewish slaves taken to Rome are promoted to adoption as sons by Paul.
If the Jewish slaves who were taken to [the land flowing with milk] were promoted to adoption as sons, could they return to the land of Canaan like the Pharisees who believed in the resurrection?
Ask the Vatican why, and the Pope will not be able to answer.
This is because the successive popes who started the crusade and subsequent popes are immersed in judgment and do not know anything.

 
마태복음 23장
서기관들과 바리새인을 꾸짖으시다(막 12:38-40; 눅 11:37-52; 20:45-47)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
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Matthew 23 [NASB]    
Then Jesus spoke to the crowds and to His disciples,
saying: "The scribes and the Pharisees have seated themselves in the chair of Moses;
therefore all that they tell you, do and observe, but do not do according to their deeds; for they say things and do not do them.
"They tie up heavy burdens and lay them on men's shoulders, but they themselves are unwilling to move them with so much as a finger.
"But they do all their deeds to be noticed by men; for they broaden their phylacteries and lengthen the tassels of their garments.
"They love the place of honor at banquets and the chief seats in the synagogues,
and respectful greetings in the market places, and being called Rabbi by men.
"But do not be called Rabbi; for One is your Teacher, and you are all brothers.
"Do not call anyone on earth your father; for One is your Father, He who is in heaven.
"Do not be called leaders; for One is your Leader, that is, Christ.
"But the greatest among you shall be your servant.
"Whoever exalts himself shall be humbled; and whoever humbles himself shall be exalted.
"But woe 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because you shut off the kingdom of heaven from people; for you do not enter in yourselves, nor do you allow those who are entering to go in.
["Woe 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because you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pretense you make long prayers; therefore you will receive greater condemnation.]
"Woe 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because you travel around on sea and land to make one proselyte; and when he becomes one, you make him twice as much a son of hell as yourselves.

 
모세의 자리에 앉은 바리새인을 예수가 강력하게 비판하는 이유는 가나안땅으로 돌아가려는 부활의지 때문이다.
서기관 역활하는 Djed은 모세의 가나안땅 명령으로, 바리새인은 부활을 목적으로.
그래서 예수를 부활시킨 자들은 전적으로 후대 바리새인의 개입이라고하는 것이다.
사두개인은 부활을 믿지 않는 관계로 현지에 모두 영구 정착한다.
The reason Jesus strongly criticizes the Pharisees who sat in Moses' seat is because of their will to resurrect to return to the land of Canaan.
Djed, who plays the role of a scribe, is Moses' command to the land of Canaan, and the Pharisees are for the purpose of resurrection.
That is why those who resurrected Jesus are said to be entirely the intervention of the later Pharisees.
Since the Sadducees do not believe in the resurrection, they are all permanently settled there.


암브로스 아우그스티누스 대화
밀라노의 젊은 사제였던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다음 문제에 대한 도움을 받기 위해 자신의 주교인 암브로스를 찾아갔습니다. 어거스틴은 주말을 로마에서 보낼 것 같았습니다.
그의 문제는 로마에서는 일요일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관례였으나 밀라노에서는 토요일에 지켰다는 것입니다. 어거스틴은 어느 날이 올바른 날인지 혼란스러워했습니다.
암브로스는 아우구스티누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인들이 하는 대로 하라."
Ambrose Augustine Conversation
As a young priest in Milan, St. Augustine went to his bishop, Ambrose, for help with the following problem. It seemed that Augustine was going to spend the weekend in Rome.
His problem was that in Rome it was customary to celebrate the Sabbath on Sunday, while in Milan it was celebrated on Saturday. Augustine was confused as to which was the right day.
Ambrose solved Augustine’s problem by telling him: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암브로시우스
https://ko.wikipedia.org/wiki/%EC%95%94%EB%B8%8C%EB%A1%9C%EC%8B%9C%EC%9A%B0%EC%8A%A4
Ambrose
https://en.wikipedia.org/wiki/Ambrose
 
암브로스는 사두개인의 역활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한 자다.
이런 대화가 왜 나왔는지 먼저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이 지향하는 방향과 관계다.
신약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빠지면 실상 이야기의 전개가 불가능해진다.
Ambrose correctly understood the role of the Sadducees.
The first thing to do is to understand why this conversation is happening.
The direction and relationship of the Sadducees and Pharisees.
I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are omitted from the New Testament, the story actually becomes impossible to unfold.


그럼 예수를 부활하게 만든 근거의 시작은 어디인가?
So, where is the beginning of the basis for the resurrection of Jesus?


바빌론 유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Babylonian captivity
https://en.wikipedia.org/wiki/Babylonian_captivity


고레스 칙령(바벨론 포로에서의 귀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738&cid=50762&categoryId=51387
Edict of Cyrus
https://en.wikipedia.org/wiki/Edict_of_Cyrus

 
유명한 사건들이니 넘어가자.
예수의 부활은 바벨론 유수와 고레스 칙령으로 비롯됐다.
다른 이유가 더 없는 독보적인 근거다.
Let's move on to famous events.
The resurrection of Jesus stems from the Babylonian exile and the Edict of Cyrus.
It is an unrivaled reason for which there is no other reason.


예수 부활사건에는 더 이상의 정언명령 또는 선험, 전제가 없다.
유대인에게 예수부활 의미는 바리새인이 모세의 자리(젖과 끌이 흐르는 가나안땅)로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다.
There is no more categorical imperative, a priori, or premise in the resurrection of Jesus.
For the Jews, the meaning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is for the Pharisees to return to the seat of Moses (the land of Canaan flowing with milk and chisel).


그러나 기독교는 예수부활 의미를 세상을 심판하기 위한 것으로 변질시켜놨다.
However, Christianity has changed the meaning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into something to judge the world.
 
 

Why


마태복음 24장
성전이 무너질 것을 이르시다(막 13:1-2; 눅 21:5-6)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재난의 징조(막 13:3-13; 눅 21:7-19)
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가장 큰 환난(막 13:14-23; 눅 21:20-24)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ㄱ)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1)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인자의 오심(막 13:24-27; 눅 21:25-28)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에서 배울 교훈(막 13:28-31; 눅 21:29-33)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 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Matthew 24장 [NASB]    
Jesus came out from the temple and was going away when His disciples came up to point out the temple buildings to Him.
And He said to them, "Do you not see all these things? Truly I say to you, not one stone here will be left upon another, which will not be torn down."
As He was sitting 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will these things happen, and what will be the sign of Your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age?"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them, "See to it that no one mislead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the Christ,' and will mislead many.
"You will be hearing of wars and rumors of wars. See that you are not frightened, for those things must take place, but that is not yet the end.
"For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and in various places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But all these things are merely the beginning of birth pangs.
"Then they will deliver you to tribulation, and will kill you,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y name.
"At that time many will fall away and will betray one another and hate one another.
"Many false prophets will arise and will mislead many.
"Because lawlessness is increased, most people's love will grow cold.
"But the one who endures to the end, he will be saved.
"This gospel of the kingdom shall be preached in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the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Therefore when you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which was spoken of through Daniel the prophet, standing in the holy place (let the reader understand),
then those who are in Judea must flee to the mountains.
"Whoever is on the housetop must not go down to get the things out that are in his house.
"Whoever is in the field must not turn back to get his cloak.
"But woe to those who are pregnant and to those who are nursing babies in those days!
"But pray that your flight will not be in the winter, or on a Sabbath.
"For then there will be a great tribulation, such as has not occurred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until now, nor ever will.
"Unless those days had been cut short, no life would have been saved; but for the sake of the elect those days will be cut short.
"Then if anyone says to you, 'Behold, here is the Christ,' or 'There He is,' do not believe him.
"For false Christs and false prophets will arise and will show great signs and wonders, so as to mislead, if possible, even the elect.
"Behold, I have told you in advance.
"So if they say to you, 'Behold, He is in the wilderness,' do not go out, or, 'Behold, He is in the inner rooms,' do not believe them.
"For just as the lightning comes from the east and flashes even to the west, so will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Wherever the corpse is, there the vultures will gather.
"But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AND THE STARS WILL FALL from the sky,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will be shaken.
"And then the sign of the Son of Man will appear in the sky, and then all the tribes of the earth will mourn, and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THE CLOUDS OF THE SKY with power and great glory.
"And He will send forth His angels with A GREAT TRUMPET and THEY WI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the sky to the other.
"Now learn the parable from the fig tree: when its branch has already become tender and puts forth its leaves, you know that summer is near;
so, you too, when you see all these things, recognize that He is near, right at the door.
"Truly I say to you, this generation will not pass away until all these things take place.
"Heaven and earth will pass away, but My words will not pass away.
"But of that day and hour no one knows, not even the angels of heaven, nor the Son, but the Father alone.
"For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will be just like the days of Noah.
"For as in those days before the flood they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ntil the day that Noah entered the ark,
and they did not understand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so will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Then there will be two men in the field; one will be taken and one will be left.
"Two women will be grinding at the mill; one will be taken and one will be left.
"Therefore be on the alert, for you do not know which day your Lord is coming.
"But be sure of this, that if the head of the house had known at what time of the night the thief was coming, he would have been on the alert and would not have allowed his house to be broken into.
"For this reason you also must be ready; for the Son of Man is coming at an hour when you do not think He will.
"Who then is the faithful and sensible slave whom his master put in charge of his household to give them their food at the proper time?
"Blessed is that slave whom his master finds so doing when he comes.
"Truly I say to you that he will put him in charge of all his possessions.
"But if that evil slave says in his heart, 'My master is not coming for a long time,'
and begins to beat his fellow slaves and eat and drink with drunkards;
the master of that slave will come on a day when he does not expect him and at an hour which he does not know,
and will cut him in pieces and assign him a place with the hypocrites; in that plac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요한복음은 공관서와 다르게 예수부활 의미를 더 독특하게 희석시켜놨다.
Unlike the synoptics, the Gospel of John dilutes the meaning of Jesus' resurrection in a more unique way.



요한복음 16장
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16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17   제자 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바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 것이 무슨 말씀이뇨 하고
18   또 말하되 조금 있으면이라한 말씀이 무슨 말씀이뇨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거늘
19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리니 세상이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22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John 16 [NASB]
"But I tell you the truth, it is to your advantage that I go away; for if I do not go away, the Helper will not come to you; but if I go, I will send Him to you.
"And He, when He comes, will convict the world concerning sin 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concerning sin, because they do not believe in Me;
and concerning righteousness, because I go to the Father and you no longer see Me;
and concerning judgment, because the ruler of this world has been judged.
"I have many more things to say to you, but you cannot bear them now.
"Bu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comes, He will guide you into all the truth; for He will not speak on His own initiative, but whatever He hears, He will speak; and He will disclose to you what is to come.
"He will glorify Me, for He will take of Mine and will disclose it to you.
"All things that the Father has are Mine; therefore I said that He takes of Mine and will disclose it to you.
"A little while, and you will no longer see Me;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Some of His disciples then said to one another, "What is this thing He is telling us, 'A little while, and you will not see Me;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and, 'because I go to the Father'?"
So they were saying, "What is this that He says, 'A little while'? We do not know what He is talking about."
Jesus knew that they wished to question Him, and He said to them, "Are you deliberating together about this, that I said, 'A little while, and you will not see Me,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Truly, truly, I say to you, that you will weep and lament, but the world will rejoice; you will grieve, but your grief will be turned into joy.
"Whenever a woman is in labor she has pain, because her hour has come; but when she gives birth to the child, she no longer remembers the anguish because of the joy that a child has been born into the world.
"Therefore you too have grief now; but I will see you again, and your heart will rejoice, and no one will take your joy away from you.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and concerning judgment, because the ruler of this world has been judged.

 
요한복음의 예수부활과 심판은 세상의 임금들로 기묘하게 제한시켰다.
그래서 요한의 예수는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예수의 양을 먹이라 애원하지만,
베드로는 예수가 묻는 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기에 예수 품에 있던 바리새인-춤추는 자가 나중에 어떻게 되겠느냐고 예수에게 되물었던 것이다.
예수가 베드로에게 자신에 품에 있던 춤추는 자가 뭘하든 참견하지 말라고했으니,
요한복음의 예수부활과 심판은 세상의 임금들로 제한되어 있지만,
세상의 임금 베드로(하드리아누스)는 자신보다 바리새인들이 어떤일을 벌릴까 더 걱정이다. ?!?!?!
로마황제 베드로는 이미 사람을 낚는 어부인 사두개인을 만든 장본인이라 도리어 예수가 부활하는 사건을 절대 원하지 않는다.
바울이 로마로 끌고간 포로들은 다시 가나안땅으로 돌아가는 것이 소원이지만,
유대인 이산 디아스포라의 절대 원흉인 베드로는 예수 부활을 누구보다도 원하지 않는다.
이것이 베드로 성당 로마 교황청의 존재 이유다.
The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Jesus in the Gospel of John are strangely limited to the kings of the world.
So, Jesus of John begs Peter three times to feed Jesus' sheep, but
Peter knew exactly what Jesus meant, so he asked Jesus what would happen to the Pharisee-dancer who was in Jesus' arms later.
Jesus told Peter not to meddle in the doings of the dancer in his bosom.
Although the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Jesus in the Gospel of John are limited to the kings of the world,
Peter (Hadrian), the king of the world, is more concerned about what the Pharisees will do than himself. ?!?!?!
Peter, the Roman emperor, had already created Sadducees, a fisherman of men, so he never wanted the resurrection of Jesus.
It is a wish for the captives whom Paul took to Rome to return to the land of Canaan.
Peter, the absolute culprit of the Jewish dispersed diaspora, does not want the resurrection of Jesus more than anyone else.
This is the reason for the existence of the Vatican in Rome.



하드리아누스 황제 베드로가 원하는 심판의 의미? 의중?
The meaning of judgment that Hadrian's emperor Peter wanted?


베드로전서 5장
13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14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피차 문안하라
1 Peter 5 [NASB]
Through Silvanus, our faithful brother (for so I regard him), I have written to you briefly, exhorting and testifying that this is the true grace of God Stand firm in it!
She who is in Babylon, chosen together with you, sends you greetings, and so does my son, Mark.

베드로후서 3장
3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4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2 Peter 3 [NASB]
Know this first of all, that in the last days mockers will come with their mocking, following after their own lusts,
and saying, "Where is the promise of His coming? For ever since the fathers fell asleep, all continues just as it was from the beginning of creation."
For when they maintain this, it escapes their notice that by the word of God the heavens existed long ago and the earth was formed out of water and by water,
through which the world at that time was destroyed, being flooded with water.
But by His word the present heavens and earth are being reserved for fire, kept for the day of judgment and destruction of ungodly men.
But do not let this one fact escape your notice, beloved, that with the Lord one day is like a thousand years, and a thousand years like one day.
The Lord is not slow about His promise, as some count slowness, but is patient toward you, not wishing for any to perish but for all to come to repentance.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in which the heavens will pass away with a roar and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with intense heat, and the earth and its works will be burned up.
Since all these things are to be destroyed in this way, what sort of people ought you to be in holy conduct and godliness,
looking for and hastening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because of which the heavens will be destroyed by burning,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intense heat!
But according to His promise we are looking for new heavens and a new earth, in which righteousness dwells.
Therefore, beloved, since you look for these things, be diligent to be found by Him in peace, spotless and blameless,
and regard the patience of our Lord as salvation; just as also our beloved brother Paul, according to the wisdom given him, wrote to you,
as also in all his letters, speaking in them of these things, in which are some things hard to understand, which the untaught and unstable distort, as they do also the rest of the Scriptures, to their own destruction.
You therefore, beloved, knowing this beforehand, be on your guard so that you are not carried away by the error of unprincipled men and fall from your own steadfastness,
but grow in the grace and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o Him be the glory, both now and to the day of eternity. Amen.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The Lord is not slow about His promise, as some count slowness, but is patient toward you, not wishing for any to perish but for all to come to repentance.


베드로는 심판이나 멸망을 원하지 않는다.
하드리아누스 황제 베드로의 명령을 안듣는 유대인 노예들을 지적해서 심판하겠다는 얘기다.
Peter does not want judgment or destruction.
This means that the Jewish slaves who do not obey the orders of Emperor Hadrian Peter will be pointed out and judged.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but grow in the grace and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o Him be the glory, both now and to the day of eternity. Amen.
 
 
18절은 예수부활과 심판을 바라는 자가 쓸 내용이 아니다.
더군다나 "영원한(eternity)"이라는 단서가 붙었다.
베드로 황제는 심판을 영원히 바라지 않는다는 뜻이다.
단순한 끝 인사말이 아니라, 3절과 4절을 도입해서 역설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Verse 18 is not intended for those who expect the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Jesus.
Moreover, it was accompanied by the clue of "eternity".
This means that Emperor Peter does not want judgment forever.
It is not a simple closing greeting, but verses 3 and 4 are introduced and used paradoxically.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But do not let this one fact escape your notice, beloved, that with the Lord one day is like a thousand years, and a thousand years like one day.

 
로마제국은 천년을 유지했다.
하드리아누스 베드로에게 심판은 로마제국이 망하는 것이다.
The Roman Empire lasted a thousand years.
For Hadrian Peter, judgment is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3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4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Know this first of all, that in the last days mockers will come with their mocking, following after their own lusts,
and saying, "Where is the promise of His coming? For ever since the fathers fell asleep, all continues just as it was from the beginning of creation."
For when they maintain this, it escapes their notice that by the word of God the heavens existed long ago and the earth was formed out of water and by water,
through which the world at that time was destroyed, being flooded with water.
But by His word the present heavens and earth are being reserved for fire, kept for the day of judgment and destruction of ungodly men.
 
 
노아 때도 이탈리아반도의 물로 멸망했고,
(태양신전 로마가 마지막으로 신약에 개입했기 때문에 노아의 홍수도 로마의 입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드리아누스 베드로도 이탈리아 반도의 불로 로마를 비롯해 점령국들이 멸망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태양신전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로마에 잡혀온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의 개입이다.
요제푸스같은,
요한의 예수는 이렇게 하드리아누스 베드로 황제만 심판했다.
이탈리아반도가 태양신전 염주 불의 형상 때문이다.
In the days of Noah, the waters of the Italian peninsula perished,
(Since the Temple of the Sun Rome was the last to intervene in the New Testament, even Noah's Flood could not escape Rome's breath)
This is why even Peter Hadrian said that Rome and the occupying powers would be destroyed by fire on the Italian peninsula.
What does not leave the Sun Temple is the intervention of the Sadducees and Pharisees captured in Rome.
like Josephus,
Jesus of John judged only the emperor Hadrian Peter in this way.
It is because of the shape of the sun temple beads fire in the Italian peninsula.

 
사도행전 2장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14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Acts 2 [NASB]    
When the day of Pentecost had come, they were all together in one place.
And suddenly there came from heaven a noise like a violent rushing wind, and it filled the whole house where they were sitting.
And there appeared to them tongues as of fire distributing themselves, and they rested on each one of them.
And they were al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began to speak with other tongues, as the Spirit was giving them utterance.
.........
But Peter, taking his stand with the eleven, raised his voice and declared to them: "Men of Judea and all you who live in Jerusalem, let this be known to you and give heed to my words.


그래서 이탈리아반도의 불이 사도행전 오순절 성령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바울은 이탈리아반도를 뱀으로 해석해서 불구덩에 던졌고, 베드로는 성령의 불로 해석해서 점령국을 불태웠다.
강한 바람(a violent rushing wind)은, Djed-예수를 소환한 실체다.
이탈리아반도와 Djed-예수(a violent rushing wind)가 만나려면 태양신전 4하토르가 다시 네피림이 되야한다.
Djed이 하토르의 하체에 다시 붙어야한다.
심판은 Djed이 하토르의 하체에 다시 붙어야 발생한다.
매우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That is why the fire of the Italian peninsula appears as the Holy Spirit at Pentecost in Acts.
Paul interpreted the Italian peninsula as a serpent and threw it into a pit, and Peter interpreted it as the fire of the Holy Spirit and burned the occupied country.
A violent rushing wind is the entity that summoned Djed-Jesus.
In order for the Italian peninsula and Djed-Jesus (a violent rushing wind) to meet, Sun Temple 4 Hathor must become a Nephilim again.
Djed should be glued back to Hathor's lower body.
The referee will result in Djed sticking back to Hathor's lower body.
very very important stuff.


요한계시록 17장
큰 음녀에게 내릴 심판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Revelation 17 [NASB]    
Then one of the seven angels who had the seven bowls came and spoke with me, saying, "Come here, I will show you the judgment of the great harlot who sits on many waters,
with whom the kings of the earth committed acts of immorality, and those who dwell on the earth were made drunk with the wine of her immorality."
And he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into a wilderness; and I saw a woman sitting on a scarlet beast, full of blasphemous names, having seven heads and ten horns.
The woman was clothed in purple and scarlet, and adorned with gold and precious stones and pearls, having in her hand a gold cup full of abominations and of the unclean things of her immorality,
and on her forehead a name was written, a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OF THE ABOMINATIONS OF THE EARTH."


요한계시록에 바벨론 음녀의 심판은 누트나 하토르 하체에 Djed이 붙어서 발생한다.
열뿔은 누트 성기의 태양의 삼각형 열 뿔이고, 일곱 머리는 아펩뱀의 일곱 머리다.
Djed은 아펩신전 전유믈이만, 태양신전 달까지 받들고 있으니 태양신전과 아펩뱀이 모두 소환된거다.
이탈리아반도 로마는 좋든싫든 태양신전 달과 아펩뱀을 모두 가지고 있다.
In the book of Revelation, the judgment of the Babylonian harlot occurs when Djed is attached to Nut or Hathor's lower body.
The ten horns are the triangular ten horns of the sun of Nut's , and the seven heads are the seven heads of the serpent of Apep.
Djed only works in the Apep Temple, but the Sun Temple also serves the moon, so both the Sun Temple and the Apep Snake were summoned.
Rome, the Italian peninsula, has both the sun temple moon and the Apep serpent, whether you like it or not.

 
베드로전서 5장
13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혹 여자가)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1 Peter 5 [NASB]
She who is in Babylon, chosen together with you, sends you greetings, and so does my son, Mark.


베드로전서 5장에 나타나는 여자가 Djed+하토르(누트)와 같은 역활이다.
하드리아누스 황제 베드로는 이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로마는 언제든 예수의 심판이 소환될 수 있는 곳이며 소환됐다.
전임 네로황제에 의해.
The woman in 1 Peter 5 plays the same role as Djed + Hathor (Nut).
Emperor Hadrian Peter knew this so well that Rome was and was summoned at any time for the judgment of Jesus.
by the former Emperor Nero.


Great Fire of Rome
https://en.wikipedia.org/wiki/Great_Fire_of_Rome
Jul 18, 64 CE: Great Fire of Rome
https://www.nationalgeographic.org/thisday/jul18/great-fire-rome/
 
 
성서 신화적으로 Djed은 어둠과 빛 모두를 떠받드는 역활이라 달은 피할 수가 없다.
이것이 예수 부활과 심판과 태양신전 달과 하토르+Djed의 딜레마다.
In biblical mythology, the Djed is the bearer of both darkness and light, so the moon is unavoidable.
This is the dilemma of the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Jesus, the moon in the temple of the sun, and Hathor + Djed.


 
누가복음 9장
51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저희가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더니
53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고로 저희가 받아 들이지 아니하는지라
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1)어떤 상고 사본에는, 55절 끝에 다음 말이 있음 「가라사대 너희는 무슨 정신으로 말하는지 모르는구나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요 구하러 왔노라 하시고」
Luke 9 [NASB]
When the days were approaching for His ascension, He was determined to go to Jerusalem;
and He sent messengers on ahead of Him, and they went and entered a village of the Samaritans to make arrangements for Him.
But they did not receive Him, because He was traveling toward Jerusalem.
When His disciples James and John saw this, they said, "Lord, do You want us to command fire to come down from heaven and consume them?"
But He turned and rebuked them, [and said, "You do not know what kind of spirit you are of;

 
그래서 사마리아 땅에서는 이탈리아반도의 불이 통하지 않는다.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로마 군대만 통한다.
So the fire of the Italian Peninsula does not work in Samaria.
Only the Roman army of Emperor Hadrian can work.


다시 물어보자.
바람신 모세와 예수의 자리에서 부활한 바리새인들의 이스라엘 독립 목적이 무엇인가?
로마가 유대땅을 재침공하지 않는 한 태양신전이 이스라엘에 껴들지 못한다.
야고보와 요한처럼 하늘의 불로 심판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아펩신전 번개는 예외다.
바리새인은 그리스 번개를 섬긴다.
그래서 바리새인 심판은 번개를 벗어나지 못한다.
Let's ask again.
What was the purpose of the independence of Israel by the Pharisees who were resurrected from the place of Moses and Jesus, the wind god?
Unless Rome re-invades Judea, the Temple of the Sun cannot intervene in Israel.
Like James and John, judgment is impossible with the fire of heaven.
But lightning before Apep is an exception.
The Pharisees serve the Greek lightning.
So the Pharisee judgment cannot escape the lightning.


마태복음 24장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장 [NASB]
"For just as the lightning comes from the east and flashes even to the west, so will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Wherever the corpse is, there the vultures will gather.
"But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AND THE STARS WILL FALL from the sky,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will be shaken.
"And then the sign of the Son of Man will appear in the sky, and then all the tribes of the earth will mourn, and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THE CLOUDS OF THE SKY with power and great glory.


그래서 하늘의 해와 달, 별들의 권능이 흔들린다고 한 것이다.
오로지 번개의 부활과 심판이기 때문이다.
That is why it is said that the power of the sun, moon, and stars in the sky shakes.
Because it is only the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lightning.


마태복음 28장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Matthew 28 [NASB]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at I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s, even to the end of the age."


세리 마태는 바리새인이라 예수가 반드시 부활해야하며 또한 번개 심판이 절대 목적이다.
Because Matthew the tax collector is a Pharisee, Jesus must be resurrected, and the judgment of lightning is the absolute goal.

 
마가복음 16장
14   그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3)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하늘로 올리우시다(눅 24:50-53; 행 1:9-11)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Mark 16 [NASB]
Afterward He appeared to the eleven themselves as they were reclining at the table; and He reproached them for their unbelief and hardness of heart, because they had not believed those who had seen Him after He had risen.
And He said to them,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spel to all creation.
"He who has believed and has been baptized shall be saved; but he who has disbelieved shall be condemned.
"These signs will accompany those who have believed: in My name they will cast out demons, they will speak with new tongues;
they will pick up serpents, and if they drink any deadly poison, it will not hurt them; they will lay hands on the sick, and they will recover."
So then, when the Lord Jesus had spoken to them, He was received up into heaven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they went out and preached everywhere, while the Lord worked with them, and confirmed the word by the signs that followed.] [And they promptly reported all these instructions to Peter and his companions. And after that, Jesus Himself sent out through them from east to west the sacred and imperishable proclamation of eternal salvation.]


마가요한은 바울과 뜻이 맞아 데리고 같이 사역다닌 관계로 예수가 부활후에 다시 하늘로 승천해서 바리새인이 원하는 심판 부활론을 맥빠지게 만들었다.
바울처럼 하늘과 땅을 수시로 왔다갔다를 많이해서 예수부활과 심판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바울과 닮아서 여호와-암흑의 심판에 가깝다.
Since Mark and Paul had the same purpose and went to ministry together, Jesus ascended to heaven again after the resurrection, thus derailing the theory of judgment and resurrection that the Pharisees wanted.
Like Paul, he often goes back and forth between heaven and earth, so he doesn't give special meaning to Jesus' resurrection and judgment.
Similar to Paul, it is close to the judgment of Jehovah-darkness.


누가복음 10장
17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Luke 10 [NASB]
The seventy returned with joy, saying, "Lord, even the demons are subject to us in Your name."
And He said to them, "I was watching Satan fall from heaven like lightning.
"Behold, I have given you authority to tread on serpents and scorpions, and over all the power of the enemy, and nothing will injure you.
"Nevertheless do not rejoice in this, that the spirits are subject to you, but rejoice that your names are recorded in heaven."


부활이 없는 사두개인은 하늘에 기록되는 것이 목적이다.
여호와의 세계 암흑의 하늘이다.
The purpose of the Sadducees without resurrection is to be recorded in heaven.
Jehovah's world is the sky of darkness.


누가복음 24장
49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하늘로 올리우시다(막 16:19-20; 행 1:9-11)
50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51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2)[하늘로 올리우]시니어떤 사본에는, 이 괄호내 구절이 없음
52   저희가 2)[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어떤 사본에는, 이 괄호내 구절이 없음
53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Luke 24 [NASB]
"And behold, I am sending forth the promise of My Father upon you; but you are to stay in the city until you are clothed with power from on high."
And He led them out as far as Bethany, and He lifted up His hands and blessed them.
While He was blessing them, He parted from them and was carried up into heaven.
And they, after worshiping Him, returned to Jerusalem with great joy,
and were continually in the temple praising God.


누가복음도 예수가 부활후에 다시 승천했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51절에 아주 중요한 예수가 부활 후 다시 승천했다는 내용이 빠진 것이 있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문제는 각각의 복음서를 따로따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서들 내용을 모두 통합시켜 예수의 행적이나 모든 말을 합체신전처럼 이해하는 경우다.
이렇게되면 예수가 다시 부활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예수가 부활하는 이유도 바리새인-마태가 공시한대로 [세상에 대한 절대 심판]으로 간다.

Although the Gospel of Luke states that Jesus ascended back to heaven after the resurrection,
In verse 51, it is added that there is something missing about the very important point that Jesus ascended back to heaven after the resurrection.
 
The problem is not to understand each Gospel separately, but to integrate all the Gospels to understand the works and words of Jesus as if it were a united temple.
If this happens, the resurrection of Jesus is inevitable, and the reason for the resurrection of Jesus goes to [the absolute judgment of the world] as disclosed by the Pharisees-Matthew.


바람신 모세의 자리에 다시 돌아와, 부활한 예수의 자리에 앉은 바리새인들의 이스라엘 독립 목적은 테슬라처럼 번개-심판이 전부다.
그들이 믿지않는 태양신전은 소환되지 못한다.
Returning to the seat of Moses, the god of wind, the Pharisees who sat in the seat of the resurrected Jesus are the only goal of Israel's independence, like Tesla's, is lightning-judgment.
Sun Temples they do not believe in cannot be summoned.


Return to Zion
https://en.wikipedia.org/wiki/Return_to_Zion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노예들을,
예수가 부활해서 심판하는 뒤돌아보는 아펩뱀이라서다.
고개가 뒤로  완전히 꺾인 아펩뱀의 머리가 고레스칙령에서 비롯된 부활의 증표다.
예수가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맹렬하게 비난하는 이유도 부활에 있어서다.
예수 부활이 심판이기 때문에 부활하는 자들을 심판하기 위한 예수의 특단의 조치다.
부활이 있을 수 없는데, 부활을 믿는 자들이 만든 것이다.
부활은 이집트 전통인데, 이집트에서 출애굽한 모세는 부활을 믿지 않는데, 이집트와 관련없는 바리새인들이 부활을 믿는다.
고레스 칙령이 바리새인들 사고방식을 완전하게 바꿔놨다.
Slaves who want to return home,
It is because of the Apep serpent looking back at the judgment of Jesus after his resurrection.
The head of the Apep serpent with its head completely bent back is a sign of the resurrection derived from the Cyrus Edict.
The reason why Jesus fiercely criticized the Pharisees and scribes is because of the resurrection.
Because the resurrection of Jesus is judgment, it is Jesus' special measure to judge those who are resurrected.
There can be no resurrection, but those who believe in the resurrection made it.
Resurrection is an Egyptian tradition. Moses, who left Egypt, does not believe in resurrection, but the Pharisees who are not related to Egypt believe in resurrection.
The Edict of Cyrus completely changed the way the Pharisees thought.


유대인들이 신약과 기독교 예수, 바울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모세오경만의 의미지만,
구약과 신약 모두를 믿는 기독교도들에게 이스라엘 독립은 복음서 통합적 의미의 심판을 내포한다.
해, 달, 별, 번개 모두 포함하는 심판을 기독교도들은 소환한다.
베드로가 통탄할 노릇이다.
It is the only meaning of the Pentateuch that Jews do not recognize the New Testament, Christian Jesus, and Paul, but
For Christians who believe in both the Old and New Testaments, the independence of Israel implies a judgment in the unifying sense of the Gospels.
Christians summon a judgment that includes the sun, moon, stars and lightning.
Peter is grieving.


베드로후서 3장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2)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2 Peter 3 [NASB]
as also in all his letters, speaking in them of these things, in which are some things hard to understand, which the untaught and unstable distort, as they do also the rest of the Scriptures, to their own destruction.
You therefore, beloved, knowing this beforehand, be on your guard so that you are not carried away by the error of unprincipled men and fall from your own steadfastness,


Status of World Nuclear Forces
https://fas.org/issues/nuclear-weapons/status-world-nuclear-forces/
 
이스라엘은 핵을 90기 보유하고 있지만 유사시에는 정제된 우라늄과 플로토늄 보유량만큼 늘릴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이스라엘이 아니라 신약을 통합적으로 믿는 미국이다.
미국에게 이스라엘 독립은 예수의 부활이고 통합적 심판을 의미한다.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리새인이 아니라 사두개인이지만,
이스라엘을 돕는 유대인은 아직도 이산 디아스포라에 있는 바리새인이다.
유대인도 아닌 세상의 기독교도들이 예수부활과 심판을 이스라엘에 그대로 투영시키고 있다는거다.
너희들이 몰랐다면 지금 알았다.
이 시점 너희가 어느 지점에 서있는가를 아빠에게 묻는다면,,,,,,, 푸틴도 시진핑도 핵탄두가 있다.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라 다른 이유로 기독교 국가와 대립하지만,
Israel has 90 nuclear weapons, but in case of emergency, it can increase by the amount of refined uranium and plutonium reserves.
The bigger problem is not Israel, but the United States, which believes in the New Testament.
For the United States, the independence of Israel means the resurrection of Jesus and a unified judgment.
Jews in America are Sadducees, not Pharisees.
The Jews helping Israel are still the Pharisees in the Diaspora.
It is that the Christians of the world, not the Jews, are projecting the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Jesus into Israel.
If you didn't know, you know now.
If you ask Dad where you stand at this point,,,,,,,, Putin and Xi Jinping both have nuclear warheads.
China is a communist country, so it is at odds with a Christian country for other reasons.

Russian Synodal Bible
https://en.wikipedia.org/wiki/Russian_Synodal_Bible

러시아는..............

언니 휘하라 아빠 꼬봉이다.

대한민굴이 기독교도들 절대 심판에서 피하는 길 또는 살아남는 길이 무엇이드냐.

Russia is...............

My older sister, Hwihara, my father is Kobong.

What is the way for Korea to escape from the absolute judgment of Christians or to survive?

하늘의 일과 사람의 일을 뒤섞지 마라!
특히 굿힘당 샤먼쥴리는 절대 개입해선 안된다.
Do not mix the things of heaven with the things of men!
In particular, the Shaman Julie of the Good Him party should never intervene.


부활은 달과 뒤돌아다 보는 아펩뱀의 전유물이다.
세상에 미련이 많은 정상적이지 못한 주체들의 성령.
Resurrection is the prerogative of the moon and the looking back Apep serpent.
The spirit of abnormal subjects who have many regrets in the world.






로마서 9장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창 21:12)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nor are they all children because they are Abraham's descendants, but: "THROUGH ISAAC YOUR DESCENDANTS WILL BE NAMED."
.......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Romans 9 [NASB]
Or does not the potter have a right over the clay, to make from the same lump one vessel for honorable use and another for common use?

호세아 2장
2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3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저를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게 할 것이요 저로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것이며
4   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Hosea 2 [NASB]
"Contend with your mother, contend, For she is not my wife, and I am not her husband; And let her put away her harlotry from her face And her adultery from between her breasts,
Or I will strip her naked And expose her as on the day when she was born I will also make her like a wilderness, Make her like desert land And slay her with thirst.
"Also, I will have no compassion on her children, Because they are children of harlotry.

창세기 20장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2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Genesis 20 [NASB]    
Now Abraham journeyed from there toward the land of the Negev, and settled between Kadesh and Shur; then he sojourned in Gerar.
Abraham said of Sarah his wife, "She is my sister " So Abimelech king of Gerar sent and took Sarah.

이사야 28장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Isaiah 28 [NASB]
Therefore thus says the Lord GOD, "Behold, I am laying in Zion a stone, a tested stone, A costly cornerstone for the foundation, firmly placed. He who believes in it will not be disturbed.

로마서 9장
33   기록된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Romans 9 [NASB]
just as it is written, "BEHOLD, I LAY IN ZION A STONE OF STUMBLING AND A ROCK OF OFFENSE, AND HE WHO BELIEVES I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게 사라를 주고 낳은 자식이 이삭이라 이삭의 정체는 춤추는 자 멜기세덱이다.
그래서 이삭은 번개를 섬기는 자라 블레셋 기원이고 부활을 믿는 바리새인과 예수 부활의 신화적인 기원이다.
바울이 아브라함이 아닌 이삭을 믿음과 의의 기원으로 둔 것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멸족을 막기위해서란다.
Abraham gave Sarah to Abimelech and the son he bore was Isaac. Isaac's true identity is Melchizedek the Dancer.
So, Isaac is a worshiper of lightning and has a Philistine origin, a Pharisee who believes in the resurrection, and the mythological origin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Paul placed Isaac, not Abraham, as the origin of faith and righteousness to prevent extinctions such as Sodom and Gomorrah.


로마서 15장
바울의 로마 방문 계획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려는 원이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교제하여 약간 만족을 받은 후에 너희의 그리로 보내줌을 바람이라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동정하였음이라
27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의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저희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를 지나 서바나로 가리라
29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갈줄을 아노라
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   나로 유대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서 구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나의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음직하게 하고
32   나로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찌어다 아멘
Romans 15 [NASB]
For this reason I have often been prevented from coming to you;
but now, with no further place for me in these regions, and since I have had for many years a longing to come to you
whenever I go to Spain--for I hope to see you in passing, and to be helped on my way there by you, when I have first enjoyed your company for a while--
but now, I am going to Jerusalem serving the saints.
For Macedonia and Achaia have been pleased to make a contribution for the poor among the saints in Jerusalem.
Yes, they were pleased to do so, and they are indebted to them. For if the Gentiles have shared in their spiritual things, they are indebted to minister to them also in material things.
Therefore, when I have finished this, and have put my seal on this fruit of theirs, I will go on by way of you to Spain.
I know that when I come to you, I will come in the fullness of the blessing of Christ.
Now I urge you, brethren, by our Lord Jesus Christ and by the love of the Spirit, to strive together with me in your prayers to God for me,
that I may be rescued from those who are disobedient in Judea, and that my service for Jerusalem may prove acceptable to the saints;
so that I may come to you in joy by the will of God and find refreshing rest in your company.
Now the God of peace be with you all. Amen.

서바나(Spain)
바울이 전도하고자 했던 곳이다(롬 15:23, 28). 지금의 스페인을 말하며 구약의 다시스(욘 1:3)를 이르는 말이다. 서바나는 북쪽으로는 피레네 산맥과 비스케 만이 있고 서쪽으로는 대서양, 동쪽으로는 지중해로 둘러싸여 있는 곳이며, 구석기 시대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는 기록이 있다. BC 3세기경 서바나는 로마와 카르타고 간의 격전지가 되었으며 BC 197년에 로마의 속국이 되었다. 사도 바울은 이곳에 가서 복음을 전하길 원하였고 로마 교회의 협력을 원하였다(롬 15:23). 바울 당시 서바나는 로마 영토의 서쪽 끝에 위치한 지역으로 바울은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라는 예수님의 명령(행 1:8)을 이루길 바랐던 것이었다. 바울이 실제로 서바나에 가서 복음을 증거했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확인할 수가 없다. 어떤 사람들은 바울이 로마에서 순교하여 서바나에 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추정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들은 95년경의 클레멘트의 편지와 1세기경의 무라토리아 정경의 기록에 근거하여 바울이 서바나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고 주장한다.

 

바울의 스페인 방문계획은 유대인 포로들이 로마시대 때 스페인에 갔다는 뜻이다.
Paul's plan to visit Spain means that the Jewish captives went to Spain during the Roman period.

바울이 스페인을 못간 것은,
프톨레미 12세가 로마까지 간게 전부라서다.
Why did Paul not go to Spain?
Ptolemy XII went all the way to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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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30 on: January 20, 2022, 08:40:26 PM »
Hope is a good thing.....The Shawshank Redemption
https://www.youtube.com/watch?v=DAYXlC59yWs
 
테슬라 kacher 번개 믿으면 살고, ;D 어둠 소망하면 죽고, 8) 부활 사랑하면 신이 죽는다. ::)
If you believe in lightning, ;D you live, if you hope for darkness, you die, 8) and if you love resurrection, God dies. ::)

천기기누설허믄 하늘이 노해서 종말이 도둑같이 빨랑 올 수 있어. ;D ;D ;D ;D

윤석열 비선캠프엔 "무속인"이 있다!_건진법사 추적
https://www.youtube.com/watch?v=LP38pu4MXL4&t=2601s
 
소 살가죽 벗긴 말종들 전부 살가죽 벗겨라. ;D 8)

무당금화 이야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TGRmb4yJcZit8QCHdvz-ig/videos

오날부터 이쁜 금화간다. ;D ;D ;D ;D 8)

« Last Edit: January 21, 2022, 04:50:24 AM by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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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32 on: January 21, 2022, 03:22:03 AM »
Very useful videos From Woopyjump

https://www.youtube.com/watch?v=UHft0la2Xl4

https://www.youtube.com/watch?v=ZDFEevnkuq0

https://www.youtube.com/watch?v=RVZpL6mdW38

Генератор Факельного Разряда. ФАКЕЛЬНИК на полевом Транзисторе
https://www.youtube.com/watch?v=9vO7sF94ams&t=36s
 
=============
 
 
We know very very well what will happen to those who swear by the gods of darkness and lightning when they become morally corrupt.
 
 
=============

사무엘상 28장
9   여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사울의 행한 일 곧 그가 신접한 자와 박수를 이 땅에서 멸절시켰음을 아나니 네가 어찌하여 내 생명에 올무를 놓아 나를 죽게 하려느냐
1 Samuel 28 [NASB]
But the woman said to him, "Behold, you know what Saul has done, how he has cut off those who are mediums and spiritists from the land. Why are you then laying a snare for my life to bring about my death?"

 
아빠, 금화가 아빠 손절한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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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33 on: January 21, 2022, 03:50:02 AM »
금화가 손절혀두 내는 좃빠지게 손절못헌다구 전해라~  ;D ;D ;D ;D ;D ;D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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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란의 TL494-74HC00-74HC00-TC4451-2sk1162의 사실상 간략형이네...... ;D ;D ;D 8) ::)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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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2234 on: January 21, 2022, 04:18:58 AM »
 
금화가 아빠, 스토커 기질 다분한 아빠가 좃빠지게 싫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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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너른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간단한 멜로디가 유치원 아이 손가락 하나로 치는 피아노에서 통통 튕겨 나온다. 그러더니 어느새 장면이 바뀌어 슬기가 유럽 무슨 콩쿠르에 나가려고 연습하는 스튜디오다. 저쪽에 초록색 웃옷을 걸친 “세계적 피아니스트”가 자기 피아노를 치고 있다. 카메라가 슬기의 등을 비스듬히 찍는다. 그래서 얼굴은 보이지 않고 손과 건반만 보인다. 손놀림이 빨라진다. 음악이 고조된다. 그래도 현란한 음률 속에 유치원 아이의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너른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단순한 멜로디는 깔끔하게 살아있다. 피아노 터치가 급속도로 빨라지며 손가락과 건반 사이에 마치 보얀 안개가 서려 흐르는 것 같다. “세계적 피아니스트”가 본인 연습을 중단하고 경탄의 눈으로 슬기를 바라본다. 온 세상이 숨을 멈춘 고요 속에서 음악은 클라이맥스로 치달리고… 그러다가 꿈에서 나오며, 슬기가 누군가에게 하는 귓속말을 듣는다. “방금 피아노를 누가 쳤는지 모르겠어. 아무튼 나는 아니야.” 완전 깨어나서 생각한다, 아니 생각이 떠오른다. 이 몸을 당신께 드립니다, 라는 기도 이제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나? 본디부터 제 것 아닌 무엇을, 어디에도 있지 않은 누가, 누구에게 준단 말인가? 기도를 바꿔야겠다, 모든 것이 오로지 당신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유치한 냇물이 흐르고 흘러 여기까지 왔나봅니다, 한님, 고맙습니다. 그만해라, 모두가 당신이라며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고마워한다는 거냐? 그래도, 그래도 당신은 처음부터 저지만 저는 아직 당신이 아닙니다, 이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나도 네가 고맙구나. 피차 고마워하자. 아멘!
오후 뒷산 기슭 독서 산책. 길을 가다가 비어있는 벤치마다 앉아서 바이런 케이티를 한 장(章)씩 읽는다. “싸움을 하려면 적어도 두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싸움을 끝내는 건 한 사람만으로 충분하다.” “삶과 죽음이 같은 것이다. 저마다 제 방식으로 너에게 온다. 네가 통제할 수 있는 무엇이 아니다.” “이원(二元)의 종언(終焉)은 세상의 끝이 아니라 고통의 끝이다.” 옳은 말씀! 사람이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건 상황이 아니라 그에 반응하는 본인의 방식이다. 어떤 사람과도 다투지 않겠다는 혼자만의 다짐을, 사람은 물론, 어떤 상황과도 다투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바꿔야겠다. 모든 상황이, 그것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든 간에, 자비와 평화로 가는 길을 가르치는 훌륭한 선생이다.
글/관옥 이현주 목사의 ‘정처 없는 나그네의 가난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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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이 빠지면 뭐만남겠니.                   허상위에서 춤추는 자들. 기독교 신부 목사들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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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기자/만화가 김태권이 아빠 기억법 묻는거 같아 답변주자면,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1028082.html
 
ABC News, Chimps vs Humans
https://www.youtube.com/watch?v=cPiDHXtM0VA

늦어도 한달 정도면 신구약 完聽한다.
https://www.bskorea.or.kr/bible/listen.php?voiceAnchor=%2Fdata%2FHAN%2Fm%2Fkm003_HAN_gen_001.mp3&version=HAN&book=gen&chap=1&chap2=1&=w
듣는거 따로 인터넷 검색하는 것 따로따로 국밥.
구독자 많아 대여섯가지 검색을 한꺼번에 하면서 듣는다.
이렇게 10년이면 120회 완청한다.
물리도록 질리도록 똑같은 내용을 어떻게 매번 듣고보냐구?
그게 신화의 힘이다.
지금까지 300회 이상 완청했다.
 
지금은 모두 천국으로 돌아가서 없지만 소록도에 신구약을 통째로 외우는 문둥병자들 여럿있었다.
그들 모두 소경이였다.
옛날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성서 듣더라.
아빠에게 묻고싶겠지?..... 모두 외우냐구......
« Last Edit: January 21, 2022, 06:44:32 AM by col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