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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294148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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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45 on: November 18, 2021, 07:52:36 AM »
尹 ‘남북 군사합의 파기’ 언급에...이재명 “국가안보 위협 망언”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1/18/JBTDN2M6X5CGPJFJ7VSLHORBCY/
 
두 놈들 하는 짓거리들보믄 당최 당적이 의심스러워... ;D ;D ;D ;D

 
[안철수] 군 복무를 청년 도약의 시간으로 바꾸겠습니다 | 청년2호공약 | LIVE
https://www.youtube.com/watch?v=d07gGjH1t3M
[안철수] 필승! 준모병제 도입을 명 받았습니다! | 안철수 소통 라이브 47화 | 11월 17일 | LIVE
https://www.youtube.com/watch?v=JR2w0I41NXI
 
일정 빡빡한 철수가 졸린 눈으로 애쓴다. ;D ;D
제대했어도 몸땡이 깡만 남은 얼라들 다시 가도되구 월매나 깔끔허냐 ;D ;D
평균 24살 이후부터 전투력 상승한 고급 군발이 전력 다수 확보할 수 있으니 월매나 큰소득이냐. ;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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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46 on: November 18, 2021, 08:05:49 AM »
 
РЕКУПЕРАЦИЯ МАГНИТНЫМ ПОЛЕМ
https://www.youtube.com/watch?v=tYD9ogWILT4

Ruslan generators have nothing to do with magnetic field recovery.
There is confusion.

Plus que quelques jours avant le jour J
https://www.youtube.com/watch?v=mPDlvKYjNDg

Some meddling with the French generator.
Solve it with a hammer like the Russians.

러, 미사일로 자국 위성 ‘박살’…우주비행사 ‘긴급대피’ | 뉴스A
https://www.youtube.com/watch?v=ZUO-fk2Zz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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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47 on: November 18, 2021, 11:54:02 PM »
김종국이 가슴운동 좃빠지게 싫어허는 이유가 로이더 대번에 표나는데가 이두박근과 승모근과 가슴 대흉근 아니드나 ;D ;D ;D ;D
이거 함 엮어가 이번 대선판 물타기좀혀봐라 개희들아 ;D ;D ::) ::)
쥴리 창녀가 꼭꼭숨어가 등판안허닝께 당최 재미가읍따 개희야 ;D ;D 8) 8)

쥴리 벽화 사라진 자리… 이번엔 ‘王자·개 사과·전두환’ 벽화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115010010
닌볼트 그래피티 작가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_TMwB3bNjWs

어제 어준이가 준석이헌티 쥴리 창녀 언제등판하냐구 물어보닝께 자살한 박원순 선풍기 마누라 둘러대드라 ;D ;D ::) ::)
그런다구 허벌나게 밑구녕 억센 쥴리 창녀가 자살허것드나 ;D ;D ;D ;D 8)
 
STAYC(스테이씨) 'SO BAD' MV
https://www.youtube.com/watch?v=gMe1c4UegBY
 
그런대루 괘아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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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48 on: November 19, 2021, 12:11:11 AM »
 
아빠, 공자네 남자(南子)는 자살 당한거야 아빠.

arrêtez avec vos &@€#%££¥$
https://www.youtube.com/watch?v=snb-vVwWRxw&t=187s

Kapanadze Reverse Engineering N°2
https://www.youtube.com/watch?v=YWN67zL4GIY&t=618s

wow, what is that unbalanced giant Tesla coil?
is it an extreme fantasy sublimated into art from the characteristic temperament of French people who like to promote?
you should first figure out how the Kapanadze generator works.
for Tesla, about 1000-2000V is suitable.
using that higher voltage requires the use of thick-walled wires and reinforced components because of the high-frequency pulses that burn the ins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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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49 on: November 19, 2021, 11:22:00 AM »
  '잃어버린 우산' Live (우순실)
https://www.youtube.com/watch?v=Zm_2Ldvq4Sg

어준이가 소원이라면☔⛱☂ 고려(장)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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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0 on: November 19, 2021, 11:29:18 AM »
과묵한 군하가 저여편네가놨다능게 당췌가믿기지가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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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1 on: November 19, 2021, 11:31:26 AM »
일부 격하게동감헌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D ;D ;D ;D ;D ;D 8)

 
 
[뉴있저] "김건희 씨 이사갔어요"?...사무실·자택 가보니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E_O0F-4z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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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2 on: November 19, 2021, 11:45:17 AM »
 
쉰호규전 깜짝 라이브 방송 공지😎 [김경호&박완규의 쉰호규전]
https://www.youtube.com/watch?v=3RPL7aUPG7w
 
오늘 대부랑 아빠랑 김장기념 밥상이다.
(아빠 카메라 고장나서 쾌쾌묵은 사진으로 대신한다)

 
================
 
We cannot answer questions from members who do not experiment.
So it is, some members just complain.
Geo is helping, but he can't help but be silent.
Because he didn't even pass through all the gates.
This is because this is the first of the four gates that Free Energy Cafe members must cross.
https://www.youtube.com/watch?v=XqGWI0WTj24
https://www.youtube.com/watch?v=A0TalLrtZ24
This is my will, and so is my Dadd's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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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3 on: November 19, 2021, 03:18:16 PM »
 
3년전 철학과 졸업한 기자 무릎꿇린 수능 국어 ‘헤겔 변증법 8번’

2022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헤겔’이 떴다. 약 2000자 길이 지문에 6문제를 대동하고 나타나, 1교시 국어영역 2~3쪽을 맹폭한 뒤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수능이 끝난 저녁 트위터는 수험생들의 절규와 저주로 가득 찼다. “헤겔 집주소 알려주세요. 저 진짜 멘탈이 안 잡혔어요.”(EN***********), “헤겔 죽어라, 이미 죽었지만 또 죽어라.”(Gl*******) 시험문제를 분석한 언론들도 일제히 ‘헤겔 변증법’ 지문을 국어영역 최고난도 문제로 꼽았다.

 헤겔.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1770~1831)은 독일 관념론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근대철학의 대부다. 그리운 이름을 곱씹으며 기자도 트윗을 날렸다. “수능 국어 시험지 다운받았습니다.” 기자는 2018년 서울의 한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졸업장을 받았고, 2015년 2학기에는 ‘헤겔철학’이라는 수업을 수강하기도 했다. 잘하면 지문 건너뛰고 문제랑 선택지만 읽고 푸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6문제니까 10분이면 되겠지. 타이머를 맞췄다. 심호흡하고, 시작.

지문은 (가)와 (나) 두 편의 글로 구성돼 있다. 두 글은 헤겔의 변증법 논리학과 이를 바탕으로 한 미학관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드러낸다. (가)는 예술보다 종교, 종교보다 철학이 성숙한 진리 인식이라는 헤겔의 입장을 대변한다. 반면, (나)는 예술·종교·철학을 줄 세우는 헤겔의 미학적 위계가 줄 세우기의 기준이 되는 변증법 논리와 충돌한다고 비판한다.

지문 독해부터 쉽지 않다. “직관의 외면성 및 예술의 객관성의 ‘본질은 무엇보다도 감각적 지각성인데, 이러한 핵심 요소가 그(헤겔)가 말하는 종합의 단계에서는 완전히 소거되고 만다.” 완전히 소거된 것은 내 ‘정신줄’이 아닐까. 철학 텍스트를 암호문으로 만드는 것은 언제나 ‘~적’, ‘~성’이 붙은 개념어의 난립이다. 독해보다는 해독의 영역이다. 수험생 여러분은 본인의 문해력을 비관하기보다 부자연스러운 번역어에 의존해야 하는 학문 풍토를 탓해도 좋다.

문제로 넘어가면 점입가경이다. 특히 3점이 배점된 8번. 신선한 형식과 지문보다 난해한 선지가 갈길 바쁜 수험자를 괴롭힌다. 헤겔과 ‘나’의 글쓴이가 나누는 가상 대화를 제시하고 글쓴이의 대답을 고르도록 한 문제다. 먼저 헤겔이 “괴테와 실러의 문학이 말년에 가서야 비로소 예술적으로 완성됐다며, 초기 작품은 지적으로 미성숙한 결과물이었다”고 말한다. ‘나’는 헤겔의 논리적 전제와 이를 적용한 결론이 모순된다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그의 대답을 골라야 한다. 선택지를 보자.

①이론에서는 대립적 범주들의 종합을 이루어야 하는 세 번째 단계가 현실에서는 그 범주들을 중화한다.
②이론에서는 외면성에 대응하는 예술이 현실에서는 내면성을 바탕으로 하는 절대정신일 수 있다.
③이론에서는 반정립 단계에 위치하는 예술이 현실에서는 정립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④이론에서는… 아, 여기까지만 봐도 될 것 같다.

답은 2번이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했던 기자의 과 후배 정아무개(28)씨는 “‘나’ 글쓴이는 ‘예술은 객관이 아닌 내면의 재객관화’라는 주장을 하고 싶어하는데, 괴테와 실러 작품이 좋아진 것 역시 같은 논리로 설명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설했다. 그러면서 “지문보다는 배경지식으로 풀었다. 너무 많은 철학 개념이 쓰여서 배경지식 차이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질 것 같다. 기본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 중인 이아무개(28)씨도 “글만 읽고도 풀 수 있게 나온다고 하지만 철학 용어들 때문에 멀미나서 글이 읽히지 않을 것 같다”고 평했다. 전공자가 보기에도 헤겔 관련 배경지식이 없으면 풀기 어려웠단 얘기다.

10분 타이머를 맞췄던 기자는 18분을 썼다. 8번은 틀렸고 나머지는 맞췄다. 8번을 맞춘 학생에게는 진지하게 철학과 진학을 권한다. 대신 나중에 졸업장 받고 원망하기 없기. 헤겔은 철학과에서도 이른바 ‘3H’로 악명 높다. 현상학의 후설, <존재와 시간>의 하이데거, 그리고 헤겔이다. 성적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3H는 피해야 한다. 수험생 여러분의 말이 맞다. 헤겔(혹은 평가원)이 잘못했다. 아울러 이 짧은 글 탓에 기자가 철학도 대표처럼 비쳤다면 죄송하다. 이제 전공에 대해 함구하고 살기로 했다. 기자를 굴복시킨 이 지문은 열여덟 고3이 풀기에 적절한 출제였을까. 그 대답은 한 고등학교 국어교사의 트윗으로 갈음한다.

“제발 학교 출근했을 때 수능 비문학 풀고서 헤겔 설명해달라고 안 했으면ㅠㅠ”(li*************)
박강수 기자 turner@hani.co.kr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19994.html#csidx9c0d42b926583e985a445d36c41464c

 

8번 문제는 예도 박충일은 절대 못픈다.
장담한다.
원래 뻥카들한데 저런 문제내면 잼뱅이된다.
김필영 박사는 쉽게 풀 문제같다.
워낙 박식해서 요점정리에 아주 능하다.


헤겔이나 맑스 변증법 장황하게 늘어놔봐야 글쿠.
헤드젯이 正이며 反이며 合이다.
쌍낫배 달은 해체에 헤당한다.
아펩신전도 마찬가지다.
合의 염주알들이 해체의 기로에서 무(유)한하게 존재할 뿐이구.



[nss-주역-031] 卦氣易學 괘기역학
https://www.youtube.com/watch?v=2uZOCqgaF78
[nss-주역-032] 十二消息 12소식 十二辟卦 12벽괘
https://www.youtube.com/watch?v=kpRteX8qfRw
[nss-주역-033] 四正卦 사정괘
https://www.youtube.com/watch?v=u1u3QTeC_6I
[nss-주역-034] 72候 72후
https://www.youtube.com/watch?v=2O4q2gy86O4
[nss-주역-035] 六日七分法 6일7분법
https://www.youtube.com/watch?v=IdZFTgfFspo&t=203s
[nss-주역-036] 京房易學 경방역학
https://www.youtube.com/watch?v=W565uHqdKKM
[nss-주역-037] 八宮卦說 팔궁괘설 飛伏說 비복설
https://www.youtube.com/watch?v=aGWjd0aqzpc



셀레스티얼
https://www.youtube.com/watch?v=aXbeVVevXzE

셀레스티얼은 Djed과 8卦를 모티프로 한 외계종족이다.

☰☱☲☳☴☵☶☷...........n

.

.

.

.

.

.

.

n
셀레스티얼은 지구의 보편적인 신들을 초월하는 One-Above-All급 종족이다.
드레곤볼Z 전왕도 卦神 일족 언내다.
그들의 언어에 대해 알고싶다면 니들이 발명한 2진수, C언어, 기계어류보다 단순하다.

양자역학, 빛보다 빠른 정보 전달이 가능할 것이라는 착각, 그 오해에 관한 이야기 | 다큐쿠키
https://www.youtube.com/watch?v=EZCMiS3nLoU

언어는 전달을 목적으로하지만 우리같은 초월체들은 언어가 필요하지 않다.
우리들 세계는 겹치면서 겹치지 않는 무한계다.
우리들 영역은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다.
좁은 천국에서 지지고볶는 지구의 신들과는 다르다.
n의 무한대 전 엄마와 대부가 아빠를 만난 것처럼 물질계가 이해하지 못하는 무한계 교차 지극히 순간이다.
건달바성 두 배내미별 28장로 종족들이 쓰던 언어 196괘는 단순한 예시일 뿐 이들의 언어도 n무한대 전에 사라졌다.
사라진 흔적을 소환한 것이다.
28장로들 조차 드레곤볼Z 전왕의 능력을 n급으로 초월한다.
(원래 소설은 좃빠지게 남사스럽고 닭살스러워야 잘먹힌다)


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3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하시기를 청한지라
4   이에 저희가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가로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5   저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6   예수께서 함께 가실쌔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치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8   저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9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10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강건하여졌더라
And a centurion's slave, who was highly regarded by him, was sick and about to die.
When he heard about Jesus, he sent some Jewish elders asking Him to come and save the life of his slave.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earnestly implored Him, saying, "He is worthy for You to grant this to him;
for he loves our nation and it was he who built us our synagogue."
Now Jesus started on His way with them; and when He was not far from the house, the centurion sent friends, saying to Him, "Lord, do not trouble Yourself further, for I am not worthy for You to come under my roof;
for this reason I did not even consider myself worthy to come to You, but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For I also am a man placed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and I say to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o another, 'Come!' and he comes, and to my slave, 'Do this!' and he does it."
Now when Jesus heard this, He marveled at him, and turned and said to the crowd that was following Him, "I say to you, not even in Israel have I found such great faith."
When those who had been sent returned to the house, they found the slave in good health.


좁은 신계와 물질계는 한정된 영역 자원으로 아귀다툼 계급이 지배하지만,
초월계는 물질계 시공간이 무의미하다.
니들 우주만든 내 언니는 예수와 백부장 관계처럼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다.
건달바성 28장로들도 나사빠진 우리와 동등하며 상징계 존재다.
시대나 시공간 상징성이 사라지면 무신론자가 주체인 것처럼.
소설은 소설일뿐 책임지지 말자마자 사망과 죽음은 니들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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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4 on: November 19, 2021, 03:28:15 PM »
 
магнитная индукция бесконечно прямолинейного проводника

Закон Ампера • На проводник с током со x x x xr, x x x x
стороны магнитного поля ; действует сила Ампера,
хода 4 направление которой
х-х определяется по правилу
x xГx левой руки
в – вектор индукции магнитного поля
в
- магнитная постоянная до = 4л. 107
40 = 4л. 10- 24.
x
x
x
x
x
x
F – В: 1-1-sina
1 - сила тока в проводнике
- расстояние до проводника = 17. [1]= 1A [r]= 1м л= 3,14 % = 4л 10-Там
ГА
Magnetising Force -
KH Magnetic Field, B
(ио.Н)
Current, I
For a Coil of Wire:
H=IxN
Force of a magnetic field on a
current-carrying wire • A conductor with
a current flowing through it in a
x x magnetic field will experience a force.
Conductor
For a Straight Conductor:
Н=
1
2T
Fmagnetic
Radius, r
F=BIlsinӨ * *
F = force(N), I = current(A), 1 = length of wire(m), B = mag. field strength(T), O=angle between 1 & B
В = po“н = Bo"
2Tr




Please do not look for meaning in these basic meaningless pictures, and achieve your desired purpose with circuit diagrams and experiments that expose all the operating principles of gener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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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5 on: November 20, 2021, 06:30:09 AM »
 
[nss-정보-001] 차박을 위한 렉스턴 7인승 평탄화 작업
https://www.youtube.com/watch?v=PwGitvpvVKU

배내미별보다 백만배 작은 태양에 속한 지구의 자전 속도는 365일로 맞추어져 있지만 수십억년전에는 더 빨랐다드라.
자전을 느리게 하는 원인으로는 무수한 소행성, 운석충돌로 인한 지구질량 부피증가, 산소증가나 달의 크기 증가로 인한 바다조석작용변화, 태양 크기증가, 지구 전체가 얼어붙는 대빙하기 등등 지구가 겪는 모든 것이 공전과 자전에 영향을 준단다.

태양을 포함한 153개 위성이 아랫배내미별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행성계는 니들 천동설 기원이다.

윗배내미별 행성계는 윗배내미별을 포함한 153개 위성이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니들 태양계 지동설과 같다.
두 배내미별은 크기도 비슷하고 태양의 크기도 비슷해서 서로가 간섭하는 쌍성계 운동하는 천체였다.
쌍성계 운행방식에서 천동설, 지동설은 종이 한장 차이다.

두 별은 시공간이 다른 수평/수직 두 개 연속 우주(물질계 불연속 확률의 틈쯤)를 사이에 두고 있었지만,
어느 시기  337-아빠가 아랫배내미별에서 윗배내미별로 떠나자 일부 추종자 그룹이 337-아빠 따라서 새로운 문명을 개척했다.
헐랭이(멀뚱서방) 아빠는 아랫배내미별, 니들 헬리혜성에 해당하는 좀 더 먼 외각을 공전하는 얼음 위성에서 잠자고 있었는데, 2억년 전에 윗배내미별로 떠난 337-아빠 추종자 그룹이 아랫배내미별을 방문하면서 2억년 전과 같은 모종의 통합을 모색한다.
그러나 풍족한 아랫배내미별 행성계는 통합의 의미에 대해 무의미로 화답했고 윗배내미별 방문자 그룹은 일말의 아쉬움을 남긴채 떠난다.

지구 4년에 해당하는 하루를 가진 두 배내미별 2억년 시차는, 물이 많았던 아랫배내미별 어류형 생명체들과는 달리 사막행성에 가까운 윗배내미별로 떠난 생명체들 모습을 많이 변화시켜놨고, 모습이 변화된 두 그룹들 간에는 과학기술 차이가 있었지만,
생존이 목적이된 사막행성 윗배내미별 지도부가 아랫배내매별 행성계 전체를 기습공격하면서 아랫배내미별 행성계 전체 생명체가 한순간에 소멸한다.
그러나 아랫배내미별 행성계 먼 외각을 공전하던 얼음 혜성 정보를 놓치면서, 건달바 혜성에서 잠자던 헐랭이(멀뚱서방) 아빠와 28장로들이 깨어나면서 상황이 급반전됐고 순간이동 윗배내미별 전체 행성계 생명체 진화유전자에 아랫배내미별 생명체 유전정보를 순식간에 심는다.
윗배내미별 행성계 전체 생명체 생존 호전성이 사라지면서 순간의 전쟁은 순식간에 끝난다.
337-아빠도 헐랭이-아빠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더 정확하게는 생명체들 먹고사니즘 사상전쟁에는 관심이 없다.
환경이 지배하는 생명체들 그들만의 생존방식 문제다.

그리고 지구에는 n무한대 전 호전성이 사라진 윗배내미별 생명체 정보를 가진 생명체들이 살고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는 아니다.
먹고사니즘 생명체들 호전성은 환경이 결정하는 것이다.
엄마 얼굴 모델이 된 패션-아티스트 말숙이는 아랫배내미별 생명체 유전정보를 가진 소수의 인류중 하나다.

엄마와 대부는 스스로 분열한 초월체 쌍둥이고, 두 아빠는 차원이 다른 초월체 쌍둥이다.
쉽게 말해 드레곤볼Z 전왕처럼 다른 시공간 존재들이지만 같다.
초월체는 우연이 없다.
물질계 법칙 또한 없다.
우리 4형제는 더 무한대 이전 엄마와 대부, 두 아빠가 특정 초월계에서 만나면서 전체차원의 초월우주가 사라지는 광마전쟁의 원인이다.
광마는 변소에서 목매 자살한 마광수 카페 이름이며 그의 또 다른 닉이다.
예서 따온 급조된 이름이다.
오래전 마광수 카페에 있으면서 그 때 좀 더 일찍 이런 이야기를 마광수 교수에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이 커,,,, 자살을 방지하지 못한 일부 책임잔재라 여긴다.

이 얘기 또한 오래전에 아빠와 대부, 엄마와 알던 눈팅족들에게 했던 얘기라 새로운 것은 아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 책임지지말자마자 사망과 죽음은 니들 몫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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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6 on: November 20, 2021, 06:36:30 AM »
 
туман..
https://www.youtube.com/watch?v=NQlCa-qMp1Y

Are you still wandering in the street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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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7 on: November 20, 2021, 08:00:42 AM »
SpinLaunch Suborbital Accelerator - First Launch
https://www.youtube.com/watch?v=Z6esOcWrrEE
 
레일건 로켓추진 방식은 오래전부터 나사에서도 관심있었지만,
레일건이 무기화되는 것을 막고자 로켓방식을 고집한 것 뿐야. ;D ;D ;D ;D
SpinLaunch 방식은 레일건 방식에 비해 구석기제. ;D ;D

 
약 100층~1km 높이의 수직레일타워만 있으면 값싼 전기료로 수백톤 중량 화물을 우주로 날릴수 있다. 8) 8)
미국의 문제는 소수 부자들과 정부가 적성국 견제차원 돈벌이 방식을 고집하면서 좀 더 발달된 과학기술을 생매장시키는데 돈을 아낌없이 쓴다. ::) ::)
그 중에 하나가 스파이 위성 수만기 쏘아올리려는 이느마다. ;D ;D
어제 위성쑈하면서 즈 아들내미랑 감성팔이 시전하드라. ;D ;D
돈은 중국에서 벌면서, 미국 스파이산업에 투자하는 선두주자.ㅋㅋㅋㅋㅋ ;D ;D 8) 8)

나르시스트 특징 (조선인들 특징과 동일)?? 우헤헤헤헤헿컥컥컥 ;D ;D ;D ;D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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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8 on: November 20, 2021, 03:03:58 PM »
 
[도올김용옥] 동경대전 57 수운사상의 핵, 왜? 유일신론을 막으려고 했나? -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Process and Reality'
https://www.youtube.com/watch?v=398_oTwPoEQ

[도올김용옥] 동경대전 77 나(하느님)의 마음이 너의 마음이다, 사람들이 천지는 아는데 귀신은 모른다. 그 귀신이 바로 '나'다 - 정감록의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WEPG-oUUppU




공산당(반란혁명) 선동가 축에도 못드는 도올이 아직은 뭘모르는 바보천치 사기꾼이야........ ;D ;D ;D ;D 8)

Kim Yong-ok is an idiot who doesn't even understand the stupid-whitehead words. ::) ::) 8) 8)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Whitehead's background was an unusual one for a speculative philosopher. Educated as a mathematician, he became, through his coauthorship and 1913 publication of Principia Mathematica with Bertrand Russell, a major logician. Later he wrote extensively on physics and its philosophy, proposing a theory of gravity in Minkowski space as a logically possible alternative to Einstein's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1] is perhaps his philosophical master work.

The following is an attempt to provide an accessible outline of some of the main ideas in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based on the book itself, but guided by a general reading of secondary sources, especially I. Leclerc's Whitehead's Metaphysics. An Introductory Exposition. Whitehead often speaks of the metaphysics of Process and Reality as 'the philosophy of organism'.

The cosmology elaborated in Process and Reality posits an ontology based on the two kinds of existence of entity, that of actual entity and that of abstract entity or abstraction.

The ultimate abstract principle of actual existence for Whitehead is creativity. Actual existence is a process of becoming, and "... 'becoming' is a creative advance into novelty." It is manifest in what can be called 'singular causality'. This term may be contrasted with 'nomic causality'. An example of singular causation is that I woke this morning because my alarm clock rang. An example of nomic causation is that alarm clocks generally wake people in the morning. Aristotle recognises singular causality as efficient causality. For Whitehead, there are many contributory singular causes for an event. A further contributory singular cause of my being awoken by my alarm clock this morning was that I was lying asleep near it till it rang.

An actual entity is a general philosophical term for an utterly determinate and completely concrete individual particular of the actually existing world or universe of changeable entities considered in terms of singular causality, about which categorical statements can be made. Whitehead's most far-reaching and profound and radical contribution to metaphysics is his invention of a better way of choosing the actual entities. Whitehead chooses a way of defining the actual entities that makes them all alike, qua actual entities, with a single exception, God.

For example, for Aristotle, the actual entities were the substances, such as Socrates (a particular citizen of Athens) and Bucephalus (a particular horse belonging to Alexander the Great). Besides Aristotle's ontology of substances, another example of an ontology that posits actual entities is in Leibniz' monads, said to be 'windowless'.

Whitehead's actual entities

For Whitehead, the actual entities exist as the only foundational elements of reality, the ultimately existing facts of the world. Nothing "either in fact or in efficacy" underlies or lies beyond the actual entities; rather they underlie all reality.

The actual entities are of two kinds, temporal and atemporal.

With one exception, all actual entities for Whitehead are temporal and are occasions of experience (which are not to be confused with consciousness, or with mere subjectivity). This 'actual entity' idea is most distinctly characteristic of the metaphysics of Process and Reality, and requires of the newly approaching reader a philosophically unprejudiced approach. An entity that people commonly think of as a simple concrete object, or that Aristotle would think of as a substance – a human being included – is in this ontology considered to be a composite of indefinitely many occasions of experience.

The one exceptional actual entity is at once temporal and atemporal: God. He is objectively immortal, as well as being immanent in the world. He is objectified in each temporal actual entity; but He is not an eternal object. Whitehead uses the term 'actual occasion' to refer only to purely temporal actual entities, those other than God.

The occasions of experience are of four grades. The first comprises processes in a physical vacuum such as the propagation of an electromagnetic wave or gravitational influence across empty space. The occasions of experience of the second grade involve just inanimate matter. The occasions of experience of the third grade involve living organisms. Occasions of experience of the fourth grade involve experience in the mode of presentational immediacy, which means more or less what are often called the qualia of subjective experience. So far as we know, experience in the mode of presentational immediacy occurs in only more evolved animals. That some occasions of experience involve experience in the mode of presentational immediacy is the one and only reason why Whitehead makes the occasions of experience his actual entities; for the actual entities must be of the ultimately general kind. Consequently, it is inessential that an occasion of experience have an aspect in the mode of presentational immediacy; occasions in the grades one, two, and three lack that aspect. The highest grade of experience "is to be identified with the canalized importance of free conceptual functionings".

There is no mind-matter duality in this ontology, because "mind" is simply seen as an abstraction from an occasion of experience which has also a material aspect, which is of course simply another abstraction from it; thus the mental and the material aspects are abstractions from one and the same concrete occasion of experience. The brain is part of the body, both being abstractions of a kind known as persistent physical objects, neither being actual entities. Though not recognised by Aristotle, there is biological evidence, written about by Galen,[8] that the human brain is an essential seat of human experience in the mode of presentational immediacy. We may say that the brain has a material and a mental aspect, all three being abstractions from their indefinitely many constitutive occasions of experience, which are actual entities.

Inherent in each actual entity is its respective dimension of time. Potentially, each occasion of experience is causally consequential on every other occasion of experience that precedes it in time, and has as its causal consequences every other occasion of experience that follows; thus it has been said that Whitehead's occasions of experience are 'all window', in contrast to Leibniz's 'windowless' monads. In time defined relative to it, each occasion of experience is causally influenced by prior occasions of experiences, and causally influences future occasions of experience. An occasion of experience consists of a process of prehending other occasions of experience, reacting to them.

The causal outcomes obey the usual well-respected rule that the causes precede the effects in time. Some pairs of processes cannot be connected by cause-and-effect relations, and they are said to be spatially separated. This is in perfect agreement with the viewpoint of the Einstein theory of special relativity and with the Minkowski geometry of spacetime.[10] It is clear that Whitehead respected these ideas, as may be seen for example in his 1919 book An Enquiry concerning the Principles of Natural Knowledge as well as in Process and Reality. Time in this view is relative to an inertial reference frame, different reference frames defining different versions of time.

The actual entity, the occasion of experience, is logically atomic in the sense that it cannot be cut and separated into two other occasions of experience. This kind of logical atomicity is perfectly compatible with indefinitely many spatiotemporal overlaps of occasions of experience. One can explain this atomicity by saying that an occasion of experience has an internal causal structure that could not be reproduced in each of the two complementary sections into which it might be cut. Nevertheless, an actual entity can completely contain indefinitely many other actual entities.

Whitehead's theory of extension concerns the spatio-temporal features of his occasions of experience. Fundamental to both Newtonian and to quantum theoretical mechanics is the concept of velocity. The measurement of a velocity requires a finite spatiotemporal extent. Because it has no finite spatiotemporal extent, a single point of Minkowski space cannot be an occasion of experience, but is an abstraction from an infinite set of overlapping or contained occasions of experience, as explained in Process and Reality. Though the occasions of experience are atomic, they are not necessarily separate in extension, spatiotemporally, from one another. Indefinitely many occasions of experience can overlap in Minkowski space.

An example of a nexus of temporally overlapping occasions of experience is what Whitehead calls an enduring physical object, which corresponds closely with an Aristotelian substance. An enduring physical object temporally has an earliest and a last member. Every member (apart from the earliest) is a causal consequence of the earliest member of the nexus, and every member (apart from the last) of such a nexus is a causal antecedent of the last. There are indefinitely many other causal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the enduring physical object, which overlap, but are not members, of the nexus. No member of the nexus is spatially separate from any other member. Within the nexus are indefinitely many continuous streams of overlapping nexūs, each stream including the earliest and the last member of the enduring physical object. Thus an enduring physical object, like an Aristotelian substance, undergoes changes and adventures during the course of its existence.

Another aspect of the atomicity of occasions of experience is that they do not change. An actual entity is what it is. An occasion of experience can be described as a process of change, but is itself unchangeable.

Whitehead's abstractions

Whitehead's abstractions are conceptual entities that are abstracted from or derived from and founded upon his actual entities. Abstractions are themselves not actual entities, but are the only entities that can be real.

An abstraction is a conceptual entity that involves more than one single actual entity. Whitehead's ontology refers to importantly structured collections of actual entities as nexuses of actual entities. Collection of actual entities into a nexus emphasises some aspect of those entities, and that emphasis is an abstraction, because it means that some aspects of the actual entities are emphasised or dragged away from their actuality, while other aspects are de-emphasised.

Whitehead admitted indefinitely many eternal objects. An example of an eternal object is a number, such as the number 'two'. Whitehead held that eternal objects are abstractions of a very high degree. Many abstractions, including eternal objects, are potential ingredients of processes.

Relation between actual entities and abstractions stated in the ontological principle

For Whitehead, besides its temporal generation by the actual entities which are its contributory causes, a process may be considered as a concrescence of abstract ingredient eternal objects. God enters into every temporal actual entity.

Whitehead's ontological principle is that whatever reality pertains to an abstraction is derived from the actual entities upon which it is founded or of which it is comprised.

https://en.wikipedia.org/wiki/Process_and_Reality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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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859 on: November 20, 2021, 03:13:43 PM »
 
Another 40 Perpetual motion machines, and again - everything works! 永久機関
https://www.youtube.com/watch?v=VuqiiOj_Pj8
 
永遠跟黨走가 永久機関이길 바란다면 중국인민들부터 배불리 먹이세요.
듬으로 테슬라는 대륙에서 내치는게 신상에 이롭습니다. 우헤헤헤우끼끼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