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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294123 time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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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0 on: October 06, 2021, 10:10:56 PM »
 
[인간은 대상이 허상임을 알 때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고 자신의 시선 속에 타인을 억압하는 욕망의 시선이 깃들어 있음을 깨달을 때 좀 더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니가 한 얘기가 아니지만 니가 동경하는 것 같아 보편적 인식 사유로 가급적 충돌이 적게 반박해볼께.
허상과 이해 이면에 있는 자중의 요구는, 자중 압력이 보편적 억압에 기댄 압력이다.
"그랬으니 그렇다(그럴 것이다)"는 논리의 한시성은 인간 욕망과 망각의 차원에서는 무의미해.
늘 숨쉬며 먹고싸는 인간생리에서 특정한 사유의 결과란 계몽의 차원에서 욕심 그만 부리라는 씹선비 논리 이상은 아니다.


[인간은 대상이 허상임을 알 때]
허상이란 자신의 감각적 신체 세계 외에 모두 빛이 만들어낸 한시적 허상이다.
한시적 전제는 욕망과 망각에 의해 늘 변증법적이다.
변증법을 쉽게 말하면 모순논리라는 뜻이다.
상대적인 논증이 자기 자신과 싸우는 자살과 같다는 뜻이다.
 

그리스어의 동사 “대화하다” 혹은 “강연하다”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기원전 384-322)는 에레아의 제논(Zeno of Elea, 기원전 약490-430)이 변증법을 발견했다고 했으며, 논적(論敵)의 가설을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없도록 논박하는 제논의 파라독스에 대해서 인용하고 있다. 이 용어는 소크라테스(Socrates, 470-399)가 처음으로 일반적 응용을 하였으며 그 후에 플라톤(Plato, 기원전 427-347)의 아카데미에서 논의의 선법(論議의 旋法, 論爭의 旋法, mode of argument)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논쟁술(eristic)이나 논쟁의 기예(art of disputation)와는 구분이 되었으며, 이런 것들은 소피스트들이 토론(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행하던 것들이었고, 사실 소크라테스파의 대화는 진리의 탐색과는 관계없이 시작되었다. 플라톤 자신은 변증법을 최고의 철학적 방법으로 간주했고, 변증법을 이용하여 사고를 정의하는 범위, 예를 들면 그 후 논리학이라 할 수 있는 속과 종, 그리고 단일 원리적 입장에서 이들 간의 상호연결을 명시하는 바, 예를 들면 그 후 형이상학이라 할 만한 선(善)의 형식을 나타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변증법에 대한 견해에서는 낮게 칭찬을 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분석학(Analytics)에서 해설하기를 변증법이 단순히 있음직한 전제(premises)에 기초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전제는 대화자의 동의에 의존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삼단논법의 추리원리에 의해서 엄밀하게 증명되어야 할 전제라고 하였다[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



"아킬레우스는 거북을 따라잡을 수 없다".
https://en.wikipedia.org/wiki/Zeno%27s_paradoxes

발 빠른 트로이 전쟁의 용사 아킬레우스가 거북과 달리기 경쟁을 하여, 거북의 뒤에서 출발한다면, 아킬레우스는 결코 거북을 따라잡지 못한다 하는 역설이다. 왜 그런가?

아킬레우스가 거북이 있는 지점에 이르렀을 때에 거북도 또한 그 동안에 조금은 앞으로 나아갔다. 다음에 또 아킬레우스가 거북이 있는 지점에 이르렀을 때면, 이번에도 또한 거북은 조금은 앞으로 나아갔다. 그렇기 때문에 아킬레우스는 영원히 거북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A 지점에서 B 지점에 걸어간다고 하자. B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우선 전체의 절반이 되는 거리를 걸어가야 한다. 그 중간 지점에 이르렀을 때에 절반의 거리가 남아 있다. 그리고 그 절반의 거리 중간에 도착했을 때에, 나머지 반의 그 또 반의 거리가 남아 있다. 이 절반의 분할은 무한히 반복된다.

거리가 아무리 짧다고 하더라도 그 절반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게 되고, 남은 거리는 여전히 반으로 분할되기 때문에, A 지점에서 B 지점에 가기 위해서는 무한한 시간이 필요해진다. 즉, 결코 B 지점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제논은 현실적으로는 굳이 아킬레우스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사람이라면 거북을 쉽게 따라잡는다고 하는 것을 모른 것이 아니었다. 그가 제시한 것은, 상식과 운동의 법칙은 양립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따라서 그는 현실에 관한 일반의 이해는 합리적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제논의 과오는 무한을 무한으로 나누었다는 점에 있었다).

제논은 일상적 경험의 불합리성을 지적하기 위하여 온갖 역설을 증명하였다.

(1) 공간의 존재에 관한 역설,
(2) 사물의 다수성(多數性)에 관한 역설,
(3) 운동의 역설 등. 그 중에도 가장 유명한 것이 운동의 역설에 관한 것. 제논은 운동의 역설에 관해서도 네 가지 역설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아킬레우스와 거북'의 이야기이다.


아킬레우스(어둠신 아펩)는 거북이(태양신전)를 따라 잡지 못한 근본적인 이유는 자연섭리(자연진리)다.
어둠은 태양을 초월은 물론 영원히 따라잡지 못한다.
거북이와 아킬레스가 뛰는 속도는 똑같다.
현상계에 저당잡힌 논리 철학만이 거북이와 아킬레스의 속도를 제각각 규정한다.
어둠신과 결탁한 제우스 추종자들이 태양-거북이 굴복시키려 현상계 논리 도입해 자연섭리를 추월하려는 시도가 Zenon의 파라독스다.
하루 12시간 태양이 거북이 속도로 진행하는 것은 어쨌든 사실 아닌가.


보편적 종교는 신이 설정한 특정의 형이상 세계에 올인하지만,
철학은 그들이 만든 형이상학 세계를 동경하며 현상계에 적용시키려 한다.
보편적 종교는 현상계를 완전하게 배척해 형이상 세계와 충돌이 없지만(적지만),
철학은 그들의 이상향을 현상계에 적용시키려 강제하기에 매우 심각한 충돌이 발생한다.
이것이 근대 공산주의 시발이다.

니가 예시로 든 솔로몬이 전도서에서 헛되도다 씨부린 것은,
부와 권력을 다 가진 권력자로서 갖지 못한 자들의 도전과 응-항전을 무마시킬 목적으로서 그리고,
영원하지 못한 유한의 생명을 가진, 신의 영생을 동경하는 한 인간으로서 현타일 뿐이다.
종교적 입장에서는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 있다.
어둠은 태양 아래 늘 새롭다.
태양 아래 존재할 수 없기에 새롭고, 태양이 이룩한 모든 것을 헛된 것으로 만들 수 있기에 헛됨이 완성된다.


[인간은 대상이 허상임을 알 때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고]

집착은 유한의 생명으로 비로된 늘 먹고싸는 생리적인 보상차원이다.
그래서 인간 집착에는 종교적인 것 말고는 허상이 없다.
니가 비싼 스포츠카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동경하는 것이 허상이라면 금전적인 문제이지 허상과는 무관하다는게다.
신은 종교가 만든 허상의 근원이자 전부지만,
그러나 욕망하던 현상계 대상을 이상세계로 전이시킨 것에 불과한 것이라 허상과는 거리있다.


[자신의 시선 속에 타인을 억압하는 욕망의 시선이 깃들어 있음을 깨달을 때]

타인을 억압하는 것은 피아구별에서 시작한 정복전쟁의 산물이다.
전쟁방법과 목적만 달라졌을 뿐 지금도 정복중이고 인류 끝날까지 정복전쟁은 멈추지 않는다.
희랍철학은 이상세계를 현상계에 관철시키려는 제논의 파라독스에서 시작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의 시선 속에 타인을 억압하는 욕망의 시선이 깃들어 있음을 깨달을 때 좀 더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해서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여유는 인류 끝날까지 전쟁중인 현상계가 아니라 늘 평화만 존재있는? 저 천국 이상계에 있다.
현상계에서 이해란 이상계의 보상을 바라는 이해타산이 전부다.
이도저도 아닌 것은 처벌이 두려운 욕망제어일 뿐이고.

모든 철학논의는 한시적 결과와 목적에서 출발한다.
율법과 같다.
세상의 모든 법은 보편성이 아니라 특수성의 보편화다.
철학도 특수성의 보편화 위에 있다.
허상과 이해란 특수성의 보편화 위에서 시작된 철학의 씹선비 짓거리다.
철학이 아킬레스처럼 사유자살 강요는 자기싸움이며 종교와 권력의 개입이다.


트로이 왕자 파리스(세마리 아펩뱀 대표자격)가 쏜 화살의 이름은 아킬레스이며, 아킬레스는 자신이 자신에게 죽은 최초의 파라독스다.
그렇다면 아킬레스를 스스로 자살케한 Troy는 어디에 위치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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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1 on: October 06, 2021, 10:14:20 PM »
 
‘주역’에 ‘주머니를 묶으면 허물이 없다(括囊無咎)’고 했고, 전(傳)에는 ‘행실은 바르게 하고 말은 겸손하게 한다(危行言遜)’고 했소.
............
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느냐는 상대의 타박에, 입 닫고 가만있으면 허물이야 없겠지만, 말하지 않을 수 없어서 한 말이다. 앞뒤 가리지 않고 말한 속뜻은 살피지 않고, 이렇게 멋대로 힐난하니 너나 말조심하라는 뜻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10/07/WYFVYMT7WBBQZMRV6WX5EYKBTA/

한양대 정민 교수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주머니 묶어서 터틀맨이 죽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q8_eOnVctE

양란을 모두 겪은 의병장 출신 씹선비 윤선도가 주역을 인용한 것은 자신의 과격한 언행은 모르쇠, 남의 언행은 문제삼는 내로남불이라고 스스로 실토하는 소리다.
방귀 낀 놈이 큰소리 치는 것은 씹선비 전통이다.
주머니 묶었다면 임진왜란 때 거북선도 없다.
병자호란 때 주머니 묶었다면 삼전도 굴욕도 없다.
맹공자 유교는 충성 효를 강요하는 사대정신이 뿌리다.
거북이 대가리는 늘 불타고 있었지만, 사대사상에 입각한 조선조 씹선비들이 제 몸 꺾는 례(禮)로 바꿨다.
니들은 맹공자 어질 仁(moon)에 500년 세뇌당한 인혜사 후손이다 씹창놈들아.
주댕이만 나불거리던 조선조 씹선비들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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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2 on: October 06, 2021, 10:43:44 PM »
 
Контур Юровского по схеме novator75 Ч2.
https://www.youtube.com/watch?v=yn1UE0-H6lg

People looking for war relics in meaningless places like them 100 years ago seem to have their own reasons.
The original has no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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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3 on: October 06, 2021, 11:19:49 PM »
데리다 / 성서
https://www.youtube.com/watch?v=NALA8AM96pk

뻥쟁이 철학도 예도는 데리다가 유대교 사유하는지 인쟈 알았나보다.... ;D ;D ;D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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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4 on: October 06, 2021, 11:37:30 PM »
 
Alfic, попробуй провести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Тест БИФа» с заземлением,, без нагрузки, затем с нагрузкой Rn=60-200-300Вт., а затем пусти нагрузку через диод. Появится картина и будет видно, как она меняется, и останется только понять что откуда. Это будет ответ на твой вопрос, и не только.
Ниже схема, в ней нет законченности, поэтому ни знаю, надо это кому или нет, но всё же.
Какое-то время, мене будет не до этих задач, ну а там посмотрим.
https://strannik-2.ru/index.php/forum/t-kapanazde/514-generatory-tarielya-kapanadze-obshchaya-tema-2?start=5295#78840
 
 
 
It's harder than the sun rising in the west for foolish Russians to want someone to repent, Dad.


뻥쟁이 예도 다음 뻥강은 아마도 제논의 파라독스 터틀맨과 아킬레스일거야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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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5 on: October 07, 2021, 12:22:24 PM »
 
일리아드
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A6%AC%EC%95%84%EC%8A%A4

Iliad
https://en.wikipedia.org/wiki/Iliad


여호수아 7장
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4   백성중 삼천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5   아이 사람이 그들의 삼십 륙인쯤 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와서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으므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
6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
25   여호수아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뇨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그것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26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Joshua 7 [NASB]        
But the sons of Israel acted unfaithfully in regard to the things under the ban, for Achan, the son of Carmi, the son of Zabdi, the son of Zerah, from the tribe of Judah, took some of the things under the ban, therefore the anger of the LORD burned against the sons of Israel.
Now Joshua sent men from Jericho to Ai, which is near Beth-aven, east of Bethel, and said to them, "Go up and spy out the land." So the men went up and spied out Ai.
They returned to Joshua and said to him, "Do not let all the people go up; only about two or three thousand men need go up to Ai; do not make all the people toil up there, for they are few."
So about three thousand men from the people went up there, but they fled from the men of Ai.
The men of Ai struck down about thirty-six of their men, and pursued them from the gate as far as Shebarim and struck them down on the descent, so the hearts of the people melted and became as water.
Then Joshua tore his clothes and fell to the earth on his face before the ark of the LORD until the evening, both he and the elders of Israel; and they put dust on their heads.
................
Joshua said, "Why have you troubled us? The LORD will trouble you this day." And all Israel stoned them with stones; and they burned them with fire after they had stoned them with stones.
They raised over him a great heap of stones that stands to this day, and the LORD turned from the fierceness of His anger. Therefore the name of that place has been called the valley of Achor to thi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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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6 on: October 07, 2021, 12:41:29 PM »
 
트로이 전쟁과 여리고 요세 전투, Ai 요세 전투는 람세스 2세의 카데시 전장지와 동일하기에 2회전 성격이 있지만,,,,
트로이 전쟁이 카데시 전쟁이다.
카데시 전쟁에서 이집트와 그리스군의 협공으로 히타이트가 멸망했다.
구약성서가 이것을 부정하는 이유는 음행과 혼혈이다.
솔로몬이 다윗보다 선조이지만 이방의 신과 이방 여자들과 음행했다는 이유로 다윗의 아들이 됐다.
그래서 구약에서도 모세와 여호수아를 구분해놨다.
둘은 동일선상의 역활이지만 여호수아가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신전을 상징하기에 이스라엘이 모세의 시종으로 만든다.

카데시 전투가 트로이전쟁이고 트로이 목마 사건이 후반전 성격이다.
파리스가 납치한 헬레나를 아가멤논이 구하려는 전쟁이 카데시 전쟁이다.
두 전쟁은 연결되어 있지만 이집트와 히타이트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며 전쟁이 종료된 것으로 오인된것이다.
아가멤논의 그리스군이 평화협정 기간에 히타이트를 공격하는데 이것이 아킬레우스가 이집트의 Djed과 함께하는 이유로서 협공이다.
트로이 목마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은 전쟁이 소강상태라 이집트군과 그리스군의 연합군이 아니고는 설명이 안되기 때문이다.
홍해 기적을 만든 모세와 아킬레우스가 동일한 캐릭터고,
구약성서는 모세와 여호수아 관계를 시차를 두고 종의 역활로 구분하지만, 그리스 신화는 헥토르(히타이트 역활)와 아킬레우스가 동일선상에서 싸우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헥토르가 먼저 죽고 나중에 아킬레우스가 죽는다.
여호수아가 먼저 죽고 모세가 나중에 죽는 역전이 발생한다.
그리스 입장에서는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아펩뱀이 이집트의 Djed-아펩뱀 조합을 이겨야하기 때문에 여호수아가 모세를 물리쳐야만 한다.
트로이 전쟁(일리아드)과 카데시 전쟁(구약)은 동일한 전쟁을 각자의 시각에서 서술한 것이다.
민수기 22장부터 24장까지 진행되는 발람(람세스 2세)과 발락(무와탈리스 2세)의 공방전은,

25   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더라
(Then Balaam arose and departed and returned to his place, and Balak also went his way.)

이렇게 끝을 맺지만,
곧바로 민수기 25장에 이런 내용이 등장한다.

1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2   그 여자들이 그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3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부속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두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5   모세가 이스라엘 사사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관할하는 자 중에 바알브올에게 부속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
6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목전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 형제에게로 온지라
7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의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
12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While Israel remained at Shittim, the people began to play the harlot with the daughters of Moab.
For they invited the people to the sacrifices of their gods, and the people ate and bowed down to their gods.
And Israel joined himself unto Baalpeor: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Israel.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Take all the heads of the people, and hang them up before the LORD against the sun, that the fierce anger of the LORD may be turned away from Israel.
So Moses said to Israel's judges, "Each of you must put to death those of your men who have joined in worshiping the Baal of Peor."
Then an Israelite man brought to his family a Midianite woman right before the eyes of Moses and the whole assembly of Israel while they were weeping at the entrance to the Tent of Meeting.
When Phinehas son of Eleazar, the son of Aaron, the priest, saw this, he left the assembly, took a spear in his hand
and followed the Israelite into the tent. He drove the spear through both of them--through the Israelite and into the woman's body. Then the plague against the Israelites was stopped;
.............
Therefore tell him I am making my covenant of peace with him.)

이것이 무슨 뜻이냐면,
바알브올이 태양을 머리에 이고 춤추는자 여호수아를 뜻하고,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Djed과 춤추는 자가 함께있는 복합신전)
아테네 아크로폴리 신전이 카데시 전쟁 직후에 껴들었다는 뜻이다.
그리스군이 이스라엘 영역을 점령했다는 뜻이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이집트와 그리스가 연합해야 가능한 사건이다.
연한군 성격 이후에 12절에서 이집트와 히타이트가 평화협정을 맺는다.
이것이 중요한 내용이다.
평화협정은 그래서 트로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 소강상태일 때 맺었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발굴된 역사와 약간의 이견이 발생하는데,
이집트군이 빠지자마자 그리스군이 히타이트를 멸망시켰다.
그러나 아킬레우스 역활이 이집트군 성격도 있기 때문에, 그리스 신화에서 조차 서있는 아펩뱀으로 대우하는 것이다.
아킬레우스가 이집트군 역활이다.
트로이(히타이트) 명줄을 이집트군이 끊었다는 뜻이니까.
평화협정은 히타이트를 속이기 위한 이집트와 그리스의 교란작전이다.
무와탈리스의 히타이트가 트로이 목마에 멸망하려면 아테네 아크로폴리 신전이 목마로서 히타이트를 멸망시켜야 한다.
머리에 태양을 이고 춤추는 자 여호수아는 그리스군을 상징한다.
약속의 땅에 들어간 중요한 여호수아가 모세 5경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도 그리스 신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행 혼혈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손에 창을 들고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누구의 죽음인가.
72인역 저자들이자 사두개인/혼혈 사마리아인의 죽음이다.
이스라엘 땅은 이미 그리스군이 점령한 상태다.
히타이트를 멸망시킨 수수께끼의 해양 민족은 트로이 전쟁의 주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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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7 on: October 07, 2021, 09:33:38 PM »
 
Yes,young girls(for some others ,specially in uniform,young boys, are sometimes more than refreshing : only play mental ,do not/never ,the " game partner " under legal age/respnsibility age touch WRONG !)

wmbr
OCWl

==========



It is common for Westerners to be unable to distinguish the age of Asians.
Crime is not a photograph.
The charge of thinking (thinking) is the biggest crime made by Western philosophy.
The tree of good and evil only hates the dark gods.




дв2_for fagots
https://www.youtube.com/watch?v=d4O0-2BrKA4&t=9s

Anyone who has witnessed a 2kw generator is less interested in a 30w 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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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8 on: October 08, 2021, 11:38:03 AM »
 
НЕВОЗМОЖНОЕ возможно [АУДИО]. 08.10.21.
https://www.youtube.com/watch?v=h_X-tNnZR9A

Anton's inflexible persistence is wasting time.
Principles are hard to find, but observation is our greatest truth and weapon.
Take your sword.



A sparrow named jack sparrow.
https://www.youtube.com/watch?v=LkWQvzrv6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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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59 on: October 08, 2021, 01:19:32 PM »
https://www.youtube.com/watch?v=f8XLKYF2U4s

I hate to see Jack Sparrow flirting with the octopus man,,,,,,, ;D ;D ;D ;D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cent? And yet not one of them will fall to the ground apart from your Father. [NASB]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farthing? and one of them shall not fall on the ground without your Father. [KJV]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penny? Yet not one of them will fall to the ground apart from the will of your Father. [NIV]



Originally, it is a type of heron called Bennu, which was considered sacred in ancient Egypt and ate fish, snakes, catfish, etc. at the water's edge.
https://en.wikipedia.org/wiki/Bennu

At the base of the temple, he wandered around without distinction, so he turned into a sparrow in the New Testament.
 
The sparrow sold for a penny was the enemy of everyone (the public enemy). ::) ::)


like us?! ;D ;D ;D ;D ::) 8)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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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60 on: October 08, 2021, 02:19:48 PM »
 
Reference by topic
https://www.youtube.com/watch?v=IwyPH8Lr_pw

You seem unfamiliar with basmus generators.
Basmus uses non-polar capacitors, not electrolytic capacitor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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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61 on: October 08, 2021, 02:44:05 PM »
발전기 작동원리나 알고서 덤벼들면 부품값이라도 아끼잖어.
왜들 그렇게 미련들한지 ...... 참..... ::) ::) 8)

Offline ram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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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62 on: October 08, 2021, 04:08:20 PM »

Perhaps you need a reminder of where you are ?
And the goal ?
Also forum terms of service agreements ( you agreed when you joined )


Welcome to OverUnity.com
The International Open Source Free Energy Research Forum

free energy  will change the world - free energy will stop all environmental pollution
Free energy will help to heal the planet earth.
In our disccusion forum www.overunity.com we talk about all kinds of free energy and alternative
and renewable energy systems.
The world will soon be very green without any pollution and any chemical fuel polutants
with this new  technolgy.
What Tesla has begun in the 19th and 20th century we will now bring to
market in the 21th century.
With permanent magnet motors and Solid State magnet free energy convertes into the future.

free energy will give us hope
and we will not surrender until free energy will be enabled all over the world to power cars, ships and trains and
Free energy will help the poor to become independent of needing expensive fuels.

So all in all  Free energy will bring far more peace to the world than any other invention has already brought to the world.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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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63 on: October 08, 2021, 10:58:13 PM »
 
ramset

누군가의 호기심 만족을 위해 공익 기부 강요하기에는 세상에 자유발전기가 너무 많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자본주의 카페가 운영 목적을 공익으로 바꾸면 발전기 작동 원리를 알고있는 이 카페 일부 회원들이 웃습니다.

Инерция путь до БТГ.
https://www.youtube.com/watch?v=NdfKs4ZDuVw
https://www.youtube.com/channel/UCSzZcxNAQSlQyZ0PZMvQlTg/video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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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64 on: October 08, 2021, 11:22:10 PM »
교활하고 미련한 놈
https://www.youtube.com/user/jungbub2013/videos

정법 저자슥 결병증까지 있어가 물행주 옆에다 놓고 수시로 닦아대며 헛소리 하잖아. ::)
말이 결벽증이지 그거 심각한 정신병이다 ㅋㅋㅋㅋ ;D ;D
몇년 전인가 정인선이 제 유튜브 올려놓고 지금처럼 4차원 탐험가길래 그 때 제 유튜브 몇개 봤는데 미국LA인가 어디가서 신도들 모데놓구 이상한 소리만 연신해대가 몇일을 두고 씹던생각나네. 인선이는 기억할게다. 8)
그 때 한 참 '참나'로 헛소리해대던 윤홍식이랑 도매금으로 싸잡아가 깠거덩. ;D ;D
저자슥 자기한테 싫은소리하면 못참고 퉁명스럽게 질문하는 신도들한데 쏘아붙이제.
영업비밀은 가르쳐주는게 아니라나? ㅋㅋㅋㅋㅋ ;D ;D ;D ;D
그 때 저느마가 여물통으로 직접한 말이다.ㅋㅋㅋ ;D
저느마 언젠가 큰 일 저지를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윤석렬이 걸릴줄이야 누가알았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 ;D ;D ;D
제 죽을 자리인줄 모르고 땅파는 놈이 소음인이다. 8)

王??? ㅋㅋㅋㅋㅋ ;D ;D
병짝같은 놈이라 병짝같은 놈한테 걸린게제. ::)
혹여 만에 하나 尫한다해도 저느마는 걸러라.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