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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232351 time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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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0 on: September 22, 2021, 11:04:35 PM »
 
니체 - 선악의 저편 서문 2 / 삶은 관점주의다!
https://www.youtube.com/watch?v=FmuKbHlGBZU&t=609s

진리는 거꾸로 물구나무 서있고,
The truth is standing upside down,


인혜가 공중으로 한 길이나 거꾸로 올라갔다가, 한참 후에 천천히 거꾸로 떨어져 머리가 땅에 박혀 말뚝처럼 우뚝 섰다.
惠倒迸於空高一丈許 良久徐徐倒下 頭卓地 屹然如植橛







밀본법사가 요사한 귀신을 물리치다
[ 密本摧邪 ]

삼국유사 제5권 신주 제6(三國遺事 卷第五 神呪 第六)

선덕왕(善德王) 덕만(德曼)이 병에 걸려 오랫동안 낫지 않자, 흥륜사(興輪寺)의 승려 법척(法惕)이 명을 받고 병을 치료했지만 오래도록 효과가 없었다. 이때 밀본법사(密本法師)가 덕행으로 나라에 소문이 났는데, 신하들이 법척을 밀본법사로 바꾸자고 청하였다. 그래서 왕이 명을 내려 밀본법사를 궁으로 맞아들였다. 밀본이 침실 밖에서 『약사경(藥師經)』 읽기를 마쳤다. 그때, 가지고 온 육환장(六環杖, 고리가 여섯 개인 지팡이)이 침실로 날아 들어가 늙은 여우 한 마리와 중 법척을 찔러 뜰 아래로 거꾸로 내던졌고, 왕의 병도 곧 나았다. 이때 밀본의 이마 위로 오색의 신비로운 빛이 뻗쳤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모두 놀랐다.

善德王德曼 遘疾彌留 有興輪寺僧法惕 應詔侍疾 久而無效 時有密本法師 以德行聞於國 左右請代之 王詔迎入內 本在宸仗外 讀藥師經 卷軸纔周 所持六環飛入寢內 刺一老狐與法惕 倒擲庭下 王疾乃瘳 時本頂上發五色神光 覩者皆驚

또 승상 김양도(金良圖)가 어렸을 때 갑자기 입이 붙고 몸이 굳어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였다. 그런데 김양도가 매번 볼 때마다 큰 귀신 하나가 작은 귀신들을 거느리고 와서는 상 위에 있는 음식을 다 맛보는 것이었다. 무당이 와서 제사를 지내면 귀신들이 모여들어서 다투어 모욕하였다. 김양도가 물러가라고 명령하고 싶었지만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아버지가 법류사(法流寺)의 승려를 청해 와서 불경을 읽게 하였는데, 큰 귀신이 작은 귀신에게 명하여 쇠망치로 중의 머리를 때리자, 그대로 넘어져서 피를 토하고 죽었다.

며칠 뒤 사람을 보내 밀본법사를 맞아오도록 하였다. 심부름 간 사람이 돌아와서 말하였다.
“밀본법사께서 우리 청을 받아들여 오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귀신들이 이 말을 듣고 모두 다 얼굴빛이 변하였다. 작은 귀신이 말하였다.
“법사가 오면 불리하니,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큰 귀신은 거만을 부리며 태연하게 말하였다.
“무슨 해로움이 있겠느냐?”

그런데 잠시 뒤에 사방에서 대력신(大力神)이 나타났는데, 모두들 쇠 갑옷과 긴 창으로 무장하고 와서 귀신들을 잡아 묶어서 갔다. 그리고 수많은 천신(天神)들이 둘러서서 기다렸다. 잠시 후 밀본이 이르렀는데, 불경을 펼치기도 전에 김양도의 병은 다 나아서 말도 하고 움직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그 동안의 일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양도는 이러한 일을 겪은 후 불교를 독실하게 믿어 평생 게을리하지 않았다. 흥륜사 법당의 주불인 미륵존상과 좌우 보살을 소상으로 만들고 아울러 법당 안을 금색으로 벽화를 가득 그렸다.

又丞相金良圖爲阿孩時 忽口噤體硬 不言不遂 每見一大鬼率群小鬼來家中 凡有盤肴 皆啖嘗之 巫覡來祭 則群聚而爭侮之 圖雖欲命撤 而口不能言 家親請法流寺僧亡名來轉經 大鬼命小鬼以鑯槌打僧頭 仆地嘔血而死
隔數日 遣使邀本 使還言 本法師受我請將來矣 衆鬼聞之皆失色 小鬼曰 法師至 將不利 避之何幸 大鬼侮慢自若曰 何害之有 俄而有四方大力神 皆屬金甲長戟來 捉群鬼而縛去 次有無數天神 環拱而待 須臾本至 不待開經 其疾乃治 語通身解 具說件事
良圖因此篤信釋氏 一生無怠 塑成興輪寺吳堂主彌陀尊像左右菩薩 幷滿金畵其堂

밀본법사는 일찍이 금곡사(金谷寺)에 머문 적이 있다.
또 김유신은 일찍이 어떤 늙은 거사(밀본법사)와 친하게 지냈는데, 세상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 그때 유신 공의 친척인 수천(秀天)이 오랫동안 나쁜 병을 앓고 있었다. 공이 거사를 보내 진찰하게 하였는데, 때마침 수천의 친구 인혜사(因惠師)가 중악(中岳)에서 찾아왔다가 거사를 보고 모욕을 주며 말하였다.

“그대의 형상과 모습을 보니 간사하고 아첨하는 사람인데, 어찌 남의 병을 고칠 수 있겠는가?”
그러자 거사가 말하였다.
“나는 김 공의 명을 받고 어쩔 수 없이 왔을 뿐이오.”
인혜사가 말하였다.
“그대는 내 신통력을 보아라.”

그리고 향로를 받들어 향을 피우고 주문을 외었더니, 잠시 뒤에 오색 구름이 그의 머리 위를 돌았고 하늘의 꽃이 흩어져 떨어졌다. 그러자 거사가 말하였다.
“스님의 신통력은 불가사의합니다. 제자에게도 졸렬한 재주가 있는데 시험해 보고자 합니다. 스님께서는 잠시 제 앞에 서 계십시오.”

인혜는 그의 말대로 하였다. 거사가 손가락을 튀기어 소리를 내자, 인혜가 공중으로 한 길이나 거꾸로 올라갔다가, 한참 후에 천천히 거꾸로 떨어져 머리가 땅에 박혀 말뚝처럼 우뚝 섰다. 옆에 있던 사람들이 밀고 당겨보았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거사가 그대로 가버렸기 때문에 인혜는 여전히 거꾸로 박힌 채 새벽까지 있어야 했다. 다음날 수천이 사람을 보내 김유신 공에게 이 일을 알렸고, 공이 거사에게 가서 구해주도록 해서야 풀려날 수 있었다. 이 일로 인해 인혜는 다시는 재주를 자랑하지 않았다.

다음과 같이 찬미한다.

붉은색 자주색 분분히 주색(朱色)을 어지럽히니
아, 물고기 눈도 구슬이라고 어리석은 이 속이는구나.
거사가 가벼이 손가락을 튀기지 않았다면,
얼마나 상자 속에 가짜 옥을 담았으려나.

本嘗住金谷寺
又金庾信嘗與一老居士交厚 世人不知其何人 于時公之戚秀天久染惡疾 公遣居士診衛 適有秀天之舊名因惠師者 自中岳來訪之 見居士而慢侮之曰 相汝形儀 邪佞人也 何得理人之疾 居士曰 我受金公命 不獲已爾 惠曰 汝見我神通 乃奉爐呪香 俄頃五色雲旋遶頂上 天花散落 士曰 和尙通力 不可思議 弟子亦有拙技 請試之 願師乍立於前 惠從之 士彈指一聲 惠倒迸於空高一丈許 良久徐徐倒下 頭卓地 屹然如植橛 旁人推挽之不動 士出去 惠猶倒卓達曙 明日秀天使扣於金公 公遣居士往救乃解 因惠不復賣技
讚曰 紅紫紛紛幾亂朱 堪嗟魚目誑愚夫 不因居士輕彈指 多少巾箱襲碔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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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1 on: September 23, 2021, 07:57:38 PM »
Also sprach Zarathustra: Ein Buch für Alle und Keinen

Zarathustra’s Vorrede.
http://www.nietzschesource.org/#eKGWB/Za-I

Als Zarathustra dreissig Jahr alt war, verliess er seine Heimat und den See seiner Heimat und gieng in das Gebirge. Hier genoss er seines Geistes und seiner Einsamkeit und wurde dessen zehn Jahre nicht müde. Endlich aber verwandelte sich sein Herz, — und eines Morgens stand er mit der Morgenröthe auf, trat vor die Sonne hin und sprach zu ihr also:
„Du grosses Gestirn! Was wäre dein Glück, wenn du nicht Die hättest, welchen du leuchtest!
Zehn Jahre kamst du hier herauf zu meiner Höhle: du würdest deines Lichtes und dieses Weges satt geworden sein, ohne mich, meinen Adler und meine Schlange.
Aber wir warteten deiner an jedem Morgen, nahmen dir deinen Überfluss ab und segneten dich dafür.
Siehe! Ich bin meiner Weisheit überdrüssig, wie die Biene, die des Honigs zu viel gesammelt hat, ich bedarf der Hände, die sich ausstrecken.
Ich möchte verschenken und austheilen, bis die Weisen unter den Menschen wieder einmal ihrer Thorheit und die Armen wieder einmal ihres Reichthums froh geworden sind.
Dazu muss ich in die Tiefe steigen: wie du des Abends thust, wenn du hinter das Meer gehst und noch der Unterwelt Licht bringst, du überreiches Gestirn!
Ich muss, gleich dir, untergehen, wie die Menschen es nennen, zu denen ich hinab will.
So segne mich denn, du ruhiges Auge, das ohne Neid auch ein allzugrosses Glück sehen kann!
Segne den Becher, welcher überfliessen will, dass das Wasser golden aus ihm fliesse und überallhin den Abglanz deiner Wonne trage!
Siehe! Dieser Becher will wieder leer werden, und Zarathustra will wieder Mensch werden.“
— Also begann Zarathustra’s Untergang.




"이름이 차라투스트라라고 했던가. 그러나 그도 변했군. 그대는 자신의 타고 남은 재를 산으로 날라 갔지. 오늘은 그대의 불덩이를 골짜기로 날아 가려고 하는가? 그런데 이제 잠든 사람들에게로 가서 뭘 하자는 건가. 바닷속에 있는 듯 고독 속에서 살았고, 그 바다가 그대를 품어주었지. 그런데도 그대는 뭍에 오르려 하는가."
차라투스트라가 대답했다. "인간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오."
"하지만 이제 나는 신을 사랑하네. 인간에 대한 사랑은 나를 파멸시킬테지."
차라투스트라가 대답했다. "사랑에 대해 내가 무슨 할 말이 있겠소. 다만 인간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오."
"인간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말게. 차라리 그들로부터 얼마간을 빼앗아 그것을 그들과 나누어 가지도록 하게. 그래야 인간에게 더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네. 그들로 하여금 애걸하도록 하게."
차라투스트라가 대답했다. "자선을 베풀고 싶지는 않소, 나는 그렇게 할 만큼 가난하지는 않다오."
"그들은 은둔자를 불신하며 우리가 선물을 주려고 왔다는 것을 믿지 않네. 왜 그대는 나처럼 곰들 속의 한 마리 곰, 새들 속의 한 마리 새로 머물고자 하지 않는가. "
차라투스트라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저 늙은 성자는 숲 속에 있어서 신이 죽었다는 소식조차 듣지 못했구나."
 
 
 
 
니체가 이집트 하토르신전 지하실에 태양신전/아펩신전의 존재를 어떻게 알고 있었나가 궁금하겠지? ;D ;D ;D ;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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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2 on: September 24, 2021, 12:57:56 PM »
 
Matthew 27 [NASB]
"ELI, ELI, LAMA SABACHTHANI?"

Psalms 22 [NASB]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Far from my deliverance are the words of my groaning.
O my God, I cry by day, but You do not answer; And by night, but I have no rest.
 
 
 
빛이 어둠의 아버지를 부른다.
다윗의 말대로 낮에 어둠을 부르짖으면 어둠이 대답하겠는가.
또한 빛이 밤에 어둠을 부르짖을 수 있겠는가.
빛이 어둠을 부르려면 어둠이 되어야 한다.
역으로 어둠이 빛이되든가.
이것이 어둠이 된 예수의 죽음이다.
 
 

1851년 니체는 소년학교에 출석했고 그 다음에는 그가 구스타브 크루크와 빌헬름 핀터와 친구가 되었던 곳인 사립학교에 다녔다. 두 친구는 모두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었다. 1854년 그는 나움부르크에 있는 돔 김나지움에 다니기 시작했으나, 그의 특출한 재능은 음악과 언어에서 발휘되기 시작했다. 그 후 국제적으로 유명한 슐포르타에 동료들처럼 입학했으며, 그곳에서 그는 그의 학업을 1858년부터 1864년까지 계속했다. 그는 파울 도이쎈, 칼 폰 게르도르프와 친구가 되었다. 또한 그는 시를 짓고 음악을 작곡하는 데 시간을 들였다. 슐포르타에서 니체는 특히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 대해 배웠다. 그 동안에 그는 살면서 처음으로, 조그만 시골 마을의 기독교적인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가족의 삶으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었다.

1864년 졸업을 한 후에 니체는 신학과 고대 철학을 본 대학에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짧은 기간 동안, 그는 도이쎈과 함께 대학생 학우회(Burschenschaft Frankonia)의 구성원이 되었다. 한 학기 후에 어머니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학 공부를 중단했고, 신앙도 상실하였다.[5] 그것은 아마도 1835~1836년에 다비드 슈트라우스가 쓴 《예수의 생애》(Das Leben Jesus)란 책에서 그가 담당한 부분을 읽어나가던 중에, 책의 내용이 젊은 니체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6]

철학공부와 군복무
1865년에 니체는 쇼펜하우어의 글들을 알게 되었고, 그는 1866년 프리드리히 알베르트 랑게의 책, 《유물론의 역사와 그 현재적 의미에 대한 비판》(Geschichte des Materialismus und Kritik seiner Bedeutung in der Gegenwart)을 읽었다. 그는 두 사람의 저서 모두와 자극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었다. 그들의 저서는 니체가 그의 지평을, 철학을 넘어서는 영역까지 확장하도록 격려했으며, 그의 학업을 지속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다. 1867년 니체는 군에 자원하여, 1867년 10월 군에 입대하였다. 그는 철학과 군복무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도중, 한 꿈을 꾸게 된다. 내용은 어떤 시집을 읽었다는 것인데, 프리드리히 니체는 그것을 기억해내 전쟁과 싸움을 잊고 학문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어 철학공부에 매진하게 된다. 그는 나움부르크에서 프로이센 포병으로 한 해 동안 복무하였다.[7] 그러나 1868년 3월에 그는 말을 타다가 사고를 당해서, 가슴을 심하게 다쳐 후송되었으나 군복무를 지속할 수 없었다. 그는 군복무를 5년 이상 하였고, 높은 직위에도 올랐었다.[8]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_%EB%8B%88%EC%B2%B4
 
 

 
말에서 떨어진 사건이 사울이 바울로 개종하는 극적요소이듯 니체에게도 극적 사건이다.
그래서 꿈에 특정 시집을 읽었다든가, 1835~1836년에 다비드 슈트라우스가 쓴 《예수의 생애》(Das Leben Jesus)란 책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든가가 아니라 니체가 바울처럼 말에서 떨어지는 사건이 군복무 중에 우연히 발생한다.
이집트와 중동의 수많은 문화재를 전리품으로 약탈해 프랑스로 가져온 나폴레옹 1세 이후 프로이센이나 독일군이 파리에 입성한 것은 히틀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프로이센인들은 프랑스인들처럼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역사적 상황이 없었다.
니체가 이집트 하토로신전 지하실 정보를 안 것이 아니라 조로아터교를 기독교의 모체로 본거다(만든거다).
니체의 목적은 기독교 파괴를 위한 개종이였다.
조로아스터교가 상당부분 기독교적 성격을 가지고있다는데서 착안한 우연이다.
 
 


신라의 다보탑이 신라에 온 사산조인들이 세운 조로아스터교(배화교) 상징물이라는 것을 니들만 모르는 것처럼 말이다.
https://www.google.com/search?q=%EB%8B%A4%EB%B3%B4%ED%83%91&sxsrf=AOaemvKTqRgFJITvBt5-Hm5Ef3PoGKwBYg:1632478739356&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n6_KasZfzAhWHO5QKHSEjAXgQ_AUoAXoECAEQAw&biw=1920&bih=937&dpr=1







선덕여왕의 엄마가 "마야부인"이다.
석가모니의 엄마 이름과 동일하다.
신라뿐 아니라 한반도 역사에서 유일한 이름이다.
선덕여왕(진덕여왕) 손이 무름 아래까지 내려오는 석굴암 석가모니라는 뜻이니까.
선덕여왕은 신라인이 아니라 서역인이라는 뜻이니까.
여자가 어떻게 석가모니가 될 수 있냐고 역사로 따져묻는 남자 사관들(역사를 기록하는 관리)만 모른다.

선덕여왕 = Turandot(사산조 여왕)

Luciano Pavarotti sings "Nessun dorma" from Turandot (The Three Tenors in Concert 1994)
https://www.youtube.com/watch?v=cWc7vYjg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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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2 on: September 24, 2021, 12:57:56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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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3 on: September 24, 2021, 01:08:43 PM »
대한민굴 안기부에서 무궁화놀이 1억원은 언제 입금주능겨? ;D ;D ;D ;D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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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94 on: September 24, 2021, 01:21:28 PM »
 
아빠 통장에 1억원 + 이자(9억)까지 안들어올 시 김진팔 소원대로 災冥이가 웃을 수 있다는 걸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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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4 on: September 24, 2021, 01:21:28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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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5 on: September 24, 2021, 01:29:54 PM »
대한민굴 미래가 아주아주 맑어...ㅋㅋㅋㅋㅋㅋㅋ ;D ;D ;D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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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96 on: September 24, 2021, 05:34:52 PM »
 
 работа пушпула на индукторе гранаты вместо горшка

https://www.youtube.com/watch?v=PViq91QUmrk



It is said that they burned everything in the first impulse.....ha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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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6 on: September 24, 2021, 05:34:52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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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7 on: September 24, 2021, 07:07:13 PM »
대한민굴 미래가 아주아주 맑어...ㅋㅋㅋㅋㅋㅋㅋ ;D ;D ;D ;D ;D
https://translate.google.com/translate?sl=de&tl=en&u=https://de.wikipedia.org/wiki/Schulm%25C3%25A4dchen-Report

                      honi soit qui  mal y pense  https://en.wikipedia.org/wiki/Honi_soit_qui_mal_y_pense

https://www.google.com/search?client=firefox-b-d&q=youtube+schulmaedchenreport
https://www.youtube.com/watch?v=clAh7znFRNA  2:40+

Es gibt Madels welche Treppengelaender zu Hilfe nehmen,als Stuetze,aufwaerts und abwaerts !

Andere (von allen Madels % ? ....... ::) ) beim Runterrutschen ein "himmlisch-heimeliges Vergnuegen" !?

Hoppe,hoppe,Reiter(in),........  transgendrisch correkt ! 8) https://www.youtube.com/watch?v=yM87KmxXfwI
                                                                                                                    (o)NANA

https://www.japantimes.co.jp/news/2016/09/16/national/social-issues/sexless-japan-almost-half-young-men-women-virgins-survey/
Under "Polygraph" ,Lie-Detector,conditioning the question its answer ? All kinds ?!
https://en.wikipedia.org/wiki/Cybersex and

3/4d https://www.urbandictionary.com/define.php?term=mind%20sex

also

https://en.wiktionary.org/wiki/cybererotic

about MORAL and SITTLICHKEIT
https://translate.google.com/translate?sl=de&tl=en&u=https://de.wikipedia.org/wiki/Platonische_Liebe
Unsere aufgeklaerte Gesellschaft :

https://translate.google.com/translate?sl=de&tl=en&u=https://www.welt.de/vermischtes/article135570857/Sieben-Teenager-nach-Klassenfahrt-schwanger.html
Auf den trip sein,hoffen wir mal ohne Tripper ! Lieber weiche Schenkel als weicher Schanker !
Eltern haben wohl die obige Bildungsreise anders verstanden ! Nicht so intensiv ! Aber eine fruchtbare Reise !

Warum dem Schueler taegliche Nachhilfe "verdonnert" worden war von dessen Lehrerin ?
https://translate.google.com/translate?sl=de&tl=en&u=https://www.20min.ch/story/lehrerin-24-liess-sich-von-schueler-13-schwaengern-781449866745

Musk and his partner Grimes have "half broken up"

 After around three years, Elon Musk and Grimes appear to be largely going their separate ways. The entrepreneur confirmed this in an interview with "Page Six", the gossip site of the "New York Post". Musk, however, uses the phrase "semi-separated".
 "We're half apart but we still love each other, see each other often and we get along well," explained Musk.
 The 50-year-old cites his work for his companies Tesla and SpaceX as the reason for the "half separation". He often has to travel internationally and stays primarily in Texas, while Grimes is in Los Angeles most of the time. But she is right now with him and their child is in another room.
By official divorce from
                                                                                 X Æ A-XII                       

                                 he/or she   X Æ A    she/or he   A-XII  half-fair sharing of benefits

I have often meine "Tage", feeling me so "halb-schwanger" :P ,gedanklich

Gedankenschwanger , schneller/langsamer Ideen- Brueter
Getting pregnant with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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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8 on: September 24, 2021, 09:38:48 PM »
lancaTV

 In Korea, it is compulsory to wear school uniforms until high school graduation.
Dress liberalization was implemented decades ago, but some low-income parents and politicians have made it mandatory for students to wear school uniforms because th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s revealed in their clothes.
It is still a very barbaric country with communist ideas.
Korean girls have a very high sense of fashion.
The picture above is a real high school girl.
lanca, your heart is dark, so you only see prostitutes, not high school students.
One of my Dad with a black heart is enough.

Nietzsche declared that God was dead, but he himself did not know which god was dead. And he slept in the dark nights until his death, and woke up in the morning.
Human thought and physiological instinct cannot transcend the darkness and light of the phenomenal world.
There are many epigone thinkers and philosophers in the world.
They only shout at others for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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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8 on: September 24, 2021, 09:38:48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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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99 on: September 25, 2021, 08:16:44 PM »
 
한국에는 불국사(佛國寺)라는 신라시대(기원전 1세기~기원후 935년)의 절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습니다.
신라가 991년간 존속한 국가라서 절의 크기도 상당합니다.
이 절에는 한국의 대표급 문화재가 많이 있는데, 석굴암, 다보탑, 석가탑도 이 절에 있습니다.
중국의 한자로 부처 佛자를 불교의 이름으로 사용하지만, 불은 한국에서 fire를 뜻합니다.
부처 佛자가 fire에서 왔지만,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과 불교인들은 佛을 fire와 연관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랜 세월 불교의 수도자들이 극락왕생(極樂往生), 해탈(解脫), 고집멸도(苦集滅道)같은 fire와 관련없는 불경 내용들을 불교의 진정한 목적으로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의 일부 말을 기독교의 진정한 목적으로 착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개구리에게 강도 당한 네 이웃이 어둠신 아펩(여호와)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 빛을 추종하는 자에게 어둠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예수 자신이, 빛과 어둠이 절충되어 오염된 선악과 달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현상계 존재하는 모순적인 딜레마의 대상들을 숭배하는 자들 입장에서 회색지대 예수나 천국은 여러모로 절충되어 있습니다.
빛이 어둠으로 죽는 예수 자신의 십자가는, 천사가 한순간 사탄 악마로 돌변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둠신 여호와가 번개와 결합하는 것이나, 빛-예수가 어둠과 결합하는 것은 동일한 사건입니다.
누가 우월한 신이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결합, 흡수의 폐해라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cNItc2t0kQ

일부 미래지향적인 취향인가요?

 헝다 End Game

1. 중국 GDP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몇년간 중국 GDP 성장을 견인해온 부동산이 부채가 매우 심각해. 특히 중국 특성상 외인 비율이 매우 높아. 스캠, 폰지같은 걸 알면서도 외인들은 공산당국이 설마 디폴트 시키겠어라고 생각하며 투자중이야. 실제로 과거에 부동산 회사가 망했을 때 살려준 전례가 있었어. 그리고 중국 부동산이 수익률이 매우 좋았지.

2. 2021년은 분위기가 조금 바뀌었는데 중국 당국이 부동산 규제를 엄청나게 때리기 시작해. 한국이 한 건 거의 먼저 다 해본 듯. 생애 첫 모기지조차 막아버렸어. 그리고 재산세도 세팅했어. 시행만 하면 됨. 그리고 당국에서 거품이 심해서 인민들이 불만이 많아져서 폭락(투자자들을 희생시킬)할수도 있다고 언론에 흘려. 외인들은 이제 고민에 빠졌어.

3. 헝다는 전세계에서 가장 부채가 많은 기업이야. 3천억달러가 넘는 엄청난 부채야. 지금 순간에도 헝다 하청들은 부도나고 파산중이야. 그리고 9월 들어서 공산당 당국은 확실한 움직임이 없어. 그래서 무디스가 헝다 등급을 정크등급으로 내려버렸어. 머지포인트 팔아서 기존회원들에게 지급해야하는 머지포인트회사처럼 헝다도 채권을 팔아서 만기도래하는 채권들 갚이야하는데 돈이 없어. 그런데 채권을 팔기도 전에 정크등급이 되어버렸어. 중국에는 헝다 비슷한 부동산 회사가 4개 더 있어. 그래서 더 흥미로워.

4. 중국 부동산 버블에는 공식적인 자금 말고도 비공식적인 자금도 엄청 들어갔어. 그래서 연쇄폭발의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야. 홍콩 쪽 자금이 특히 많다고 해. 미국이 Fed가 테이퍼링 각을 재는 중인데 아마도 중국은 미국한테 봐달라고 할꺼같아.

5. 헝다 외에 4개 회사 판타지아/차이나사우스 시티 홀딩스/광저우 R&F/Xinyuan Real Estate 도 디폴트 각 보는 중이야. 공산당지도부는 아마도 은행 부실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갈 거 같아. 최근에 190억 정도의 이자를 지급할꺼라고 발표했어. 그런데 아직 실행은 안했어. 9월부터 사실상 정부 지원이 전무했거든. 괜히 무디스같은 신용평가회사가 설친게 아니야. 채권은 그 가치가 쪼그라들고 주식은 엄청나게 감자할지도 몰라. 그래서 최근에 투자자들이 헝다 본사에서 난리 피웠어. 정부에서 움직이라는 뜻이지.

6.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수백개의 중소형 개발사들은 이미 디폴트 진행중이고 그 규모가 작년의 5배 정도야. 아직 2021년이 3달 남았으니 더 늘어난다고 봐야해. 그리고 부동산 개발사만 파산하는게 아니라 화사싱푸같은 회사들도 위험해져. 100억달러 정도 부동산 개발사 채권이 있는데 이미 디폴트된 채권이 상당하다고 해. 핑안보험도 55억달러 상각했어. 이런 식으로 물린 곳들이 많겠지.

7. 그렇지만 리먼브라더스같은 사태는 안 올거라고 생각해. 중국은 어찌되었든 독재국가고 은행도 공산당꺼고 언론, SNS, 기타 모든 것이 통제 가능한 곳이라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면서 지연전략을 쓸 가능성이 높아. 국유화할테니까 기다려달라고 할수도 있고.

8. 부동산 개발같은 대규모 스캠이 터지면 폭동이나 소요가 발발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시간 벌면서 지연시키는게 최선이야. 그리고 구제 약속을 꼭 할거야. 전력이 있어.

9. 지금은 공산당 지도부가 권투선수 감량시키듯 무리한 감량중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공산당 당국은 부동산을 대체할만한 투자처를 찾아낼거야. 그리고 그걸 찾아내기 전에 테이퍼링 맞으면 큰일이 날수도 있어.

10. 어찌되었건 중국 당국은 외국계 투자자는 적극 구제할 것 같아. 신용이 남아있어야 중국도 먹고 살거니까. 아직은 중국한테는 투자금이 필요하거든. 한국에는 겨울 쯤 후폭풍이 올 듯 하다. 윈터 이즈 커밍.
« Last Edit: September 25, 2021, 11:00:59 PM by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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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00 on: September 25, 2021, 08:37:14 PM »
일게이 예측이 맞을지, 줄줄이 연쇄도산 ;D ;D ;D ;D 할 지 두고볼까니?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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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00 on: September 25, 2021, 08:37:14 PM »
3D Solar Pa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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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01 on: September 25, 2021, 08:43:28 PM »
 
Future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srvU4tpqkWc
10 Chinese Lehman Brothers go bankrupt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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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02 on: September 26, 2021, 02:05:44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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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03 on: September 26, 2021, 02:11:03 PM »
내는 목숨이 좃빠지게 아깝다. ;D ;D ;D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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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604 on: September 26, 2021, 02:15:27 PM »
 ;D ;D ;D ;D 8)
김경율 회계사.
천화동인 7명이 4천억+@ 가져 간다는 것을 최초로 밝힘.
3억 5천  넣고 지분율 7프로도 안 되는 놈들이 4천억 가지고 간다는 게 말이 되노
성남 시민들 돈인 그 돈을 개인이 착복함.
이걸 캐보면 이재명까지 고리라인 밝혀 지는 건 시간 문제임

 ;D ;D ;D ;D
일게이들이 불철주야 고생많다 ;D ;D

 ;D ;D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M6VGR83/GF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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