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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Read 231484 times)

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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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0 on: August 30, 2021, 06:44:31 AM »
 
<사기권육십삼(史記卷六十三)>
노자한비열전(老子韓非列傳)

노자(老子)는 용(龍)과 같은 존재였다.

   老子者(노자자) 楚苦縣厲鄕曲仁里人也(초고현여향곡인리인야)
   노자는 초나라 고현(苦縣) 여향(厲鄕) 곡인리(曲仁里) 사람으로,
   姓李氏(성이씨) 名耳(명이)
   성은 이씨(李氏)이고, 이름은 이(耳)이며,
   字耼(자담)
   자(字)는 담(耼)이다.
   周守藏室之史也(주수장실지사야)
   그는 주(周)나라에서 장서(藏書)를 관리하던 사관이었다.
   孔子適周(공자적주) 將問禮於老子(장문례어로자)
   공자가 주(周)나라에 갔을 때, 노자에게 ‘예(禮)’를 묻자,
   老子曰(노자왈)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子所言者(자소언자)
   "당신이 말하려고 하는 성현들은,
   其人與骨皆已朽矣(기인여골개이후의)
   이미 뼈가 다 썩어 없어지고,
   獨其言在耳(독기언재이)
   오직 그들의 말만이 남아 있을 뿐이오.
   且君子得其時則駕(차군자득기시즉가)
   또 군자는 때를 만나면 관리가 되지만,
   不得其時則蓬累而行(부득기시즉봉루이행)
   때를 만나지 못하면 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다북쑥처럼 떠돌게 되오.
   吾聞之(오문지)
   내가 들으니,
   良賈深藏若虛(양고심장약허)
   훌륭한 상인은 물건을 깊숙히 숨겨 두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하고,
   君子盛德容貌若愚(군자성덕용모약우)
   군자는 아름다운 덕을 지니고 있지만 모양새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인다 하오.
   去子之驕氣與多欲(거자지교기여다욕)
   그대는 교만한 기계와 지나친 탐욕과,
   態色與淫志(태색여음지)
   위선적인 표정과 끝없는 야심을 버려야 할 것이오.
   是皆無益於子之身(시개무익어자지신)
   이러한 것들은 그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오.
   吾所以告子(오소이고자) 若是而已(약시이이)
   내가 그대에게 할 말은, 바로 이런 것들 뿐이오"
   孔子去(공자거) 謂弟子曰(위제자왈)
   공자는 돌아 와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鳥(조) 吾知其能飛(오지기능비)
   "새는, 잘 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으며,
   魚(어) 吾知其能游(오지기능유)
   "물고기는, 헤엄을 잘 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으며,
   獸(수) 吾知其能走(오지기능주)
   "짐승들은, 잘 달린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走者可以爲罔(주자가이위망)
   달리는 짐승은 그물을 쳐서 잡을 수 있고,
   游者可以爲綸(유자가이위륜)
   헤엄치는 물고기는 낚시를 드리워 낚을 수 있으며,
   飛者可以爲矰(비자가이위증)
   날아 다니는 새는 화살을 쏘아서 잡을 수 있다.
   至於龍(지오룡)
   그러나 용이 하늘에 이르는 것은,
   吾不能知其乘風雲而上天(오불능지기승풍운이상천)
   어떻게 바람과 구름을 타고서 하늘에 오르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吾今日見老子(오금일견로자) 其猶龍邪(기유용야)
   오늘 나는 노자를 만났는데, 그는 마치 용과 같은 존재였다"


 






공자가 노자를 용으로 표현한 이유는 용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는 뜻이고, 경교 쌍용에 의한 후대의 개입이고, 용은 어둠신의 분신이라 노자가 어둠이라는 뜻이다.
용/龍은 노자를 높이기 위한 표현이 아니라,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달처럼 배울 것이 절반밖에 없다는 뜻이다.

   至於龍(지오룡)
   그러나 용이 하늘에 이르는 것은,
   吾不能知其乘風雲而上天(오불능지기승풍운이상천)
   어떻게 바람과 구름을 타고서 하늘에 오르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해서 위 내용은 도교의 도가 허무맹랑한 공상이라 공자가 비웃는 말이다.
달의 반쪽은 빛이라 알 수 있지만, 나머지 반쪽은 어둠이라 모른다는 뜻이니까.
"인생만사(人生萬事) 새옹지마(塞翁之馬)"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은, 불교의 고집멸도/苦集滅道 적멸지도/寂滅之道처럼 죽음밖에 없으니까.
일부 불교가 죽음을 해탈로보는 가장 큰 이유도 어둠신 아펩이 기원이다.
이것이 경교에 흡수된 도교니까.
 
풍수지리 나침반 쇳대는 도교의 불가지론이 아니라 그냥 자석의 성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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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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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1 on: August 31, 2021, 12:33:25 PM »
 
백제 무왕 42년(서기 641)
봄 3월, 임금이 돌아가셨다. 시호를 무(武)라고 하였다. 사신이 당나라에 가서 소복을 입고 표문을 올리어 말하였다.
“임금의 외신(外臣) 부여장(扶餘璋)이 죽었습니다.”
황제가 현무문(玄武門)에서 애도식을 거행하고 조서를 보내 말하였다.
“먼 나라를 위로하는 방도는 총애로운 책명보다 앞선 것이 없고, 죽은 자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리는 먼 곳이라 하여도 막힘이 없다. 고(故) 주국대방군왕백제왕부여장(柱國帶方郡王百濟王扶餘璋)은 산을 넘고 바다 건너 멀리까지 와서 정삭(正朔, 책력)을 받고, 조공과 글 올리기를 한결같이 하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으니 추도하는 슬픔이 깊다. 마땅히 보통 예법 이상으로 애도를 표하여 광록대부(光祿大夫)로 추증하노라.”
그리고 부의를 매우 후하게 내렸다.

四十二年 春三月 王薨 諡曰武 使者入唐 素服奉表曰 君外臣扶餘璋卒 帝擧哀玄武門 詔曰 懷遠之道 莫先於寵命 飾終之義 無隔於遐方 故柱國帶方郡王百濟王扶餘璋 棧山航海 遠禀正朔 獻琛奉牘 克固始終 奄致薨殞 追深慜悼 宜加常數 式表哀榮 贈光祿大夫 賻賜甚厚





중국이 한반도의 여러 왕들에게 추증한 광록대부(光祿大夫) 광록이란 뜻은 "빛나는 돈(헤드젯)"이란 뜻이다.
백제의 무왕도 당나라로부터 광록대부 추증받았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서기 647)
2월, 당 태종이 지절사(持節使)를 보내어 선왕을 광록대부(光祿大夫)로 추증하고, 아울러 왕을 주국낙랑군왕(柱國樂浪郡王)으로 책봉하였다.

二月 唐太宗遣使持節 追贈前王爲光祿大夫 仍冊命王爲柱國封樂浪郡王







당고종이 선덕여왕에게도 광록대부(光祿大夫) 추증한다.
단지 광록대부란 추증 때문에 삼국유사에서 신라 선화공주가 백제 무왕에게 시집가는 개기된다.
그래서 선화공주는 선덕여왕의 그림자에 불과하고 실존인물이 아니다.
백제 무왕의 무(武)자와 김춘추에게 추증된 무열(武烈)은 측천무후의 무자에서 나온 더 후대 추증이다.
신라 당시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고려조의 개입니다.





 

진덕여왕 8년(서기 654)
봄 3월, 임금이 돌아가셨다. 시호를 진덕(眞德)이라 하고 사량부(沙梁部)에 장사 지냈다. 당 고종이 이를 듣고 영광문(永光門)에서 애도를 표하고 태상승 장문수(張文收)를 사신으로 삼아 부절을 가지고 조문케 하였으며, 진덕왕에게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를 추증하고 부의로 비단 3백 필을 내려주었다.
나라 사람들은 시조 혁거세로부터 진덕왕까지의 28왕을 일컬어 성골(聖骨)이라 하고, 무열왕부터 마지막 왕까지를 일컬어 진골(眞骨)이라 하였다. 당나라 영호징(令狐澄)은 『신라기(新羅記)』에서 “그 나라에서 왕족은 제1골(第一骨)이라 하고 나머지 귀족은 제2골(第二骨)이라 한다.”고 말하고 있다.

八年 春三月 王薨 諡曰眞德 葬沙梁部 唐高宗聞之 爲擧哀於永光門 使大常丞張文收持節吊祭之 贈開府儀同三司 賜綵段三百 國人謂始祖赫居世至眞德二十八王 謂之聖骨 自武烈至末王 謂之眞骨 唐令狐澄新羅記曰 其國 王族謂之第一骨 餘貴族第二骨

 

 


진덕왕에게 추증된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가 삼국유사 당태종이 선덕여왕에게 보낸 꽃씨 석 되의 근거다.
손이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진덕여왕을 석굴암 탈해 만든 이상 법신, 보신, 응신을 벗어나기 어렵다.

그런데, 이 근거가 또하나 만들어졌는데,
박혁거세부터 진덕여왕까지 성골(聖骨)로 지칭된 이유는 태양신전을 선호하던 왕들이란 뜻이고,
태종무열왕 김춘추부터 신라 마지막 경순왕까지를 진골(眞骨)로 지칭된 것은 아펩신전을 선호하던 왕들이란 뜻이다.
그래서 측천무후로부터 경교쌍룡비 받은 김춘추부터 신라 중부반 왕들이 용이나 뱀과 엮이는 이야기가 많다.
삼국유사 수로부인 이야기나 동지 청지 원성왕, 당나귀 귀의 주인공 경문왕, 헌강왕 때 동해 용의 아들 처용이 대표적이다.
선덕여왕 때 밀본법사(密本法師)의 육환장(六環杖, 고리가 여섯 개인 지팡이)이 아펩신전 침대 뱀이고, 밀본법사와 대결하다가 천천히 거꾸로 떨어져 머리가 땅에 박혀 말뚝처럼 우뚝 선 인혜사(因惠師) 태양신전 헤드젯 역활이다.

신라가 성골과 진골로 구분한 이유는,
성골 박혁거세부터 진덕여왕까지는 낮이고,
진골 태종무열왕 김춘추부터 신라 마지막 경순왕까지는 밤이라는 뜻이다.
달은 태양신전이 주관하지만 또한 아펩신전 어둠이 주관하는 교차선상에 있다.
낮의 태양신전으로 신라를 열었지만, 밤의 아펩신전으로 신라가 멸망했으니, 신라가 섬기던 두 신전으로 신라의 왕 계보를 나타낸 것일 뿐 이 외의 특별한 이유는 없다.
불교도 두 신전으로부터 시작했으니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정상이다.
현재의 기독교나 유대교와 태양신전 아펩신전을 연관시키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다.
해서 태양신전으로 구분하면 선덕여왕에서 문무왕까지 한 사람이고,
아펩신전으로 구분하면 선덕여왕, 진덕여왕이 한 사람이 된다.
여기에 후대 불교가 개입해서 이 절충안이 당태종이 선덕여왕에게 보낸 꽃씨 석 되다.
법신, 보신, 응신으로서 석굴암 탈해되겠다.






사관이 논평한다.
삼대(三代, 하ㆍ은ㆍ주)에 정삭(正朔)을 고치고 후대에 연호를 칭한 것은 모두가 대통일을 이루고서 백성들이 듣고 보는 것을 새롭게 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까닭으로 같은 때에 나란히 일어나 천하를 다투며 양립한다거나, 간사한 영웅이 기회를 얻어 일어나 제왕의 자리를 엿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변두리의 소국으로서 천자의 나라에 신하로 속한 나라는 결코 사사롭게 연호를 칭할 수 없는 것이다. 신라의 경우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중국을 섬겨 사신이 타고 가는 배와 공물 바구니가 길에서 서로 마주 볼 정도로 연달았는데도 법흥왕이 스스로 연호를 칭했으니 이해하지 못할 노릇이다. 그 후에도 그러한 잘못된 연호를 이어받아 여러 해를 지냈다. 태종의 나무람을 듣고도 오히려 머뭇거리다가 이때에 와서야 당나라의 연호를 받들어 행하였다. 비록 어쩔 수 없이 한 일이라 할지라도, 잘못을 저지르기는 했으나 고칠 수는 있었다고 할 만하다.

論曰 三代更正朔 後代稱年號 皆所以大一統 新百姓之視聽者也 是故苟非乘時並起 兩立而爭天下 與夫姦雄 乘間而作 覬覦神器 則偏方小國 臣屬天子之邦者 固不可以私名年 若新羅以一意事中國 使航貢篚相望於道 而法興自稱年號 惑矣 厥後承愆襲繆 多歷年 所聞太宗之誚讓 猶且因循至是 然後奉行唐號 雖出於不得已 而抑可謂過而能改者矣

 

 

진덕여왕조에 김춘추 이야기 나오고 막바로 사관이 개입해서 간사한 영웅(김춘추)으로해서 역사가 조작됐다고 실토하는 것도 이 맥락이다.



 


선덕여왕 5년(서기 636)
봄 정월, 이찬 수품을 상대등으로 삼았다.
3월, 임금이 병이 들었는데 의약과 기도가 효과가 없었으므로, 황룡사에서 백고좌회(百高座會)를 열어 승려를 모아 인왕경(仁王經)을 강론케 하고 1백 명에게 승려가 되는 것을 허락하였다.
여름 5월, 개구리가 궁궐의 서쪽 옥문지(玉門池)에 많이 모였다. 임금이 이를 듣고 가까운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개구리의 성난 듯한 눈은 병사의 모습이다. 내가 일찍이 서남쪽 변경에 지명이 옥문곡(玉門谷)이라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웃나라 병사가 그 안에 숨어 들어온 것은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리고 장군 알천(閼川)과 필탄(弼呑)에게 명하여 병사를 이끌고 가서 찾아보게 하였다. 과연 백제 장군 우소(于召)가 독산성(獨山城)을 기습하려고 무장한 병사 5백 명을 이끌고 와서 그곳에 숨어 있었다. 알천이 습격하여 그들을 모두 죽였다.

자장법사(慈藏法師)가 불법(佛法)을 배우러 당나라에 들어갔다.

五年 春正月 拜伊飡水品爲上大等 三月 王疾 醫禱無效 於皇龍寺設百高座 集僧講仁王經 許度僧一百人 夏五月 蝦蟆大集宮西玉門池 王聞之 謂左右曰 蝦蟆怒目 兵士之相也 吾嘗聞西南邊亦有地名玉門谷者 其或有隣國兵潛入其中乎 乃命將軍閼川弼呑 率兵往搜之 果百濟將軍于召欲襲獨山城 率甲士五百人 來伏其處 閼川掩擊盡殺之 慈藏法師入唐求法

선덕여왕 6년(서기 637)
봄 정월, 이찬 사진(思眞)을 서불한으로 삼았다.
가을 7월, 알천을 대장군으로 삼았다.

六年 春正月 拜伊飡思眞爲舒弗邯 秋七月 拜閼川爲大將軍







태양신전 섬기는 선덕여왕이 병이 들었다는 것은 석양의 태양처럼 낮의 막바지란 뜻이고,
태양과 상극인 어둠 관련한 황룡사(黃龍寺)에서 백고좌회(百高座會)를 열어 승려들 모아 인왕경(仁王經) 강론케한 것은, 신라불교의 성격이 어둠과 관렸있는 뜻이다.
병을 고치기 위한 태양신전용 어필이 아니라, 경교쌍룡식 어둠이다.
석굴암 탈해가 김대문에 의해 전세(前世) 부처가 된 것은 어둠이 아니라 전적으로 빛나는 태양과 관련이라 석굴암 천정에 태양이 부조되어 있다.
인왕경의 "어질 인(仁)"자는 두 사람이라는 뜻도 있지만, 어둠과 관련있는 한자다. 달은 음양이 공존하는 둘이며 하나다.
병든 선덕여왕을 음양이 공존하는 반달로 표현된거다.
빛에 어둠이 개입했으니 병든거다.
맹자 사단(四端)에 등장하는 인(仁)도 아는 것과 모른 것 달이 기원이다.
황희 정승이 뇌물 먹어가면서 이래도 흥 저래도 흥했던 이유가 음양이 혼재하는 달이 근원이다.
어질다는 인(仁)의 뜻이 이거니까.
밤을 의미하는 어둠도 태양처럼 개념적으로 하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낮을 어둡게하는 구름아래 어둠도 어둠신의 영역이라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
초저녁부터 자시(子時, 23시에서 1시까지)까지 하나, 자시부터 아침까지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적당하지만, 태양은 그럴 수 없는 독보적인 빛을 가진 하나다.
빛나는 보름달은 보름달, 그믐달은 그믐달이다.
개구리 성난 형상은 달의 음영부분이라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 지방을 포함하는 옥문곡을 지칭하지만,
삼국사기에 옥문곡, 삼국유사에 여근곡은 자장법사가 불법(佛法)을 배우러 당나라에 들어가면서 쌍낫배와 달이 일본이 아닌 중국땅에 존재하는 기물되며 관련된 역사가 전부 왜곡되거나 숨겨진다.
선덕여왕 6년(서기 637)에 등장하는 서불한(舒弗邯, 펴지 아니한 땅, 쌍낫배는 헤드젯처럼 펴지지 않았다) 직책이 일본 옥문곡에 부임한 태수 직책이다.
사진(思眞)이 옥문곡의 태수가 됐고, 알천(閼川)이 옥문곡 대장군으로 부임한다.
알천 이름이 쌍낫배 알이란 뜻이다.
思眞의 뜻처럼 진짜 생각해야 할 숨겨진 니들 신라의 역사다.





양산(楊山) 밑에 있는 나정(蘿井) 가에 번갯빛처럼 이상한 기운이 땅에 드리워져 있고, 한 백마가 무릎을 꿇고 절하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윽고 그곳을 찾아가보니 자줏빛 알[푸른빛의 큰 알이라고도 한다.] 하나가 있었다. 말은 사람을 보더니 길게 울고는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

楊山下蘿井傍 異氣如電光垂地 有一白馬跪拜之狀 尋撿之 有一紫卵[一云靑大卵] 馬見人長嘶上天






현재 중국이나 한국은 우물 정(井)자 중심에 점(丶)을 생략하지만, 아직도 일본은 우물 정(丼)자 중심에 점이 있는 한자를 쓴다.
박혁거세 전설에 등장하는 나정(蘿井)은 羅丼이다.
쑥 라(蘿)와 그물 라(羅)의 차이는 풀 초(艹)가 있느냐 없느냐다.
곰과 호랑이가 먹던 마늘은 헤드젯이고, 쑥은 쌍낫배다.
태양과 달은 마늘 낱개 역활이다.
쑥 라(蘿)를 나정 이름에 있으니 번개 빛(일본 열도)과 백마 곁에 있던 나정은 일본 옥문곡을 지칭한 것이다.
백마가 하늘로 올라간 자리에서 박혁거세가 자줏빛 알로 태어났으니 태양으로 태어난거다.
니들 전설의 역사 모든 알들이 태양신전이 출처다.
그러나 후대에 중국의 입김으로 자진해서 사대주의하던 니들이 흉노족있는 중국쪽으로 가게 만들었느냐, 일본쪽으로 갔느냐 그 차이다.





백제 무왕 35년(서기 634)
35년(서기 634) 봄 2월, 왕흥사(王興寺)가 완성되었다. 그 절은 강가에 있었는데, 채색이 웅장하고 화려하였다. 임금이 매번 배를 타고 절에 들어가서 향을 피웠다.
3월, 궁궐 남쪽에 못을 파서 물을 20여 리에서 끌어들이고, 사방의 언덕에 버들을 심고 물 가운데 섬을 만들어 방장선산(方丈仙山)1)을 모방하였다.

三十五年 春二月 王興寺成 其寺臨水 彩飾壯麗 王每乘舟 入寺行香 三月 穿池於宮南 引水二十餘里 四岸植以楊柳 水中築島嶼 擬方丈仙山





궁남지
https://blog.daum.net/e-chungnam/6034



백제 무왕이 만들었다는 궁남지가 왕흥사 중심 본채다.
옛날에는 진입로가 없어서 배를 타고 궁남지 본채로 진입했다.
해서 궁남지를 중심으로 왕흥사가 건립되어 있었다는 뜻이다.
현재 왕흥사 터로 추정하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 부여 시내에 왕흥사가 있었다는 뜻이다.
거리상으로 거기서 거기지만,
백마강 서쪽에 왕흥사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백마강 동쪽에 궁남지와 왕흥사가 모두 있(었)다.


그리고 보름달 모양의 궁남지 관련해서 삼국사기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는데,

 




삼국사기 제28권 백제본기 제6(三國史記 卷第二十八 百濟本紀 第六)

백제 의자왕 20년(서기 660)
6월, 왕흥사(王興寺)의 여러 승려들이 모두 배의 돛대 같은 것이 큰 물을 따라 절의 문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들사슴 같은 개 한 마리가 서쪽으로부터 사비하 언덕으로 와서 왕궁을 향하여 짖더니 갑자기 사라졌다. 왕도의 여러 개들이 길가에 모여서 짖기도 하고 울어대다가 얼마 후에 곧 흩어졌다. 귀신 하나가 궁궐 안에 들어와서 큰소리로 “백제가 망한다. 백제가 망한다.”라고 외치다가 곧 땅 속으로 들어갔다.

임금이 괴이하게 생각하여 사람을 시켜 땅을 파게 하였다. 석 자쯤 깊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있었다. 그 등에 ‘백제는 둥근 달 같고, 신라는 초승달 같다.’라고 쓰여 있었다.
임금이 무당에게 물으니 무당이 말하였다.
“둥근 달 같다는 것은 가득 찬 것이니 가득 차면 기울게 되는 것이며, 초승달 같다는 것은 가득 차지 못한 것이니 가득 차지 못하면 점점 차게 되는 것입니다.”

임금이 노하여 그를 죽여버렸다. 어떤 자가 말하였다.
“둥근 달 같다는 것은 왕성하다는 것이요, 초승달 같다는 것은 미약하다는 것이니, 생각해보건대 우리나라는 왕성해지고 신라는 차츰 쇠약해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자 임금이 기뻐하였다.

二十年 春二月 王都井水血色 西海濱 小魚出死 百姓食之 不能盡 泗沘河水 赤如血色 夏四月 蝦蟆數萬 集於樹上 王都市人 無故驚走 如有捕提者 僵仆而死百餘人 亡失財物 不可數 五月 風雨暴至 震天王道讓二寺塔 又震白石寺講堂 玄雲如龍 東西相鬪於空中






‘백제는 둥근 달 같고, 신라는 초승달 같다.’

둥근 달은 의자왕 때까지는 일본 옥문곡과 달을 백제가 점령한 지역이라는 뜻이고, 백제멸망 이후부터는 옥문곡을 신라가 차지했다는 뜻이다.
문제는 선덕여왕이 삼국통일 주역이 되서 알천과 필탄이 동원된 플랜이라야 가능한 역사라는게다.
단순하게 백제가 서서히 줄어드는 보름달, 신라는 서서히 커지는 초승달이 표현된 것이 아니라 옥문곡의 점령사다.
옥문곡 달 지역은 백제가 점령하고 있었고, 초승달 모양의 쌍낫배 지역은 신라가 점령하고 있었다로 해석하면 백제 장군 우소와 신라 알천 필탄의 전투가 이해될 수 있다, 신라와 거리상으로 가까운 히로시마 나가사끼 지역은 신라가 점령하고 있었고, 거리상으로 좀 먼 백제가 멀리 돌아서 달 지역을 점령하고 있었다는 뜻이니까.
선덕여왕이 물리친 백제 장군 우소가 백제멸망과 관련있어 백제 잔당들이 옥문곡 달 지역으로 점령하고 있던 마지막 잔당 세력이라는 뜻이니, 신라가 옥문곡 달 지역을 점령하고 이후에 백제가 멸망했다고 해석해도 되지만, 진평왕 초기에 구칠과 대세가 일본에 들어간 이상 선덕여왕 때 파견된 서불한(舒弗邯, 펴지 아니한 땅, 쌍낫배는 헤드젯처럼 펴지지 않았다) 직책은 오래된 역사란 뜻이다.
신라 초기에 나타난 죽엽군은 미추왕이 옥문곡 출신이라 뜻이라, 신라 김씨들이 일본 출신들이라는 뜻이다.
김알지(金閼智) 이름의 알이 알천과 같은 옥문곡에 본관이다.
흉노 왕비 알(閼) 자가 아니라 옥문곡 알(閼) 자다.
태양신전 쌍낫배 위치로 비롯된 혼란이다.









김알지 [ 金閼智 ]

탈해왕(脫解王) 때이다.

영평(永平) 3년 경신(서기 60)[혹자는 중원(中元) 6년이라고 하지만 잘못된 것이다. 중원은 모두 2년뿐이다.] 8월 4일 밤에, 호공(瓠公)이 월성(月城) 서쪽 마을로 가다가, 시림(始林)[혹은 구림(鳩林)이라고도 한다.] 속에서 매우 커다란 빛을 보았다. 자주색 구름이 하늘에서 땅으로 뻗쳤는데, 구름 속에는 황금 상자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고 그 빛은 바로 그 상자 속에서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흰 닭이 나무 아래에서 울고 있었다.

호공이 이를 왕에게 아뢰자 왕이 그 숲으로 가서 상자를 열어보았는데, 상자 안에는 남자 아이가 누워 있다가 곧바로 일어났으니 혁거세(赫居世)의 옛 일과 같았다. 그래서 혁거세가 자신을 알지(閼智)라고 한 일에 따라, 그 아이를 알지라고 이름 붙였다. 알지는 우리말로 어린 아이를 뜻한다. 왕이 그 아이를 안고 대궐로 돌아왔는데, 새와 짐승들이 서로 따라오면서 기뻐 뛰어놀고 춤을 추었다.

왕이 길일을 택하여 태자로 삼았지만, 후에 파사(婆娑)에게 사양하고 왕위에 오르지 않았다. 금상자에서 나왔기 때문에 성을 김씨(金氏)라고 하였다. 알지는 열한(熱漢)을 낳고 열한은 아도(阿都)를 낳고, 아도는 수류(首留)를 낳고 수류는 욱부(郁部)를 낳고, 욱부는 구도(俱道)[혹은 구도(仇刀)라고도 한다.]를 낳고 구도는 미추(未鄒)를 낳았는데 미추가 왕위에 올랐다. 신라의 김씨는 알지에서 시작되었다.

[脫解王代]
永平三年庚申[一云 中元六年 誤矣 中元盡二年而已] 八月四日 瓠公夜行月城西里 見大光明於始林中[一作鳩林] 有紫雲從天垂地 雲中有黃金櫃 掛於樹枝 光自櫃出 亦有白鷄鳴於樹下
以狀聞於王 駕幸其林 開櫃有童男 臥而卽起 如赫居世之故事故 因其言 以閼智名之 閼智卽鄕言小兒之稱也 抱載還闕 鳥獸相隨 喜躍蹌蹌
王擇吉日 冊位立太子 後讓故於婆娑 不卽王位 因金櫃而出 乃姓金氏 閼智生熱漢 漢生阿都 都生首留 留生郁部 部生俱道[一作仇刀] 道生未鄒 鄒卽王位 新羅金氏自閼智始

 

 

 



탈해가 일본 북해도에서 왔으니 김알지도 흰 닭과 관련해 상자에서 태어난다. 여기에 호공이 등장하니 김알지는 일본 옥문곡을 벗어나기 어렵다.
박혁거세 전설과 거의 같지만 백마(한반도)와 흰 닭(일본열도)으로 나뉘면서 현해탄을 사이에 두고 둘의 출처가 갈라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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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2 on: August 31, 2021, 12:48:10 PM »
 
trying to get resonances matched
https://www.youtube.com/watch?v=ENOekS6zQos

I wonder why ((((((it's)))))) doesn't do the experiments that Geo and Nick recommend.
Are you afraid that all your generator parts will burn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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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2 on: August 31, 2021, 12:48:10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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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3 on: September 02, 2021, 04:37:24 PM »
 
In order to give his account of Atlantis verisimilitude, Plato mentions that the story was heard by Solon in Egypt, and transmitted orally over several generations through the family of Dropides, until it reached Critias, a dialogue speaker in Timaeus and Critias. Solon had supposedly tried to adapt the Atlantis oral tradition into a poem (that if published, was to be greater than the works of Hesiod and Homer). While it was never completed, Solon passed on the story to Dropides. Modern classicists deny the existence of Solon's Atlantis poem and the story as an oral tradition. Instead, Plato is thought to be the sole inventor or fabricator. Hellanicus of Lesbos used the word "Atlantis" as the title for a poem published before Plato, a fragment of which may be Oxyrhynchus Papyrus 11, 1359. This work only describes the Atlantides (the daughters of Atlas), however, and has no relation to Plato's Atlantis account.
https://en.wikipedia.org/wiki/Atlantis

A character in two of Plato's dialogues, Timaeus and Critias, claims Solon visited Neith's temple at Sais and received from the priests there an account of the history of Atlantis. Next, Solon sailed to Cyprus, where he oversaw the construction of a new capital for a local king, in gratitude for which the king named it Soloi.
https://en.wikipedia.org/wiki/Solon


이 섬에서는 경질과 연질의 지하 자원이 모두 채굴되었다. ······목공 재료로 쓰이는 삼림 자원도 매우 종류가 다양했고 가축이나 야생 동물도 다수 서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섬에는 코끼리 같은 동물들도 매우 많은 수가 서식하고 있었다. 다른 동물, 예를 들면 늪지나 호수, 강 기슭에 사는 동물이나 산지, 또는 평지에 사는 동물들의 먹이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몸집이 크고 대식가인 이 동물(코끼리)의 먹이 또한 풍부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섬에는 오늘날 지상에서 채취할 수 있는 모든 향료의 원료가 서식하고 있었다. 즉 뿌리, 풀, 나무에서 향료를 채취하는 식물이든 꽃이나 열매의 즙을 증류해서 향료를 채취하는 식물이든 무엇이나 다 빠짐없이 번성하고 있었으며, 포도나 주식인 곡물, 그리고 식탁에 차리는 여러 가지 먹을거리들, 즉 전체를 통틀어 우리가 '청과물'이라고 부르는 종류의 것들과 식용으로 쓰거나 기름을 짜기 위한 나무 열매, 유희나 오락용으로 쓰일 뿐 저장하지 않는 열매의 종류, 그리고 과식(過食)의 괴로움을 없애는 데 효과가 있는 식후의 맛있는 과일들까지······.

이러한 모든 것들은 당시 찬란하게 비추는 태양과도 같았으며, 신에게 바쳐진 이 섬에서 부족함 없이 풍부하게 열리고 있는 더할 나위 없이 풍성한 작물들이었다.

이 글을 읽고 독자들은 어느 땅을 상상할 것인가? 사실 이 글은 고대 그리스 최대의 철학자인 플라톤이 만년에 저술한 대화편 『크리티아스』의 한 구절이다. 그리고 이 '지상낙원'처럼 보이는 땅이야말로 아틀란티스라는 섬이다. 플라톤은 『티마이오스』라는 대화론과 이 『크리티아스』에서 아틀란티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그러나 그리스의 다른 철학자들이나 역사가들은 이 섬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는 것이 전혀 없다. 게다가 플라톤의 스승인 소크라테스는 아틀란티스의 실재를 부정하고 어디까지나 가공의 이야기라고 했다.

아틀란티스 섬은 실재한 것인가, 또는 뛰어난 상상력을 지닌 플라톤이 그 이미지를 만들어낸 것인가? 아틀란티스는 3천 년에 걸쳐서 사람들의 논쟁거리가 되어왔다.

..........................

신들의 신, 규율을 관장하는 신 제우스는 이와 같은 모습을 꿰뚫어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계셨으므로 이 뛰어난 피를 이어받은 자들이 다시없이 처참한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것에 마음이 상하셔서 그들이 징계받은 후 지금보다 훌륭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벌을 주려고 생각하셨다. 그래서 제우스는 신들이 가장 존경하는 곳, 즉 전우주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바라볼 수 있는 그 높은 곳으로 신들을 모두 불러 모으셨는데, 신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이렇게 말씀하셨다······.
(『크리티아스』)

아쉽게도 플라톤의 저술은 여기에서 갑작스럽게 중단되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697404&cid=41866&categoryId=4186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And He said to them, "I was watching Satan fall from heaven like lightning.

72인역 사마리아인(사두개인)들이 아펩-god과 제우스를 합성해서 새로운 신으로 만든 것이 유대교의 여호와 입니다.
번개신 제우스가 태양신전을 멸망시키는 것은 본질적으로 당연합니다.
The Septuagint Samaritans (Sadduces) combined Apep-god and Zeus to create a new god, Jehovah of Judaism.
It is essentially natural for the lightning god Zeus to destroy the Sun Temple.
 
 
대서양 넘어에 아틀란티스가 있어야 제우스가 멸망시킨 보람이 생깁니다.
태양신전이 동양에 있다고 알려지면 제우스는 거짓말한 신으로 낙인찍혀 최고 신의 지위가 위태롭다.
Atlantis must exist beyond the Atlantic Ocean to be worth the destruction of Zeus.
If it is known that the Sun Temple is in the East, Zeus will be branded as a lying god, and his status as the supreme god is in jeopardy.

대성양 넘어는 아메리카 대륙이 가로막혀 있어 당대의 항해술로 동양으로 가기가 지극히 어렵다.
빛과 어둠의 신들 전쟁은 그런 겁니다.
The Americas that cross the Great Ocean are blocked, so it is extremely difficult to go to the East with the navigation techniques of the time.
Gods of Light and Darkness War is like that.

이집트 프톨레미 왕조는 이 중심에서 순진한 그리스인들을 많이 속여왔다.
솔론이나 플라톤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The Egyptian Ptolemaic dynasty has deceived many innocent Greeks at this center.
Solon and Plato are amo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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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4 on: September 02, 2021, 05:40:42 PM »
 
Solon (Greek: Σόλων Sólōn [só.lɔːn]; c.  630 – c.  560 BC)
https://en.wikipedia.org/wiki/Solon

구약성서 솔로몬 왕 이름 기원이 바로 아테네의 정치가이자 시인이며 건축가인 솔론이기 때문이다.
 
산헤립의 아들 Ashurbanipal보다 후대지만, Shalmaneser III를 모티브로, 다윗의 아들로 솔로몬이 창조됐으니 유대인들 구약성서 조작이 시대는 대충 맞춰놨다.

The origin of the name of King Solomon in the Old Testament is the Athenian statesman, poet, and architect Solon.
 
It is later than Sennacherib's son Ashurbanipal, but with the motif of Shalmaneser III, Solomon was created as the son of David, so the Jews' manipulation of the Old Testament was roughly aligned with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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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34 on: September 02, 2021, 05:40:42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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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35 on: September 02, 2021, 07:21:27 PM »
 
아틀란티스의 유력 후보지! [아서 에반스의 크레타 문명 발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AzlchWFT-A
 
투우의 역사는 그리스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충돌에서 시작하지만, 대서양과 인접한 스페인에서 꽃을 피웠다.
고대 신화는 대서양처럼 배(태양신전 배)가 필요한 미지의 목적지로 항해한다.
The history of bullfighting begins with the clash of Greek and Mesopotamian civilizations, but blossomed in Spain, adjacent to the Atlantic Ocean.
Ancient myths, like the Atlantic Ocean, sail to unknown destinations that require ships (Sun Temple 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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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36 on: September 02, 2021, 07:47:08 PM »
 
아래 내용은 한국의 불교 회원들을 위한 내용으로, 빛을 소멸하는 어둠을 무아론(無我論)으로 설명한 내용입니다.
고대 중국과 인도, 한국의 불교 용어라 깊이를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이해바랍니다.
The content below is for Buddhist members in Korea, and it explains the darkness that extinguishes light as 무아론(無我論, there is no self or no body).
It is difficult to explain the depth as it is a Buddhist term from ancient China, India, and Korea. hope you understand.
 
서양의 철학자들이 불교의 용어를 철학으로 재해석했지만 본질이 왜곡된 대표 용어입니다.
Although Western philosophers have reinterpreted Buddhist terms as philosophy, it is a representative term whose essence is dist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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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36 on: September 02, 2021, 07:47:08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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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37 on: September 02, 2021, 09:59:05 PM »
  ;D ;D ;D ;D 8)
미로의 기원은 그리스 전설에서 시작된다.
크레타의 왕 '미노스'는 왕비인 '파시파에'가 황소와 교접해 '미노타우로스' 라는 우두인신 (몸은 인간이고 머리와 꼬리는 황소인 괴물) 을 낳자, 미노타우로스를 가두라는 God의 계시를 받는다.
아무도 들어갈 수도 없고, 나올 수도 없는 복잡한 성을 계획하고 미궁 '라비린토스'를 만들게 한다.
그리고 그 미궁에 미노타우로스를 가둔다.
한편, 왕의 아들 '안드로게오스'는 아테네에서 열린 경기에 참가했다가 죽임을 당한다.
왕은 죽임을 당한 아들 목숨의 댓가로 아테네에게 매년 소년 7명과 소녀 7명을 각각 바치게 하였다.
그렇게 바쳐진 소년과 소녀들은 괴물 미노타우로스의 먹이가 되었다. 
두 번째 희생물이 바쳐지고, 세 번째 희생물이 바쳐질 즈음
아테네의 영웅이었던 '테세우스'가 미노타우로스를 퇴치하기 위해 자진해서 희생물로 자원한다.
테세우스는 자신을 사랑했던, 미노스 왕의 딸이자 공주였던 '아리아드네'의 도움으로 실-패를 얻어, 실 끝을 들어가는 입구에 매어 놓고
그 실을 풀면서 들어가 미궁에 있던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실을 따라서 무사히 빠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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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8 on: September 03, 2021, 09:34:40 PM »
 
1- My device works and as a result I will be dead in two years.
2- My device works and I'm a multimillionaire from it.
3- My device doesn't work so I'll still be alive.

Things are leaning towards 1 and 3 but I'm hoping for outcome number two.
https://overunity.com/18926/another-boring-free-energy-debate/msg560019/#msg560019
 
 

A millionaire's dream is difficult to achieve with a free-generator.
Ten days of heavy rain and flooding of the valley almost flooded my dad 's house.
A person's life is determined by the environment, but my dad 's life is determined by the father.
Aeons are meaningless to the sleeping darkness.
https://www.youtube.com/watch?v=bfU_rGsb9q0
https://www.youtube.com/watch?v=8v054oy4B1M
https://www.youtube.com/watch?v=FzyPdQgSv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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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38 on: September 03, 2021, 09:34:40 PM »
3D Solar Pa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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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39 on: September 03, 2021, 09:50:03 PM »
 ;D ;D ;D ;D ::)
산골 똘강물이 글케 많이 내려오는거는 또 생전 츰이다.
저 구녕이 맥혀가꾸 위로 넘친다는디 대책없데.....하....ㅋㅋ ;D ;D
두어시간 삽질 좃빠지게혀가 뚫어놓긴했는디 날 꼬빡셌지 뭐.. ;D ;D
밤잠 홀랑당 셌다닝께.... ;D ;D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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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40 on: September 03, 2021, 11:15:52 PM »
Why doesn't the magic hap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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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1540 on: September 03, 2021, 11:15:52 PM »
3D Solar Pa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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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41 on: September 04, 2021, 12:25:11 AM »
 
Why doesn't the magic happen?

Now then I have removed the EHT circuit to make it easy to see what is sugested to be happening in our remaining circuit, Some how our coil should be generating standing waves, should it not?

Now if I lose wind 2 or 3 turns of wire I should be able to see this on a scope, but to coin a phase "I shourd be so lucky" ! So if not whats the problem???????????

--------------------------


My dad copied the schematic below and made the schematic above.
If something is missing, refer to the circuit diagram below.
If you make a generator by imitation of the schematic below, magic will happen.
Paradoxically, the magic doesn't happen to members who haven't made the schematic below.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schematics is the push-pull method.

A standing wave in a push-pull circuit would mean that the yoke-transformer works without disturbing the kacher's high voltage.
A kacher unbalanced acceleration can burn your oscilloscope.
My dad never knew what was missing from the schematic above.
How an electrical short works the magic is clearly exposed in the schematic below, but few can see it.
So to say that it worked by chance.
Another key is that you know what to say.
If you just understood it in a paradoxical sense, you are likely to fail.
I think it is the limit of members who are extremely reluctant to expose gener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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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42 on: September 04, 2021, 01:58:18 PM »
해선이가 막 날라댕기네... ;D ;D ::)
https://www.youtube.com/watch?v=eYnLMFDTq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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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43 on: September 05, 2021, 06:24:57 AM »
Sorry, but your idea will not work...and it is simple why...
Magnetic Fields can not be "cut" nor blocked...
https://overunity.com/15864/friedrich-luling-magnet-motor/msg560090/#msg560090


???????????????????

반자성 알루미늄이 자력을 차단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gGGzVq-fa8
https://www.youtube.com/watch?v=14ayyu9PVSI

반자성체는 근본적으로 자력을 차단합니다.
알루미늄 호일이 공중부양하는 것도 자력차단 원리에 의한 것입니다.
최고의 반자성체 비스무트-플레이트로 자석을 밀봉시키면 자력 차단 효과가 더 클 것입니다. ::) ::)



=============



아까 어떤 조센징 유튜버가 약한 핵력, 강한 핵력, 전자기력, 중력까지 통합할 수 있다고 그럴듯한 가설 제시하며 어려운 수학/과학공식 섞어가면설 한 20분간 썰을 풀길래 내가 반박 댓글 좀 달았더니 유튜브에 댓글이 안 달린다.
아마도 유튜브가 내를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 같은데.... 망할놈들... ;D ;D

해서 예다 올린다. ::) ::)
 
 
강력, 약력은 미시세계 물질들의 관계고, 전자기력은 특정 금속이라는 단일 물질들의 관계며, 중력은 다양한 물질들의 모집질량 또는 고온에 의한 합성질량의 관계입니다. 중력은 다양한 물질들의 평균값입니다. 돌과 쇠 중 어느 것이 더 무겁냐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허블상수는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간의 충돌이 발생하는 중력간섭공간에서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빅뱅이 있고부터 가속(암흑의 힘?)이 붙어 현재 70% 더 빨라졌다고하는 결과값은 은하들간 중력간섭이 작용하는 공간에서는 하나의 가설(무용지물) 추측에 불과합니다. 좀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아인슈타인은 이스라엘 최초 대통령 자리까지 권유받은 유대인입니다. 유대교의 여호와는 이집트의 어둠신 아펩과 그리스의 번개신 제우스를 합성시킨 신입니다. 일부 유대인 과학자들과 유대자본 지원받는 학자들이 가설에 불과한 암흑물질이나 빛을 굴복시키는(event horizon) 블랙홀에 열광하는 것은 과학에 앞서 그들 사유에 개입한 어둠/암흑신화 증명을 위한 發惡과 같습니다. 그렇지않아도 우주는 어둡습니다. 과학을 빙자한 신화에 가설이란, 가설 만큼의 기묘한 믿음과 같습니다(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빙이라-그들의 성서내용 일부 발췌). 해서 4대 힘의 통합을 특정 물질(들)간의 간섭과 질량값과 凡우주적 물질들의 분포값이 아닌 단순한 평균값으로 중력값을 계산하면, 현재 360도 3차원 방위로 관측되고 있는 우주의 넓이 외 더 큰 우주가 바깥에 존재한다면 중력값을 다시 바꿔야 할 겁니다. 약한 핵력값의 문제가 아니라 평균-중력값의 문제입니다. 빅뱅이 존재하는 우주공간은 빅뱅 발생점부터 일정 공간이 텅 빈 암흑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일 겁니다. 우주가 너무 넓어 텅 빈 140억년 이전의 어둠공간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게 더 이상한 것 아닌가요. 현재 우주과학계는 빅뱅(가설)이 발생한 시작점 텅 빈 어둠의 공간을 발견하는 것이 제 일의 목적입니다. 어둠신의 최초 천지창조를 증명하는 일일테니까요. 빅빙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필수입니다. 최초 빅빙이라는 우주에서 가장 큰 힘을 은하들간 중력작용으로 텅 빈 최초 공간이 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말이 안되는 농담급 가설) . 다양한 의견들 만큼 칼세이건 같은 신화와 과학을 넘나드는 이상주의자들이 과학계를 교란하는 한 미시세계 법칙을 광대한 우주에 적용하려는 통합시도는 아직은 시기상조 같습니다. 글이 두서없어 죄송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 괘념치 마시기 바랍니다. 전문가적인 식견 많이 배웁니다.
« Last Edit: September 05, 2021, 09:10:14 AM by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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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 Reply #1544 on: September 05, 2021, 07:39:40 AM »
 
[ MQHC4 ] 부록05 - 중력, 약력, 전자기력, 강력, 4대 힘의 통합
조회수 없음 2021. 9. 5.
https://www.youtube.com/watch?v=6qTdA_D7j5w&t=2s

아빠! 댓글은 사라지고 없는데 답변왔어. 대꾸가 뭐 저래 진짜 개갈딱지 안난다 진짜.
이곳 사이비 회원들처럼 사이비 학원 강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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